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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2797 / 120쪽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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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어린이 고려사 [5]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린이에 눈높이에 맞춰, 흥미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쓴 역사책 시리즈이다. 《고려사》에 대한 궁금증을 5가지 질문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역사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어린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집필했다. 또한 역사학자,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위원, 교사, 소설가, 동화 작가 등이 글을 썼으며, 우리나라 최고 한국사 연구 모임인 ‘한국역사연구회’에서 감수를 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역사 책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맑고 차가운 물 한 모금으로도 목마름을 말끔하게 해소해 주는 옹달샘처럼, 이번에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시리즈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 설레는 마음으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옹달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우리나라 주요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 《삼국유사》, 《삼국사기》, 《고려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한 역사 책 시리즈가 나왔다. 바로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 시리즈! 맑고 차가운 물 한 모금으로도 목마름을 말끔하게 해소해 주는 옹달샘처럼, 이번에 ‘역사가 샘솟는 이야기 옹달샘’시리즈도 역사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어린이, 설레는 마음으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 역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옹달샘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중심으로 역사의 큰 흐름을 조목조목 짚어 주는데, 이런 인물을 중심으로 한 구성은 인물의 삶에 동화될 수 있어 역사의 흐름을 실감나게 느끼도록 해 줄 것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의 근간이 되는 역사서를 재미있게 읽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아가고,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가 미래를 바라보는 맑고 깊은 눈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고려사》 《고려사》는 조선 시대 때 만든 역사책이다. 조선이 나라를 세운 후 바로 《고려사》를 만든 것은 왕조가 망하면 그 다음 왕조에서 전 왕조의 역사를 편찬해 온 동양의 전통을 따른 것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고려사를 정리함으로써 조선이 나라를 세운 것이 정당한 일이었음을 알리기 위해서였다. 우리 아이들이 나라의 중요한 역사서인 《고려사》를 읽는다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 숨결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이 미래를 진진하게 생각하며 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용맹을 펼친 장군들
· 고려사에 대하여
뛰어난 외교술로 거란을 물리친 서희
사슴을 살려 준 할아버지
거란 소손녕의 침입
소손녕과의 담판
고려에 끝까지 충성한 강조
다시 쳐들어온 거란
거란 왕은 섬길 수 없다
귀주 대첩을 승리로 이끈 강감찬
큰 별이 떨어진 곳
거란 성종의 침입
귀주 대첩
승자와 패자
여진을 몰아 내고 9성을 쌓은 윤관
여진족의 침입
별무반을 만들다
여진 정벌에 나서다
9성 축조
거란을 물리친 김취려
거란군의 침입
몽골 장군 합진과 손을 잡다
귀주성을 지킨 박서
몽골군과 싸울 준비를 하다
귀주성 전투
충주성을 지킨 김윤후
삼별초의 난을 잠재운 김방경
백성들을 잘 보살핀 관리
삼별초의 난을 잠재우다
고려의 마지막 명장 최영
아버지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다
나라의 근본이 바로 서야 한다
몽골 사람들의 반란
왜적을 물리치다
요동 정벌 단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