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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6471262 / 220쪽 / 395g / 137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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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문학집배원의 시배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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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문학집배원 도종환의 시배달’ 은 매주 월요일 아침 30만명에게 이메일로 배달되어 뜨거운 호응과 숱한 화제를 뿌렸다. 신경림 정호승 안도현 등 중진부터 문태준 손택수 김선우 등 젊은 시인에 이르기까지 52명의 시인들의 수작을 가려뽑고 도종환 시인이 친절하고 따듯한 해설을 붙였다. 달별 주별, 그리고 계절과 기념일마다 시를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해서 독자들이 소중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알맞다. 시를 사랑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시를 멀리했던 독자조차도 편하게 시를 읽도록 안내해준다.
목차
위로
시를 배달하며
일월
첫째주 새해를 맞으며 _ 도종환ㆍ처음가는 길
둘째주 어머니 마음 _ 고두현ㆍ늦게 온 소포
세째주 사랑의 운명 _ 문정희ㆍ한계령을 위한 연가
다섯째주 눈 내리는 날 _ 김선우ㆍ입설단비
이월
첫째주 그대의 이름 _ 이원규ㆍ뼈에 새긴 그 이름
둘째주 설날에 _ 조향미ㆍ온돌방
셋째주 고향 어머니 _ 정우영ㆍ밭
넷째주 매화 필 무렵_ 최영철ㆍ홍매화 겨울나기
삼월
첫째주 새 학기를 맞으며 _ 이시영ㆍ성장
둘째주 새싹을 생각하며 _ 김승희ㆍ콩나물의 물음표
셋째주 봄 이사 _ 박라연ㆍ너에게 세들어 사는 동안
넷째주 봄비의 추억 _ 이재무ㆍ봄비
사월
첫째주 식목일에 부쳐 _ 신경림ㆍ나무1-지리산에서
둘째주 봄볕, 그대의 눈빛 _ 김사인ㆍ풍경의 깊이
셋째주 꽃잎 날릴 때 _ 박시교ㆍ이별노래
넷째주 이웃 사람들 _ 김명인ㆍ조이미용실
오월
첫째주 신록과 아이들 _ 고재종ㆍ담양 한계초등학교의 느티나무
둘째주 어버이날에 _ 이승하ㆍ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깎아드리며
셋째주 스승의날에 _ 김시천ㆍ아이들을 위한 기도
넷째주 꽃그늘 아래서 기다림 _ 나희덕ㆍ오분간
다섯째주 처음 본 풍경 _ 천양희ㆍ물가에서의 하루
유월
첫째주 아름다운 자연 _ 배한봉ㆍ자연도서관
둘째주 단오날, 당신을 그리며 _ 곽재구ㆍ단오
셋째주 집으로 가는 길 _ 이상국ㆍ오늘은 일찍 집에 가자
넷째주 유월의 추억 _ 김용락ㆍ단촌국민학교
칠월
첫째주 미루나무 그늘에 누워 _ 정일근ㆍ흑백사진-7월
둘째주 여름 산책길 _ 양애경ㆍ가로등이 있는 숲길
셋째주 어린 시절의 나이 강아지 _ 손택수ㆍ흰둥이 생각
넷째주 한여름밤의 별 _ 마종기ㆍ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
다섯째주 내가 걷고 싶은 길 _ 이준관ㆍ구부러진 길
팔월
첫째주 바다가 보고 싶을 때 _ 정호승ㆍ바닷가에 대하여
둘째주 칠석, 첫사랑 _ 안도현ㆍ저물 무렵
셋째주 그대와 맞던 여름비 _ 오규언ㆍ비가 와도 젖은 자는 - 순례1
넷째주 꽃 같은, 별 같은 사람 _ 이성신ㆍ사랑하는 별 하나
구월
첫째주 여름에서 가을로 _ 강연호ㆍ9월도 저녁이면
둘째주 아름다운 이별 _ 이기철ㆍ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셋째주 소중한 일상 _ 신달자ㆍ여보!비가 와요
넷??주 추석에 _ 김용택ㆍ섬진강17 - 동구
시월
첫째주 단풍 들 무렵 _ 박정대ㆍ그대의 발명
둘째주 마음 따뜻한 사랑 _ 정안면ㆍ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셋째주 당신의 안부 _ 김종해ㆍ가을문안
다섯째주 용서와 사랑의 마음 _ 정진규ㆍ연필로 쓰기
십일월
첫째주 의로운 소년들에게 _ 민영ㆍ내가 너만한 아이였을 때 - 아들에게
둘째주 낙엽을 생각함 _ 조병화ㆍ낙엽끼리 모여 산다
셋째주 외로운 마음을 위로함 _ 고정희ㆍ상한 영혼을 위하여
넷째주 추수 뒤에 _ 김신용ㆍ숯불의 시
십이월
첫째주 첫눈을 기다리며 _ 김용화ㆍ첫눈 내리는 날에 쓰는 편지
둘째주 사람이 그리운 날 _ 장석주ㆍ등에 부침
셋째주 마음을 비우며 _ 문태준ㆍ빈집의 약속
넷째주 성탄절 무렵 _ 정세기ㆍ성당 부근
이 책의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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