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과학멋진신세계로가는지름길인가

시리즈 : 아주 특별한 상식 NN [16] , 아주특별한상식 [5]

제롬라베츠 저 | 이혜경 역 | 이후 | 2007년 03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88105870 / 211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과학적 혼란과 불확실성에 대해 밝히고 과학의 민주화가 필요한 까닭 또한 찬찬히 설명하고 있다. 황우석 사건을 통해 전 국민이 한 차례 과학에 대한 심각한 충격을 입은 우리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과학은 과연 가능할 것인지 물으면서, 저자는 유전체학과 로봇 공학, 인공 지능, 나노 기술로 인한 경제적 발전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또한 미래 과학이 우리 건강과 부에 어떻게 공헌해야 할지, 과학의 약속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인지 묻는다. 개인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과학과 어떻게 맞설 수 있는지,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의 역할은 어떤 것들인지에 대한 저자의 탁월한 견해는 과학 교과서가 주지 않는 깊은 고민들을 안겨 준다. 그래서 책의 말미에 나오는,󰡒자, 이제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저자의 일갈은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과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과학적 혼란과 불확실성에 대해 밝히고 과학의 민주화가 필요한 까닭 또한 찬찬히 설명하고 있다. 황우석 사건을 통해 전 국민이 한 차례 과학에 대한 심각한 충격을 입은 우리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과학은 과연 가능할 것인지 물으면서, 저자는 유전체학과 로봇 공학, 인공 지능, 나노 기술로 인한 경제적 발전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또한 미래 과학이 우리 건강과 부에 어떻게 공헌해야 할지, 과학의 약속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인지 묻는다. 개인이... 과학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못하고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과학적 혼란과 불확실성에 대해 밝히고 과학의 민주화가 필요한 까닭 또한 찬찬히 설명하고 있다. 황우석 사건을 통해 전 국민이 한 차례 과학에 대한 심각한 충격을 입은 우리들에게 특히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더 나은 세계로 가는 과학은 과연 가능할 것인지 물으면서, 저자는 유전체학과 로봇 공학, 인공 지능, 나노 기술로 인한 경제적 발전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또한 미래 과학이 우리 건강과 부에 어떻게 공헌해야 할지, 과학의 약속은 앞으로도 유효할 것인지 묻는다. 개인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과학과 어떻게 맞설 수 있는지,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의 역할은 어떤 것들인지에 대한 저자의 탁월한 견해는 과학 교과서가 주지 않는 깊은 고민들을 안겨 준다. 그래서 책의 말미에 나오는,자, 이제 모든 것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저자의 일갈은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1. 과학, 멋진 신세계로 가는 지름길인가?가 담고 있는 질문들 ▶과학은 무엇인가? 새로운 과학은 진정으로 ‘멋진 신세계’를 우리에게 안겨 줄 것인가? 과학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획득할 수 있을 것인가? 현대 과학에 대안은 없는가? 과학의 오류에서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오늘날 우리가 처한 ‘과학적 혼란’의 정체는 무엇인가? 과학의 진보는 ‘서구’의 ‘현재’ 사람들이 사는 현실을 어떻게 바꾸었나? 과학을 규제하고 제재하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과학 활동을 지배하는 것은 누구인가? 어떤 종류의 연구를 행할지 결정하는 것은 누구인가? 이윤 추구에 이용당하는 과학의 사회적 책임은 누가 지는가? 과학의 객관성과 정직성은 공존할 수 없는가? 과학은 비판받을 수 없는 성역이어야 하는가? 환경과 지속 가능성의 문제에 과학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과학의 불확실성 때문에 우리가 과학을 포기해야 하는가? 과학 실험에서 생기는 오류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과학과 무지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깨트려야 할 과학의 낡은 질문들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계로 가기 위해 과학은 어떻게 민주화되어야 하는가? 과학은 부자 나라나 가난한 나라에 똑같이 적용되는가? 주류 과학을 보완하는 대안 과학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가? 주류 과학과 대안 과학 사이에는 어떤 조정과 조절이 가능할 것인가? 2. 잘못된 과학에 대응하는 자세를 알려 주는 길잡이 퀘이커 교도들은 상대가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을 절대 잊지 않는 원칙을 갖고 있다. 이 원칙이 과학 교육에서 훈련된다면 훨씬 더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 그 때는 과학이 세계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종류의 비폭력적 도구가 될 것이다. ―본문 가운데 이 책은 분명히 포부가 있는 모든 과학자들과 일부 원로 과학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탐 블런델(Tom Blundell, 케임브리지 대학교 생화학과 교수, 왕립학회 특별 회원)

