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25508191 / 237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정일영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나태주
-
정홍칼리
- 15,750
- 16,200
- 16,65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내가 무엇이 되는가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하는지를 지켜봐달라.” 수배, 고문, 투옥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낸 운동권의 전설, 개혁적인 학자, 지구 열 바퀴를 돌면서 외자유치를 하고 7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든 CEO형 도지사,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묵묵히 걷고 있는 정치인 손학규, 그를 가슴으로 만난 서른다섯 명의 이야기. 책에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들려주는 그와의 추억과 단상들이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실려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손학규의 인간적인 매력과 동시에 지도자로서의 그의 자질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배, 고문, 투옥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낸 운동권의 전설, 개혁적인 학자, 지구 열 바퀴를 돌면서 외자유치를 하고 7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든 CEO형 도지사,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묵묵히 걷고 있는 정치인 손학규. 그가 시대정신에 투철하면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일관성과 진정성을 잃지 않고 걸어온 길은 한국의 현재를 있게 한 동시대인들의 고민과 행동과 의식의 변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길이기도 하다. 이 책 [대한민국, 손학규를 발견하다]에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기도지사 시절, 민심대장정까지 손학규를 만났던 각계각층의... 수배, 고문, 투옥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낸 운동권의 전설, 개혁적인 학자, 지구 열 바퀴를 돌면서 외자유치를 하고 7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든 CEO형 도지사,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정치를 위해 묵묵히 걷고 있는 정치인 손학규. 그가 시대정신에 투철하면서도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일관성과 진정성을 잃지 않고 걸어온 길은 한국의 현재를 있게 한 동시대인들의 고민과 행동과 의식의 변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길이기도 하다. 이 책 [대한민국, 손학규를 발견하다]에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경기도지사 시절, 민심대장정까지 손학규를 만났던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들려주는 그와의 추억과 단상들이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실려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손학규의 인간적인 매력과 동시에 지도자로서의 그의 자질과 능력을 발견할 수 있다. ■ 내가 만난 손학규, 손학규를 말한다! 사람이 강철 같은 심지와 수양버들 같은 유연함을 겸비한 채 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어떻게 사느냐보다 그냥 사는 것이 쉬운 세상에서 강철 같은 심지는 거추장스러운 액세서리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장삼이사는 유연함을 갖고 세상을 사는 것이 필요하겠으나 큰일을 할 지도자는 강철 같은 심지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이 책에서 지인들은 하나같이 손학규는 강철 같은 심지와 수양버들 같은 유연함을 함께 갖춘 인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혁명가에서 경기도지사까지 손학규는 흐트러지지 않은 길을 걸었다. 진정성을 한 번도 잊지 않았던 손학규. “내가 무엇이 되는가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하는지를 지켜봐달라.”고 했다는 말처럼 이제 우리는 백척간두에서 진일보한 그의 길을 차분히 지켜볼 일이다. ■ 손학규: 1947년 경기도 시흥에서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대학 시절 한일국교정상화 반대시위 등 학생운동으로 두 차례의 정학을 당한 후 자원입대해 육군 병장으로 전역했다. 대학 졸업 후 빈민운동가로서 탄광근로자?가구조립공?용접기술자로 일하며 가난한 이들의 삶에 동참했고 수배?고문?투옥 등으로 점철된 청년기를 보냈다. 1980년 민주화의 봄에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을 떠나 1988년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인하대?서강대 교수로 재직했다. 1993년 문민정부의 개혁에 동참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1996년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발탁되었다. 한약분쟁을 해결하고 연금보험정책을 시행하는 등 이해관계가 복잡한 보건복지 행정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2002년 경기도지사가 되어 73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경기도의 경제성장률 7.2퍼센트를 달성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장과 분배, 여러 문화정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공직자 재산신고액이 제일 적은 장관으로 화제가 되었다. 사회운동가 시절부터 영국 유학 때까지 가정경제를 떠맡으며 남편에게 한없는 신뢰를 보낸 부인 이윤영과의 사이에 두 딸을 두었다. 큰딸과 사위는 연극계, 미혼인 작은딸은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흐트러지지 않은 삶
1장 꿈꾸는 만큼 이루어진다
손학규의 ‘깡다구’-현직 기자 세 명/코피 터진 학규-박성철(시흥초등학교 친구)/“자네 같은 사람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만큼 됐네.”-윤건혁(친구, 명지건설 부회장)/“데모는 데모고 국방은 국방이다.”-손덕규(손학규의 둘째형, 공군장군 예편)/손학규를 확신하는 세 가지 사적인 이유-조영남(가수)
2장 희망을 향해 일어나 걸어라
그의 일관성과 진정성-송태호(선배, 전 문화체육부 장관)/오늘도 희망을 가슴에 품다-황석영(작가)/“저 사람은 철공소 사람이 아닌데요.”-배옥렬(철공소 동료, 삼정중앙기공 대표)/학규 선배의 -최영희(후배 노동운동가)/영국에서 만난 멋진 선배-노경수(옥스퍼드 유학 후배, 서울대 교수)/불변의 손학규-김성수(성공회대학교 총장)/그 아버지에 그 딸-안정숙(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손학규-광활하고 스펙터클한 열정-최윤희(방송인, 행복디자이너)
3장 부드러운 리더십의 힘
“있는 대로 얘기해라.”-오국환(고등학교 동창, 전 경기지방공사 사장)/대한민국에 투자하는 사람-우찬규(학고재 대표)/교수 출신의 엘리트?-이봉규( 논설위원)/약속은 꼭 지킨다-권춘자(광명시 여성지도자)/“제가 커버할테니 소신껏 하십시오.”-엄영진(전 보건복지부 연금보험국장, 포천중문의대 교수)/“영어마을을 만들어봅시다.”-제프리 존스(경기 영어문화원 초대 원장)
4장 지구 열 바퀴를 돌고 하루에 천만 불을 벌다
생산적 복지에 닿아 있는 손학규의 기업마인드-홍완기(HJC 및 효성기계 대표이사)/아랫사람에게 아부할 줄 아는 사람-이재율(전 경기도 투자진흥관, 경기도 부이사관)/김치찌개에 소주 한잔 하는 기분-이화수(한국노총 경기본부 의장)/수많은 난관을 헤쳐 이룩한 파주 디스플레이 클러스터-구본준(전 LG필립스LCD 대표이사, LG상사 대표이사 부회장)/그렇게 적극적으로 지원할 줄 몰랐다-장상규(한국쓰리엠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