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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원작 만화 토지 7

시리즈 : 박경리원작 만화 토지 [8]

오세영 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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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만화 토지 7 박경리, 오세영 저 | 마로니에북스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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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31079 / 247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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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일독의 꿈을 가져보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마로니에북스는 조금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만화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다.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 그리고 원작의 감동을 만화를 예술로 승화시킨 오세영 작가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로 다시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현대문학 100년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수작. 박경리의 토지가 리얼리즘의 대가 오세영 화백의 생동감 넘치는 붓 터치와 만났다. 이 책은 대한민국 현대소설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박경리 선생의 토지를 총 5부 16권의 만화로 재탄생 시켰다. 만화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과 스타일로 원작 토지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으며 시각적인 재미와 흥미뿐만 아니라 원작의 감동까지도 섬세하게 담아냈다. 특히 『만화 토지』는 문학이 가진 문학성을 제대로 살려내기 위해 노력했으며 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만화화 됐을 때 만화가 가진 풍부한 예술성, 그림과 글의 조화, 칸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 종합예술로서 만화가 지니는 가치를 충분히 알리고자 노력했다. 만화 한 컷이 갖는 힘과 매력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던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토지 완독의 꿈을 만화로.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1897년 한가위부터 광복의 기쁨을 맞본 1945년 8월 15일까지의 한국. 근대사를 시간적 배경으로 경남 하동 평사리라는 전형적 한국 농촌을 비롯하여 지리산, 서울, 간도, 러시아, 일본, 등에 걸치는 광활한 국내외적 공간을 배경으로 탄생한 원작 토지는 총5부 21권으로 연재, 탈고하기까지 26년간의 집필 기간, 원고지 3만 매가 넘는 분량의 기록적인 매수와 함께 한국 현대문학사의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은 토지 전권 완독의 꿈을 가지거나 각오를 다진 적이 있을 것이다. 바로『만화 토지』는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토지 완독의 꿈,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로 이뤄진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세영
지은이 - 박경리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언덕길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아이들이 뛰어가고 시장바구니를 든 주부가 지나가는 풍경을 바라보며 세상은 모든 생명, 나뭇잎을 흔들어주는 바람까지 더없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것들, 진실이 손에 잡힐 것만 같았고 그것들을 위해 좀 더 일을 했으면 싶었다. 고뇌스러운 희망이었다.
1969년 암투병 중 박경리는 원고를 쓰기 시작했다.
1926년 10월 2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출생했다. 1945년 진주여고를 졸업하고 결혼한 후 창작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55년과 그 이듬해에 걸쳐 에 단편 과 이 추천되어 문단에 등장한 이래 , , 등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1957년 부정과 악에 강렬
한 고발 의식을 보여 준 를 발표하여 제3회 현대 문학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여류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건히 하였다.
1959년에는 생활고에 시달리는 고독한 여인의 심적 방황을 그린 장편 소설 를 발표하여 제3회 내성 문학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장편 소설의 집필에 주력하였다. 이후 , , 등의 신문 연재 소설을 발표하는 한편, 1962년에는 전작 장편 을 발표하였다. 1964년에는 한국 전쟁이라는 민족사의 비극을 생활인으로서의 시각과 전쟁을 수행하는 이데올로기의 시각을 통해 예리하게 부각시킴으로써 역사를 정면으로 바라보고자 하는 노력을 담은 전작 장편 을 간행하여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에 제2회 한국 여류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어 , , , 등을 연재하였다.
1969년 이후부터는 대하 장편 에 몰두하였다. 하동의 대지주 최 참판네 일가를 중심으로 한말에서부터 식민지 시대를 거쳐 조국 광복에 이르는 민족사의 변천을 형상화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보여지는 광대한 스케일과 한국 근대사의 전개에 관한 작가의 독특한 시각은 우리 소설사에서 매우 높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72년에는 제1부로 제7회 월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만화가 오세영]
우리사회와 그 안에서 숨쉬고 있는 사람들을 작가주의적 시선으로 포착하여 탄탄한 작품세계를 구현하고 있는 보기드문 작가. 백성민과 더불어 가장 한국적인 화풍을 구사하는 작가. 우리시대 최고의 작가로 존경받는 이상으로, 자신의 작업에 최고의 가치를 부여할 줄 아는 작가이다.
1955년 충남 공주 출생
1986년 ‘만화광장’에 단편을 발표하여 정식 데뷔
1986년 ‘오세영의 인물 이야기’
1988년 ‘쏴!쏴!쏴! 탕’
1989년 ‘부자의 그림일기’, ‘땅꾼 형제의 꿈’
1990년 ‘최루’, ‘낡은 쇠가죽 쌈지의 비밀’, ‘탈출’
1992년 ‘만화세계역사’
1993년 ‘월북 작가 순례기’, ‘명작극화’
1996년 ‘현대 인물 만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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