저자 소개

  • 저자 : 제롬라베츠
지은이 제롬 라베츠Jerome Ravetz
리드 대학교의 과학사와 과학철학 분야의 강사였고, 과학과 사회 위원회Council for Science and Society의 설립을 도왔다. 과학과 안전 분야의 개척자라는 평을 듣는다. 지금은 위?험 문제와 환경 사안의 불확실성 관리에 대한 문제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과학적 지식과 사회적 문제들Scientific Knowledge and its Social problem(1971, 1966), 지식과 권력의 합병The Merger of Knowledge with Power(1991)을 썼으며, 실비오 펀토위치와 정책을 위한 과학의 불확실성과 질Uncertainty and Quality in Science for Policy(1990)??을 함께 썼다.
옮긴이 이혜경
서울여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와 사회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당대, 공역)과 나쁜 과학: 근본적으로 위험한 유전자조작 생명공학(당대, 공역)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혜경
이혜경은 서울여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와 사회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당대, 공역)과 󰡔나쁜 과학: 근본적으로 위험한 유전자조작 생명공학󰡕(당대, 공역)이 있다.

책 속에서

󰡔과학, 멋진 신세계로 가는 지름길인가?󰡕가 담고 있는 질문들

▶과학은 무엇인가? 새로운 과학은 진정으로 ‘멋진 신세계’를 우리에게 안겨 줄 것인가? 과학의 민주주의는 어떻게 획득할 수 있을 것인가? 현대 과학에 대안은 없는가? 과학의 오류에서 배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오늘날 우리가 처한 ‘과학적 혼란’의 정체는 무엇인가? 과학의 진보는 ‘서구’의 ‘현재’ 사람들이 사는 현실을 어떻게 바꾸었나? 과학을 규제하고 제재하는 것은 과연 가능할까?
▶과학 활동을 지배하는 것은 누구인가? 어떤 종류의 연구를 행할지 결정하는 것은 누구인가? 이윤 추구에 이용당하는 과학의 사회적 책임은 누가 지는가? 과학의 객관성과 정직성은 공존할 수 없는가? 과학은 비판받을 수 없는 성역이어야 하는가? 환경과 지속 가능성의 문제에 과학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과학의 불확실성 때문에 우리가 과학을 포기해야 하는가? 과학 실험에서 생기는 오류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과학과 무지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깨트려야 할 과학의 낡은 질문들은 무엇인가?
▶더 나은 세계로 가기 위해 과학은 어떻게 민주화되어야 하는가? 과학은 부자 나라나 가난한 나라에 똑같이 적용되는가? 주류 과학을 보완하는 대안 과학으로는 어떤 것이 있는가? 주류 과학과 대안 과학 사이에는 어떤 조정과 조절이 가능할 것인가?

목차

목차
추천하는 글 : 과학은 인류 건강과 재산에 공헌해야 한다―탐 블런델
여는 글 : 과학의 약속은 영원할 것인가?
1장 과학의 현재
2장 과학은 현실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그리스의 기적|코페르니쿠스 혁명|?과학 혁명|찰스 다윈|아인슈타인과 판도라의 상자|환경|과학적인 혼란
3장 역사에서 배운다
다른 방식으로 과학하기|오류에서 배우자
4장 소과학, 대과학, 거대과학
소과학|대과학|거대과학
5장 과학적 객관성
객관성에 대한 환상의 몰락|지금의 과학은 현재 왜 탈정상적인가?|탈정상 과학의 통찰|중요한 건 내용이다
6장 과학의 불확실성
어떻게 과학이 틀릴 수 있는가?|불확실성 관리하기|무지와 과학|무지, 사전 예방 그리고 탈정상 과학
7장 과학과 민주주의
교회와 독재자들|민주주의와 연구 세계|더 나은 세계를 위한 과학|정책 사안에서의 과학|과학에서의 개방성|기술 평가|가난한 나라들, 과학 그리고 민주주의
8장 대중의 과학
참여 과학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과학 상점 운동
9장 과학의 미래와 우리들
낡은 가정들|정치적 의문들|사적인 의문들
옮긴이의 글 : 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은 어디인가?―이혜경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