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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믿지 않는다 오프라 윈프리의 일과 성공과 사랑

로빈웨스턴 저 | 이정임 역 | 집사재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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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751138 / 231쪽 / 390g / 132 x 195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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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까만 피부의 흑인, 100킬로의 뚱뚱한 몸매, 지독히 가난한 어린시절, 결혼하지 않은 부모사이에서 태어났고, 9살에 사촌오빠로부터 강간, 14세가 될때까지 계속되던 친척들의 학대, 14살에 출산과 함께 미혼모가 되었고, 2주 후 아기의 죽음, 불행한 과거 그러나……. 성공을 향한 그녀의 무한한 열정은, 그녀를 토크쇼의 여왕, 미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3위에까지 이르게 한다! 오프라 윈프리의 일과 성공, 그리고 사랑!! 모든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가 첫발을 내디딜 때 내 목표는 그냥 직장을 잡는 일이었다. 19세였으며 TV에 나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첫 직장의 연봉은 1만 달러였다. ‘내 나이만큼 벌기’를 원했으며 22세 때 2만2000달러를 받았다. 볼티모어의 TV방송국 화장실에서 친구 게일과 함께 펄쩍펄쩍 뛰며 “야호, 40세가 되면 4만 달러를 번다니 상상이나 하겠니”라며 좋아하던 기억이 난다. 오프라가 한 말이다. 어린시절 너무 가난해서 감자포대로 만든 옷을 입었다고 하여 ‘감자포대 소녀’로 불렸던 오프라 윈프리. 지난해 TV쇼 진행뿐만 아니라 3천만 명... 내가 첫발을 내디딜 때 내 목표는 그냥 직장을 잡는 일이었다. 19세였으며 TV에 나온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첫 직장의 연봉은 1만 달러였다. ‘내 나이만큼 벌기’를 원했으며 22세 때 2만2000달러를 받았다. 볼티모어의 TV방송국 화장실에서 친구 게일과 함께 펄쩍펄쩍 뛰며 “야호, 40세가 되면 4만 달러를 번다니 상상이나 하겠니”라며 좋아하던 기억이 난다. 오프라가 한 말이다. 어린시절 너무 가난해서 감자포대로 만든 옷을 입었다고 하여 ‘감자포대 소녀’로 불렸던 오프라 윈프리. 지난해 TV쇼 진행뿐만 아니라 3천만 명의 독자를 가진 ‘O’ 발행으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며 무려 2억2천5백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쇼 진행자(오프라 윈프리 쇼), 교육가(노스웨스터大 경영대학원에서 강의), 자선사업가(엔젤 네트워크), 중량급 영화인(컬러 퍼플 등), 탁월한 출판인(O, 더 오프라 매거진), 쟁쟁한 기업인(하포 엔터테인먼트 그룹 최고 경영자), 사회지도자(자기개발을 위한 세미나), 옥시즌미디어(여성전문 케이블방송) 등등이 그녀의 이름 뒤에 따라붙는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어린시절부터 성공과 그 이후 현재까지의 삶을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로빈 웨스턴이 자료를 가지고 집필한 책이다. 특히 이 책에는 40여 컷의 사진이 들어가 있다. 오프라의 아버지 버논 윈프리 사진, 친한 친구 게일 킹, 어릴 때 다니던 교회, 오프라가 다닌 니콜레트고등학교, 오프라와 아버지가 살던 집, 고등학교 학생회 부회장으로 선출된 것, ‘화재예방미인대회 우승’ 사진, 현재의 애인인 스테드먼 그래엄 사진 등등은 지금까지 출간된 오프라 윈프리 책 가운데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으리라 생각된다. ‘선행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최근 ‘오프라 윈프리 리더십 아카데미’를 세워 4천만 달러(한화 약 380억 원)를 투입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최신식 학교를 세웠다. 오프라가 직접 면접해 3천500여 명 가운데 최종 선발된 11, 12세의 소녀 152명을 뽑아 전원 무료로 공부하게 했다. 