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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셰익스피어

시리즈 : HOW TO READ (웅진지식하우스) [17]

니콜러스로일 저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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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65885 / 20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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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불멸의 작가, HOW TO READ 셰익스피어! 어느 글보다도 복잡하고, 가장 많은 영감을 자아내는 글을 꼽으라면 단연 셰익스피어다. 더구나 셰익스피어는 400여 년 전에 이 글들을 남겼다. 그렇기에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을 때는 주석이나 해설이 곁든 글이 필요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언젠가 혼자만의 힘으로 셰익스피어를 독해하고자 한다면, 셰익스피어 말의 느낌과 운동의 법칙부터 느껴야 할 것이다. 니콜러스 로일은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해설을 넘어, 톡톡 튀는 재치꾼(witsnapper), 환영(phantasma), 사랑에 뒤흔들리는(love-shaked), 벙어리들(mutes), 눈을 멀게 하다(seel), 안전한(safe), 끄덕임(nod)이라는 7개의 단어를 가지고 셰익스피어 작품, 나아가 셰익스피어 자체를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우리시대 교양인을 위한 고품격 마스터클래스 - 세계적 석학, 최고의 번역자의 안내를 받으며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을 원전으로 직접 읽는다! 1.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피터 오스본, 마크? 리들리…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저술한 책!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등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여한 영국 그란타 북스(Granta Books)의 야심찬 기획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시대) 대가의 눈으로 (사상의 원류인) 대가를 읽는다’는 획기적인 컨셉으로 서구 지성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책... ■ 우리시대 교양인을 위한 고품격 마스터클래스 - 세계적 석학, 최고의 번역자의 안내를 받으며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을 원전으로 직접 읽는다! 1.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피터 오스본, 마크 리들리… 세계적 석학들이 직접 저술한 책! 슬라보예 지젝, 레이 몽크 등 우리시대 최고의 지성들이 저자로 참여한 영국 그란타 북스(Granta Books)의 야심찬 기획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시대) 대가의 눈으로 (사상의 원류인) 대가를 읽는다’는 획기적인 컨셉으로 서구 지성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책이다. 세계적 석학의 마스터클래스와 같은 책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데에는 총 편집자 사이먼 크리칠리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다. 영국의 에식스대학교, 데리다가 창설하고 초대 총장으로 있었던 프랑스의 국제철학학교, 현대 사상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뉴스쿨(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 철학과 교수, 그리고 세계 주요 대학의 방문교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철학자인 크리칠리는 세계적 석학들을 각 책의 저자로 끌어들였다. 2.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도발적인 작가와 사상, 그들의 글을 원전으로 직접 만난다! ‘HOW TO READ’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은 뛰어난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사상가가 직접 한 말, 최초의 생각이 담긴 원전 텍스트와 맞대면한다는 데 있다. 사상가들의 연대기와 이론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기존 입문서들은 위대한 지성들의 사상적 진수를 제대로 체험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었다. ‘HOW TO READ’ 시리즈는 세기의 저작, 위대한 사상에 대한 입장?쟁점?견해를 원전 텍스트를 통해 짚어주는 책이기에 이들 사상을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소화해 다시 우리의 입으로 나오게 한다. 그간 누구나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감히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한 고전에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하고 있는 ‘HOW TO READ’ 시리즈는 우리 시대 교양인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고전 읽기의 고전’이라 불릴 만한 책이다. 3. 