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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와미니모이3

시리즈 : 아더와 미니모이 [7]

뤽베송 저 | 웅진주니어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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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62808 / 228쪽 15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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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감독 뤽 베송이 쓴 판타지 <아더와 미니모이>! 평범한 소년인 아더가 열 번째 생일날, 실종된 할아버지가 숨겨둔 단서를 찾아 위기에 놓인 집과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땅 속 미니모이 세계로 모험을 나선다는 줄거리의 이 책은 출간 당시부터 프랑스를 비롯해 전 유럽을 떠들썩하게 만들었으며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은 물론, 상상과 모험을 즐기는 어른들의 마음까지 휘어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기억해 둬, 반드시 망원경을 통해서, 첫 햇살이 비치기전에 나와야 해. 안 그러면 넌 영원히 2밀리미터야!"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뤽 베송 감독의 상상력이 빚어 낸 어드벤처 판타지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가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다시 땅속 세계로 떠난 아더 앞에 과연 어떨 일들이 벌어질까? 모험의 종점을 향한 미니모이 원정대의 활약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 모두가 기다리던 3권, 드디어 출간 고른 사랑을 받았던 1, 2권의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이 셀레니아와 힘을 모아 ‘저주받은 엠(M)’ 말타자르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는 아더를 응원해 주었다. 그리고 아더와 셀레니아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면서 이... 뤽 베송 감독의 상상력이 빚어 낸 어드벤처 판타지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가 드디어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또다시 땅속 세계로 떠난 아더 앞에 과연 어떨 일들이 벌어질까? 모험의 종점을 향한 미니모이 원정대의 활약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아직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 모두가 기다리던 3권, 드디어 출간 고른 사랑을 받았던 1, 2권의 출간 이후, 많은 독자들이 셀레니아와 힘을 모아 ‘저주받은 엠(M)’ 말타자르에 맞서 용감하게 싸우는 아더를 응원해 주었다. 그리고 아더와 셀레니아의 이별을 안타까워하면서 이들이 언제쯤 다시 만나게 될지 손꼽아 기다리는 독자들도 많았고, 과연 악당 중의 악당인 말타자르가 그렇게 맥없이 사라지고 말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품은 독자들도 많았다.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 줄 3권 출간을 문의하는 전화가 심심찮게 출판사로 쏟아지기도 했다. 이렇듯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아더와 미니모이 3권 ‘말타자르의 복수’가 2007년 4월, 그 모습을 드러냈다. 1권과 2권에서 맛보았던 짜릿한 모험의 순간이 더욱 커다란 상상의 날개를 달고 ‘빼어난 판타지 작품’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기존의 스토리 라인을 이어가면서도 주인공들의 캐릭터는 더욱 분명해졌다. 모험을 마치고 땅 위로 돌아온 아더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조금은 ‘헐렁한’ 모습을 보이는 부모를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셀레니아도 제멋대로 구는 어리광쟁이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벗고 왕국의 후계자이자 아더의 동반자로서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간간히 등장하며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던 아더의 엄마 아빠도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그 실체가 낱낱이 밝혀진다. 그리고 네크로폴리스 광장에서 물살에 휩쓸려 죽은 줄로만 알았던 말타자르가 다시 미니모이 왕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등장하면서 상황은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돌아간다. 셀레니아를 만나기 위해, 위험에 맞닥뜨린 미니모이 왕국을 위해 다시 땅속으로 내려간 아더와 땅 위로 올라가겠다고 벼르는 말타자르가 팽팽히 맞서면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더불어 1, 2권에 담겨 있던 ‘자연에 대한 경외심’은 3권에서도 계속 이어진다. 땅 위 세계에 사는 아더는 거미가 가져온 쌀알을 통해 땅속 세계에 닥친 위험 상황을 깨닫게 되는데, 인간인 아더가 작은 곤충인 거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힘을 쓴 것이 다름 아닌 아더의 충직한 개 알프레드였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한 책 앞부분에서는 꿀벌 알레르기가 있음에도 위기에 빠진 꿀벌을 구하려고 애쓰는 아더의 모습을 비중 있게 비춰 준다. 이처럼 뤽 베송은 꿀벌이나 거미처럼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작디작은 자연 속 생물들의 모습을 친근하게 그려 냈다. 그리고 집 주변의 나무나 함께 뛰어노는 애완견도 누구 못지않게 소중한 ‘가족의 일부’라는 것을 자연스레 일깨워 준다. 3권은 미니모이 원정대가 펼치는 모험의 종점으로 향하는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앞 권의 이야기를 이어가면서도, 마지막 권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는 복선과 문학 작품으로서 완결성을 높이는 장치를 여럿 품고 있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끝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말타자르의 음모도, 미니모이 탐험대의 모험도, 또 아더와 셀레니아의 사랑도, 그리고 여러분의 끝없는 상상력과 관심도! 모두모두! ‘눈곱’만 한 녀석들, 전 세계를 넘어 한국 독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다! 2002년 첫 출간 이래, 전 세계 36개국에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독자들에게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는 2006년 11월, 국내에 처음 소개됐다. 