준공식에서 오프라는 “이 학교가 소녀들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며, 여기서 배운 아이들이 장차 아프리카의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녀시절 성폭행의 아픈 기억과 갖은 학대 등 힘들었던 세월을 떨치고 일어선 그녀는 지금 전 세계 121개국에 방송되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이자 포브스지가 2004년부터 내리 선정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흑인여성 억만장자’이다. 이 책은 그런 그녀의 삶을 11장으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다. 까만 피부의 흑인, 100킬로의 뚱뚱한 몸매, 결혼하지 않은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고 9살에 사촌오빠로부터 강간을 당했다. 14세가 될 때까지 계속되던 친척들의 학대, 14살에 출산과 함께 미혼모가 되었고, 2주 후 아기의 죽음……. 이런 어린시절의 과거와 아버지 버논 윈프리와 새어머니 젤마의 엄격한 교육과 애정어린 보살핌, 성공의 길을 차근차근 걸어가 토크쇼의 1인자가 되는 과정들이 로빈 웨스턴의 솔직담백한 문장속으로 빠지다 보면 어느새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이 눈에 보인다. 부록으로 CNN의 명사회자 래리 킹이 CNN-TV「래리 킹 라이브」에 오프라를 초대해 대담한 것도 실었다.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 두 사람이 만나 무슨 말을 나누는지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이다. 오프라 윈프리의 연대기... 1954년 1월 29일 미시시피의 코지어스코에서 사생아로 오프라 윈프리 출생. 1958년 오프라의 어머니 버니타 리 위스콘신의 밀워키로 이주. 그녀의 어머니가 오프라를 양육. 1960년 밀워키로 옮겨가 그녀의 어머니와 함께 생활. 1968년 테네시의 내슈빌로 옮겨가 그녀의 아버지 버논 윈프리와 생활. 1971년 WVOL 라디오 방송국에 고용되어 파트타임으로 뉴스원고를 낭독하는 일을 함. 내슈빌의 이스트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테네시 주립대학에 진학. 1972년 미스 블랙 내슈빌과 미스 블랙 테네시의 영예를 안음. 1973년 내슈빌의 WTVF-TV 방송국 뉴스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자를 맡은 최초의 아프리카계 미국 흑인 여성이 됨. 1976년 볼티모어의 WJZ-TV 방송국에 입사하여 지역뉴스 프로그램의 공동 진행자가 됨. 1977년 WJZ-TV 방송국에서 그녀에게 리처드 쉐어와 함께 ‘피플 아 토킹’의 공동 진행을 맡아줄 것을 부탁함. 1984년 시카고의 WLS-TV 방송국에서 그녀를 ‘A.M. 시카고’의 진행자로 발탁함. 1985년 ‘A.M. 시카고’가 ‘오프라 윈프리 쇼’로 바뀜. 〈칼라 퍼플〉의 소피아 역에 캐스팅됨. 1986년 〈칼라 퍼플〉로 아카데미상에서 여우조연상의 후보로 지명됨. ‘오프라 윈프리 쇼’를 전국의 독립 방송국에 직접 판매하게 됨. 그녀 자신의 프로덕션을 설립함. 1987년 테네시 주립대학에 재등록하여 학교를 마침. ‘오프라 윈프리 쇼’는 윈프리의 첫 번째 최고 토크쇼 진행자상을 포함하여 여러 부문의 에미상을 수상함. 1988년 국제 라디오 및 텔레비전 협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방송인으로 지명됨. 미니시리즈

저자 소개

  • 저자 : 로빈웨스턴
로빈 웨스턴 Robn Westen
그녀는 프리랜서 저술가이자 잡지 칼럼니스트이고 몇 권의 책을 쓴 작가이며 에미상 텔레비전 부문 각본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현재 그녀는 남편과 아들과 함께 뉴잉글랜드에 살고 있다.

이정임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옮긴 책으로는 , , , , ,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정임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옮긴 책으로는 <퀘스트><성혈과 성배><미친 투자><드래건 살인사건><카지노 살인사건>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아, 하느님, 알겠어요!”
제2장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다
제3장 어려운 시기
제4장 역경을 이기다
제5장 채널 변경
제6장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제7장 에 대한 애착
제8장 빅비즈니스
제9장 새로운 주제
제10장 그녀의 인생 최고의 시간에
제11장 지평선 너머에
부록 오프라 윈프리, 래리 킹과 만나다
연대기
참고문헌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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