국내 최고 번역자들이 참여한 수준 있는 명강의! 세계적 석학들의 마스터클래스를 국내 독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HOW TO READ’ 시리즈에는 안인희, 김병화, 고병권 등 국내 최고의 번역자들이 참여했다. 특히 고병권을 비롯한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연구원들이 대거 참여했는데, 어려운 철학을 일반 독자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려는 이들의 노력 덕택에 ‘HOW TO READ’ 시리즈는 인문 입문자들에게 수준 있는 명강의를 들려주려는 기획 의도를 실현할 수 있었다. 4. 분야별 참고 목록(1?2차 자료, 전기, 인터넷 사이트 등)부터 사상가의 생애까지 총망라한 완벽 가이드북! ‘HOW TO READ’ 시리즈 각각의 책 말미에는 관심사별로 해당 저작, 인터넷 사이트 등을 찾아볼 수 있게 한 ‘함께 보면 좋은 자료’와 사상가의 삶의 여정을 담은 ‘사상가의 생애’를 밝히고 있어 완벽한 가이드북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저자 서문에서는 사상가의 삶과 철학의 핵심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자 후기에는 ‘HOW TO READ’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이 앞으로 이 책들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역자들의 진심 어린 조언이 곁들여져 있다. ■ 이 책에 쏟아진 언론의 찬사 매머드와 같은 세기의 저작을 넘어서고자 할 때, 이 책은 가장 탁월하고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다. - Contemporary Review 다윈에 대해 말하는 책은 많다. 그러나 ‘HOW TO READ’ 시리즈만큼, 다윈의 생각을 일반인들에게 이토록 간결하고 분명하게 이야기하는 책은 없었다. - Times Literary Supplement 레이 몽크가 쓴 《HOW TO READ 비트겐슈타인》은 비트겐슈타인의 원전과 함께 그의 독특한 생애까지도 탁월하게 그려내고 있다. 가치를 넘어서 재미와 즐거움을 동시에 선물하는 책이다. - The Herald(Glasgow) 위대한 사상가를 이해하고자 할 때, 이 작은 책은 그 어떤 두꺼운 책들보다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Irish Times ■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불멸의 작가 HOW TO READ 셰익스피어 니콜러스 로일 지음?이다희 옮김 셰익스피어를 원문으로 독파할 수 없다고 해서 그의 위대함을 엿볼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것은 가혹하다. 그래서 나는 독자 여러분이 셰익스피어의 말맛은 알고 싶지만 원전을 독파할 실력에는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고 가정하고 《HOW TO READ 셰익스피어》를 추천해보고자 한다. - 중에서 어느 글보다도 복잡하고, 가장 많은 영감을 자아내는 글을 꼽으라면 단연 셰익스피어다. 더구나 셰익스피어는 400여 년 전에 이 글들을 남겼다. 그렇기에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읽을 때는 주석이나 해설이 곁든 글이 필요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언젠가 혼자만의 힘으로 셰익스피어를 독해하고자 한다면, 셰익스피어 말의 느낌과 운동의 법칙부터 느껴야 할 것이다. 니콜러스 로일은 셰익스피어 작품에 대한 해설을 넘어, 톡톡 튀는 재치꾼(witsnapper), 환영(phantasma), 사랑에 뒤흔들리는(love-shaked), 벙어리들(mutes), 눈을 멀게 하다(seel), 안전한(safe), 끄덕임(nod)이라는 7개의 단어를 가지고 셰익스피어 작품, 나아가 셰익스피어 자체를 이해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니콜러스로일
니콜러스 로일Nicholas Royle 영국 서식스대학교 영문학 교수이며, 의 공동 편집장이다. 주요 저서로 《텔레파시와 문학》 《E.M. 포스터》 《자크 데리다》 《언캐니》 그리고 앤드루 베넷과 공동 집필한 《문학과 비평, 이론 입문》이 있다.
이다희 1999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고, 2003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고전학 협동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한여름밤의 꿈》, 와리스 디리의 《사막의 꽃》, 카렌 암스트롱의 《신화의 역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1999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고, 2003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현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서양고전학 협동 과정에 재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셰익스피어의 《겨울 이야기》《한여름밤의 꿈》, 와리스 디리의 《사막의 꽃》, 카렌 암스트롱의 《신화의 역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HOW TO READ 시리즈를 열며
저자 서문: \"그러니까 자꾸, 자꾸 읽으시기를\"
1. 톡톡 튀는 재치꾼 :《베니스의 상인》
2. 환영 :《율리우스 카이사르》
3. 사랑에 뒤흔들리는 :《좋으실 대로》
4. 벙어리들 :《햄릿》
5. 눈을 멀게 하다 :《오셀로》
6. 안전한 :《맥베스》
7. 끄덕임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자료 출처
주
셰익스피어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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