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재들의과학노트-과학사밖으로뛰쳐나온화학자들

시리즈 : 천재들의 과학노트 [8]

캐서린쿨렌 저 | 최미화 역 | 일출봉 | 2007년 04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9.40
판매가
$10.67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92624084 / 245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학의 개척자들은 남들이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연구를 시작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실패의 위험과 학계의 비난을 무릅쓰고 과학 탐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열었다. <천재들의 과학노트>시리즈는 각 분야에 따라, 그들의 어린 시절, 어떻게 과학에 뛰어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 그들의 연구와 과학적 발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중, 화학자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현대 화학의 발달에 공헌한 열 명의 흥미로운 과학자들을 소개한다. 독자는 이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재미뿐만 아니라, 화학이라는 분야에 대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철학자이자 성직자였으며 과학자였던 영국의 조셉 프리스틀리는 18세기, 아직 ‘기체’라는 개념이 자리 잡기도 전에 산소와 10여 가지의 기체를 발견하여 공기화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장을 열었다. 같은 시대에 라부아지에는 연소 작용의 원인 산소 때문이라고 밝히며 당시까지 상식으로 받아들여져 오던 플로지스톤 가설을 전면 부정하는 혁명적인 제안을 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 화학 용어의 기본이 되는 화학 명명법을 만들었다. 1807년, 존 돌턴은 ‘원자론’을 제안하여 화학의 조직적 기반을 마련했고, 19세기 중반의 화자 멘델레예프는 원소 주기율... 철학자이자 성직자였으며 과학자였던 영국의 조셉 프리스틀리는 18세기, 아직 ‘기체’라는 개념이 자리 잡기도 전에 산소와 10여 가지의 기체를 발견하여 공기화학이라는 새로운 분야의 장을 열었다. 같은 시대에 라부아지에는 연소 작용의 원인 산소 때문이라고 밝히며 당시까지 상식으로 받아들여져 오던 플로지스톤 가설을 전면 부정하는 혁명적인 제안을 했을 뿐만 아니라 현대 화학 용어의 기본이 되는 화학 명명법을 만들었다. 1807년, 존 돌턴은 ‘원자론’을 제안하여 화학의 조직적 기반을 마련했고, 19세기 중반의 화자 멘델레예프는 원소 주기율표를 만들어 화학의 체계를 세웠다. 이후로 화학은 어빙 랭뮤어를 통해 인간의 일상적인 생활 깊숙이 침투했으며, 에밀 허버트 피셔는 설탕과 단백질을 연구해 생화학이라는 새로운 화학 분야의 길을 개척했다. 화학은 티끌에서 우주까지 모든 생명과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에 대한 수수께끼를 푸는 학문이다. 이 책을 통해, 어려운 기호와 화학식의 화학이 아닌 지적 탐험과 즐거움을 주는 화학을 새롭게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캐서린쿨렌
지은이
캐서린 쿨렌 박사는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옮긴이
최미화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과학 교육의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교육홍보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자연과학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 중앙과학교육심의위원과 대한화학회 초중등교사분과 회장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과학을 접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등이 있으며, 월간 에 '최미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미화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과학 교육의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조직위원회 교육홍보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여의도 고등학교에서 자연과학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교육인적자원부 중앙과학교육심의위원과 대한화학회 초중등교사분과 회장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보다 친숙하게 과학을 접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폴링 들려주는 화학결합 이야기>등이 있으며, 월간 <과학쟁이>에 '최미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맛있는 과학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목차

목차
Chapter 1 산소를 발견한 화학자, 조셉 프리스틀리
산소를 발견하다
엄격한 칼뱅주의자의 성장과정
유명한 교사 프리스틀리
탄산음료를 발명하다
여러 종류의 공기
플로지스톤이 없는 공기
플로지스톤이론에 대한 도전
광합성 연구
논쟁을 불러일으키다
미국으로의 이민
Chapter 2 현대 화학의 아버지, 앙투안 라부아지에
현대 화학의 기본과 언어
변호사 집안
세금 회수 회사, 페르미 제너럴
물에서 먼지로?
산화의 산소 이론
화학의 언어를 다시 쓰다
호흡을 연구하다
사형
Chapter 3 원자의 존재를 입증한 존 돌턴
원자론
퀘이커교도
자연철학자
맨체스터 문학철학협회
돌터니즘(색맹)과 대기과학
가장 작은 부분들
새로운 방법
겸손한 퀘이커 성도에게 내려진 상
Chapter 4 원소의 체계를 세운 과학자, 트미틀리 멘델례예프
원소 주기율표
비참한 시작
화학 물질의 구조와 기능의 관계
마침내 통합된 이론
야심적인 행동가
그의 명예를 이룬 요소들
Chapter 5 화학으로 일상의 혁명을 이룬 화학자, 어빙 랭뮤어
계면화학의 발전
장래성
연구를 계속할 수 있는 자유
원자 모형을 개선하다
계면화학의 발전과 노벨상
날씨 조정하기
Chapter 6 유기화학의 선구자, 에밀 헤르만 피셔
푸린과 당 합성 및 효소 작용의 메커니즘
과학을 선택한 피셔
한 화학자의 움지임
초기의 발견
카페인과 바르비투르 산염의 공통점
당류의 차이점
아미노산과 단백질 자물쇠와 열쇠
유능한 유기화학자의 죽음
Chapter 7 효소의 비밀을 밝힌 생화학자, 거티 코리
설탕 대사와 포도당 저장 장애
평생 동안의 파트너십
호르몬으로 조절하는 탄수화물 대사
시험관 속의 화학
미국 최초의 여성 노벨상 수상자
글리코겐 저장 장애
영웅의 죽음
Chapter 8 유기 물질 합성의 챔피언, 페르시 줄리앙
녹내장 약제와 천연 식물 제품에서 얻는 스테롤 함성
따라잡기
보다 많은 것에 대한 갈망
대두를 연구하는 화학자
스테로이드 합성
Chapter 9 화학 결합의 열쇠를 선물한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화학 결합의 본성에 대한 이해
소년 교수
폴링의 법칙과 화학 결합 이론
생물학적 분자의 구성
단백질의 구조
분자적 질병
핵무기 반대운동
비타민의 놀라운 효과에 대한 신뢰
Chapter 10 결정학의 어머니, 도로시 크로우풋 호지킨
생체 분자의 X선 분석
생활 속의 교육
결정의 신기함
낙후된 실험실에서 얻은 놀라운 연구 결과
페니실린의 구조
화학 분석을 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분자 구조
가능성의 실현
결정학의 어머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