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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1232086 / 46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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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의료 현안의 이해를 돕는 124편의 짧은 이야기!! 아무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한국의 의료체계,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꾸어야 하나? 저자는 불합리한 의료정책들에 대한 질책,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채 낙후되어 있는 우리 의료의 현실, 의사 사회의 관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른 나라들의 의료 현장을 소개함으로써, 정부와 국민, 국민과 의사, 정부와 의사 사이의 원할한 의사소통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들어가며
제1장 게걸음 의료정책
'의학심판소'가 필요하다 / 주차비도 건보혜택? / 아낀다고 부자 되나? / 그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견딜까? / 차라리 '밥 공장'을 지어라 / 선택진료제, 이렇게 없애자 / '민원' 생긴다고 무조건 바꿀 수는 없어 / 보건소 야간진료, 효율성 있나? / 응급환자, 보고도 모른 체 해라? / 가장 확실한 출산장려정책 / 국립대병원이 '초대형 보건소'인가? / 서울대병원, 정치에 휘말리다? / 화장터 옆 의료원 / 언덕 위의 하얀 집 / 중소병원,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라 / 대권주자들이여, 복지부로 오라 / 김근태 작권, 본전은 해라 / 나쁜 규제와 더 나쁜 규제 /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은 과연 불가능한가? / 식약청에 돌을 던지기 전에... / 우리 식약청은 왜 FDA처럼 못 하나? / 그럴 줄 알았다, 식약청 / '수입'이라는 단어의 용례 / 한국 의료의 10대 불가사의
제2장 달라지는 의료문화
생활습관의 교정이 중요하다지만... / 여성 환자를 차별하라 / 여의사 급증은 좋은 기회다 / 영양제 맞고 힘내세요 / 19세기로 되돌아가는가? / 서울대에 한의학 연구소를 설치하라 / 의료일원화 논의, 재점화 필요 / 한의사와의 전쟁 시작되나? / 울고 싶은데 뺨 때려준 격 / 한의사들에게 영어를 가르쳐라 / 한 젊은이의 안타까운 죽음 / 군의관이 살아야 군 의료체계가 바로 선다 / 광고는 왜 허용하나? / MRI 급여화 이후의 시나리오 / 의사가 쓴 베스트셀러 / TV에서 봤다! / 사회보험노조는 NGO인가? / NGO 흉내내는 이익집단들 / 조범구 교수의 수상이 각별한 이유 / '글치기'를 시작하는 의사들 / 수인의 들레마, 의사의 딜레마 / 킬리만자로의 표범 - 의사 버전 / '예술'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 / 의사의 넥타이 / 참 이상한 병원 / '그날 이후'를 준비하자 / 유괴범으로부터 협박받은 병원장 / 대통령의 성형수술
제3장 국민의 신뢰는 질 관리로부터
의료 윤리와 '굿 닥터' / 소설가 김훈, 연세의대에 출현하다 / 환자와 '통'하는 의사 /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자 / 착취, 유린, 혼숙, 그리고 횡령 / 인턴 때 애를 낳자! / 전공의의 과로, 음주운전만큼 위험 / 대학병원, 교수를 더 뽑아라 / 다단계 의사면허시험, 근본 대책 못돼 / 일차 진료 전문의 논란을 보며 / 의사 면허 재인증 제도, 꼭 반대해야 하나 / 환자 교육, 의사에게도 도움돼 / 한국의료의 COPQ는 어떻게 줄일까? / '버티면 되는 시대'의 종말 / 호랑이보다 무서운 정부 / 근거중심의학에 주목해야 하는 근거 / 못 하는 겁니까, 안 하는 겁니까? / 세상에 공짜는 없다 / 황우석 논란을 보며 하석주를 떠올리다 / '헬싱키 선언'을 읽어보니 / 황 교수에게 역전승의 가능성이 있나? / 오늘도 내가 참는다.
제4장 급변하는 세계의 의료 현장
래플즈 병원장의 訪韓 / 래플즈 병원장 訪韓이 남긴 교훈 / 싱가포르, 상해, 그리고 인천 / 래플즈 병원의 6인실 / 외국에 눈 돌리는 이유 / 우리는 지금 프랑스로 간다 / 비영리의료법인을 허용하라 / 급변하는 미국의 의료현장을 가다(1) - 1년 매출 5조원의 비영리의료법인 '파트너즈'의 비결 / 급변하는 미국의 의료현장을 가다(2) - 미국의학의 발생지, 세계를 겨냥하다 / 급변하는 미국의 의료현장을 가다(3) - Medicine is a business, too! / 급변하는 미국의 의료현장을 가다(4) - 세계 최고의 아동병원은 무엇이 다른가? / 급변하는 미국의 의료현장을 가다(5-최종) - 클리블랜드 클리닉, 호텔업에 진출? / 미국의료참관단, 미처 못 다한 이야기 / 미국 노인의료시설 참관 후기
제5장 누워서 침 뱉기
집단 휴진이 전가의 보도인가? / 5천만원짜리 연수교육? / 과연 본전은 뽑는 것일까? / 의사와 정치, 그리고 윤리 / 파업의 추억? / 모범답안이 정말 모범인가? / Always make new mistakes! / 그가 누워서 침을 뱉으면 / 처음처럼 / '만능 의사'들이 늘어난다 / 상위 25%에 속하는 복지부의 '고해성사' / 대한의사협회 vs. 대한병원협회 / 팔씨름으로 회장 뽑기 / 누가 우리를 불건전하게 만드는가 / 갑자기 늘어난 의사 1만명
제6장 의료계의 문사철(文史哲)
의료계의 문사철 / 면허증의 잉크는 다 말랐다 / 어떤 책을 읽지 않았습니까? / 불량직업 외과의사 / 연구하랴 노래부르랴 바쁜 의사들 / 가난한 백만장자를 추모하며 / 덜 완벽하며 더 특별한 의학 / 여행 준비에 관해서 / 없는 병도 만든다니! / 백남준을 화폐 도안으로 / '효자동 이발사'를 의사의 시각에서 보다 / 의사와 파일럿의 공통점 /
<종합병원 시즌2>
를 기대하며 / 비교된다, BBC와 KBS / '동반자살' vs. 'murder-suicide' / 새로운 조직이 필요하다 / 정부인가 시미단체인가 / 한국어의 '긍정적 혼탁'을 바라며 / 틀리라고 내는 문제 / 선경지명 혹은 백일몽 / 마취과학에 대한 모독 / 겨울 가면 봄 온다 / 언젠가 부를 賞春曲을 위하여 / 매화향기 / 존재하지 않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