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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3

시리즈 : 그영어네이티브에게는이렇게들린다 [5]

DAVID A.THAYNE외 저 | 양영철 역 | 북스넛 | 200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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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86354 / 185쪽 / 255g / 112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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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이티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를 써라! 우리가 영어 회화책이나 교과서등을 통해서 배운 영어! 그러나 이 중에는 네이티브라면 쓰지않을 잘못된 말들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이런 영어는 부자연스럽게 들릴 뿐만아니라, 서로 간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My bag is stolen!"?? 저자는 이처럼 엉뚱한 영어 표현들을 네이트브다운 말투로 바꾸어 바로 잡았다. 해외여행 필수 표현 완벽 가이드!!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시리즈의 제3편 <퍼펙트 해외여행> 편이다. 해외여행에서 쓰는 영어회화에 대해서는 제1편에서 이미 소개를 한 적이 있지만, 독자들로부터 “평소 국내에서만 지내는 우리들에게 영어가 가장 필요할 때는 역시 해외여행을 할 때다. 좀 더 해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영어를 소개해 달라”는 요구가 쇄도했다. 그런 요구에 답하기 위해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또한 “어학연수를 가는데 영어 실력이 걱정 된다. 유학가서 쓸 수 있는 영어회화도 알고 싶다.”라는 독자들의 목소리도 받아들여 단기 체류와 단기 유학 편까지 다루어, 퍼펙트라는 타이틀이 어울릴 만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PartⅠ은 상황별로 나누어서 해외여행에서 사용하는 영어회화를 ‘기내에서’ ‘호텔 숙박’ 편 등에서 소개하고, 그밖에도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을 ‘간단한 한마디’, ‘커뮤니케이션’ 편 등에서 소개한다. 또한 단기 체류와 유학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단기 체류’, ‘단기 유학’ 편에서 많이 다루어 놓았다. 예를 들면, 호스트 가족에게 작별 인사를 할 때 ‘결국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라고 말할 생각으로, At last, I'm going back to Korea.라고 하면 그 자리에 있던 네이티브의 얼굴은 차갑게 굳어버릴 것이다.
또한 학교 선생님께 질문을 하려고 Teacher, I have a question.라고 자못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면 웃음거리가 될지도 모른다.
PartⅡ에서는 제 1장에서 나온 ‘부탁 할 때의 표현’과 우리가 흔히 혼동하기 쉬운 ‘to와 for의 구분 사용법’ 등, 자주 사용하는 문법을 알기 쉽게 해설해 놓았다.
‘잠깐 로비에서 만날까요?’라고 말할 생각으로 Will you meet me in the lobby?라고 하면, 이 말은 들은 상대는 묘한 압박감을 느낄지도 모른다.
당신은 She read a book to me.와 She read a book for me.의 의미의 차이를 정확히 설명할 수 있는가? 할 수 없다면 재빨리 이 책을 읽고 확인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PartⅢ에서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간판에서 발견한 이상한 영어’와 ‘외래어’를 소개한다. 그 중에는 놀랍게도 영어회화 학원의 안내문에서 발견된 잘못된 표현 같은 것도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DAVID A.THAYNE외
지은이 : 데이비드 세인 (David A. Thayne)
미국 출신으로 일본에서 인기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판매 부수 총 400만을 기록한 영어 책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번역과 교재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AtoZ(www.smartenglish.co.jp)의 대표를 맡으며 비즈니스 영어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AtoZ 영어 학교의 교장이자, 학생과 성인을
위한 영어 교육 사이트(www.david-thayne.com)의 감수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2단어 표현으로 코쟁이 기죽이기》 《네이티브가 두렵지 않은 맞짱 영어》 《독해의 기술》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등이 있다.  

옮긴이 : 양영철
일본 도키와 대학 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하고 드폴 대학에서 수학했다. MBC, EBS 다큐멘터리를 번역해 왔다. 다년간 외자유치 업무에 종사했으며, 역서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언어습관』『경영 구루들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상품 기획을 위한 시나리오 씽킹』『회의, 반으로 줄이고 두 배로 잘하는 법』등이 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Part Ⅰ 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황당하게 들린다
간단한 한마디
기내에서
공항
택시, 교통수단
호텔, 숙박
외출
쇼핑
레스토랑
단기 체류
단기 유학
커뮤니케이션

Part Ⅱ 좀 더 네이티브에 가까워지는 테크닉
부탁할 때, Will you~?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주어가 사람인지 사물인지에 따라 의미가 바뀐다
다양한 Yes를 구사하여 한 단계 발전하기
다양한 No를 구사하여 기분과 상황을 표현하기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영어 표현
Do you mind if~, please?는 과장되게 들린다
How can I~?는 화가 치밀어오를 때만 쓰자
영어라고 뭐든 확실히 말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
very much를 네이티브는 그다지 쓰지 않는다
과거진행형은 잘못된 영어다
some의 다양한 사용법 ①
some의 다양한 사용법 ②
기억해 두어야 할 환전 표현들
다급할 때 soon은 효과가 없다
I can speak English는 부정적인 뜻으로 들린다
손짓발짓 없이 영어로 길을 가르쳐줄 수 있는가?
네이티브가 쓰지 않는 시대에 뒤떨어진 표현들
I'm afraid로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자
아리송한 전치사 to와 for

Part Ⅲ 엉터리 간판 & 콩글리시 외래어
엉터리 간판, 안내문
콩글리시 외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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