초반에는 뤽 베송 감독이 직접 제작한 애니메이션의 원작이라는 사실이 더욱 눈에 띄는 듯했지만, 곧 영화와의 연관성은 별개로, 뤽 베송이 펼쳐놓은 깜짝 놀랄 상상의 세계와 탄탄한 이야기 구조,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반한 많은 이들 사이에 조금씩 입소문을 타면서 꾸준하면서도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식in’ 코너에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담은 질문들이 속속 올라오는가 하면, 싸이월드 타운홈피도 아더와 일촌까지 맺은 수많은 독자들의 아기자기한 서평으로 떠들썩하다. 뿐만 아니라 웹 서핑을 하다 보면 다음, 네이버, 엠파스, 싸이월드 등 각종 개인 블로그에 사랑스러운 2밀리미터 삼총사의 이미지를 올려 두고 보고 또 보며 책을 칭찬하는 독자들도 쉽사리 찾아 볼 수 있다. 이렇듯 독특한 캐릭터들과 평범한 상상을 뛰어넘으면서 문학성 짙은 스토리 라인이 맞물려 빚어 낸 환상의 세계는 판타지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비롯해, 뤽 베송 감독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일반인들까지 아우르며 세대를 초월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으로 자리 매김하게 했다. 3권의 출간으로 더욱 많은 팬들을 불러모을 ‘아더와 미니모이’ 시리즈가 독자들 사이에 또 어떤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낼지 주목해 보자. 읽는 이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2밀리미터의 상상력! ★ 땅 밑에 개미보다 작은 인간들의 세계가 있다는 상상이 무엇보다 흥미롭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여러 인간관계와 그들의 심리 싸움, 만화 같은 모험과 전투 장면 등이 그 어떤 판타지 못지않게 독자를 책 속으로 끌어당긴다._ 한겨레신문 ★ 작가가 감독이라 그런지 몰라도 주인공들의 심리 묘사나 주변 풍경 묘사가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동감이 넘쳤다._ ID 이상향(알라딘서점) ★ 책을 덮고 나면 꼭 놀이동산에서 하루 종일 신 나게 놀다 온 것 같다._ ID 데이토나(예스24) ★ 저는 요즘 에 푹~ 빠져 산답니다._ ID tmdgml6399 사랑스러운 미니모이 탐험대를 소개합니다! : 캐릭터 소개 - 용기와 지혜로 똘똘 뭉친 호기심 소년, 아더 4년 전 갑자기 실종된 할아버지가 남긴 단서를 우연히 찾게 되면서, 미니모이 왕국을 구원할 용사로 거듭난다. 위기에 빠진 가족들과 미니모이 왕국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첫사랑 셀레니아에게 열과 성을 다한다. - 미모와 배짱을 고루 갖춘 여걸 중의 여걸, 셀레니아 아더의 첫사랑이자 미니모이 왕국의 후계자로, 아름답고 가녀린 겉모습 속에 당차고 강인한 힘을 지니고 있다. 쌀쌀맞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부드럽고 상냥한 소녀. -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사고뭉치, 베타메슈 셀레니아 공주의 동생으로, 야무진 누나와는 다르게 하는 일마다 어설퍼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이다. 그러나 위기일발 모험 길에 늘 웃음과 희망을 불어넣는 귀염둥이. - 미니모이 역사상 가장 못된 악당, 말타자르 일명 ‘저주받은 엠(M)'. 영웅의 자리에서 하루아침에 악의 축이 된 가엾은 미니모이. 위기 상황 앞에서는 아들도 나 몰라라 할 만큼 못된 악당으로, 미니모이 왕국, 나아가 땅 위 세계까지 집어삼킬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 중. - 아더의 가장 든든한 응원군, 아더의 가족 미니모이 왕국의 존재를 알고 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조금은 엉뚱하고 괴팍하기 이를 데 없지만, 아더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아빠와 엄마, 아더 앞에서 모두 약해진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 미니모이 왕국의 버팀목, 왕과 두더지 미로 셀레니아 남매의 아버지, 시프랏 드 마트라도이 4세와 그 곁에서 아낌없는 조언과 우정을 건네는 두더지 미로. 왕국의 안정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주춧돌 같은 존재. - 아더의 둘도 없는 친구들, 전사들과 알프레드 아더를 도와주러 아프리카에서 달려온 보고 마타살라이 족 전사들, 아더에게 자연과 하나 되는 법을 비롯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뤽 베송 (1959.00.00)
    국적 : 프랑스
    직업 : 영화감독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69]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1959년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1983년 선보인 첫 영화 <마지막 전투> 로 이듬해 판타스포르토영화제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으며 감독으로서 화려하게 출발했다. 그 뒤로 우리에게도 익히 알려진 <그랑브르>, <니키타>, <레옹>, <제5원소>, <택시> 등으로 세계 각국의 영화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프랑스를 비롯해 전 유럽을 떠들썩하게 만든 판타지 『아더와 미니모이』는 독창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자기 색깔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가 작가로서 첫 발을 내디딘 판타지 소설이다.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상상과 모험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빠져들 만한 판타지 세계가 펼쳐진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희정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통역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빈센트가 그린 반고흐』『어린이 아틀라스』『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출발! 발명의 현장으로』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1 사로잡힌 꿀벌
2 마거리트 수프
3 꿀벌 구출 작전
4 아더의 기차
5 끝없는 증오심
6 쌓여 가는 그리움
7 거미가 가져온 쌀알
8 달려라, 알프레드!
9 위험한 의식
10 박스는 멋쟁이
11 무당벌레를 타고
12 침묵의 도시
13 다시 만난 미니모이
14 셀레니아는 어디에
15 전사가 된 아더
16 2밀리미터의 영웅
17 셀레니아의 비밀
18 일곱 대륙을 찾아서
19 비열한 거래
20 또다른 음모
21 말타자르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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