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재들의과학노트-과학사밖으로뛰쳐나온대기과학자들

시리즈 : 천재들의 과학노트 [8]

캐서린쿨렌 저 | 윤일희 역 | 일출봉 | 2007년 05월

북트리

정가
$19.40
판매가
$10.67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624046 / 257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24,300
  • 13,500
  • 13,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과학사 밖으로 뛰쳐나온 대기과학자들>은 수역학의 창설자인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로 시작하여 기상역학의 기반을 닦은 루이 아가시, 현대 기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빌헬름 비에르크네스와 대기화학의 선구자 파울 크루첸에 이르는 대기과학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과학의 개척자들’은 각 분야에 대한 연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한 과학자들을 소개한 책이다. 그들은 가능한 실패와 반대에 맞서 과학적 탐험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그들의 성장환경은 매우 달라서 어떤 이는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은 여러 개의 학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연구과정에서 재정적인 문제를 한 번도 겪지 않은 사람도 있었고, 너무 가난한 나머지 영양실조를 앓거나 노숙자가 된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인 인품도 쾌활했던 사람, 침울했던 사람, 온화했던 사람, 완고...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과학의 개척자들’은 각 분야에 대한 연구의 첫 페이지를 장식한 과학자들을 소개한 책이다. 그들은 가능한 실패와 반대에 맞서 과학적 탐험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 그들의 성장환경은 매우 달라서 어떤 이는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했고, 다른 사람은 여러 개의 학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연구과정에서 재정적인 문제를 한 번도 겪지 않은 사람도 있었고, 너무 가난한 나머지 영양실조를 앓거나 노숙자가 된 사람도 있었다. 개인적인 인품도 쾌활했던 사람, 침울했던 사람, 온화했던 사람, 완고했던 사람 등 모두 가지각색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자신의 시간과 통찰력을 희생하여 지식을 추구하는데 헌신했다. 알고자 하는 욕구는 그들로 하여금 역경을 이기게 했고, 과학을 발전시키는데 공헌하도록 만들었다. 각 권은 해양학, 천문 우주학, 대기과학, STS(과학, 기술, 사회), 생물학, 화학, 지구과학, 물리학 등 8개 분야의 과학자를 각 10명씩 선정하여 그들의 삶과 업적에 대한 전기를 담고 있다. 또한, 해당 과학 분야가 태동하던 과거로부터 가장 최근에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현대의 과학자까지 시대별로 다루고 있어 과학사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과학자들이 발견한 과학이론을 간략하게 소개할 뿐 아니라, 당대의 사회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까지 두루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지식과 정보를 안겨 줄 것이다. ■■■ 과학사를 뛰쳐나온 10명의 대기과학자들 옛날부터 사람들은 하늘의 아름다움을 찬양해 왔다. 어느 봄 햇빛이 비치는 오후, 언덕 중턱으로 바람에 흔들리는 짙은 초원 위의 흰색 꽃들과 그 위를 부유하는 다양한 모양의 솜털 구름들. 그 구름들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 불러 보았던 최초의 과학자가 바로 루크 하워드였다. 은 수역학의 창설자인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로 시작하여 기상역학의 기반을 닦은 루이 아가시, 현대 기상학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빌헬름 비에르크네스와 대기화학의 선구자 파울 크루첸에 이르는 대기과학의 역사를 전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된 10명의 대기과학자들은 지구의 대기 상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수많은 업적을 쌓은 사람들이다. 또 현재의 과학자들은 이들에 의해 제기된 새로운 의문점에 답을 얻기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고 있으며, 미래 기상학자들과 기후학자들은 현재 연구에서 제시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하게 될 것이다. ■■■ 추천의 글 [천재들의 과학노트]는 정말 짜임새 있는 기획이 돋보이는 책이다. 과학자들의 생애와 업적을 중심으로 쓰여진 듯 하지만 읽다 보면 자연과학 거의 모든 분야의 기본 원리와 지식을 상당히 깊이 이해하게 된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 늘 들어 익숙한 자연과학 분야들은 물론 천문학, 대기과학, 해양과학과 최근 중요한 분야로 떠오른 ‘과학, 기술, 사회’ 분야까지 참으로 골고루 다양하게 기획된 시리즈다. 각 분야마다 10명의 과학자에 대해 기술해 놓았으니 모두 읽고 나면 적어도 80여 가지의 자연과학 분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최재천 교수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이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여러 과학자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삶과 학문적 성과를 충분히 이해할 만한 깊이를 가지면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야에 소개된 과학자들에 대해 모두 읽고 나면 그 분야에서 근간이 되는 과학적 지식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얻어진 지식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그 분야에서 보다 깊은 안목을 갖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흥우 선생님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담당) 인간 정신의 위대한 업적인 과학은 수많은 과학자들의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우리는 생각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생애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이 책이 기획된 것이라 생각한다. 과학은 영원히 발전해야만 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이 그 발전을 이어가는 주인공이 될 기회를 가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 - 영국왕립기상학회 정회원 윤일희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캐서린쿨렌
지은이
캐서린 쿨렌 박사는 밴더빌트 대학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교수를 지내며 후진을 양성한 지은이는 2002년에 생의학 분야의 과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교육하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생물학과 생화학, 세포 생물학, 화학에 관한 교재를 개발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카플란 교육청에서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옮긴이
윤일희 교수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이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영국왕립기상학회, 미국기상학회, 호주 대기 · 해양학회, 한국기상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 ,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 등이 있다. 현재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 지구과학교육전공과 교수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 중등교육연수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이 시리즈를 펴내며
머리말
Chapter 1 수역학의 창설자, 에반젤리스타 토리첼리
수은기압계의 발명│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인연을 맺다│기압계의 발명│수학의 공헌│너무 이른 죽음│온도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Chapter 2 기상학·해양학·물리학 분야의 거목, 벤자민 프랭클린
번개는 전기현상일 뿐│아버지를 존경했던 소년│인쇄견습공으로 일하던 시절│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난한 리처드의 책력│펜실베이니아 벽난로│목숨을 건 전기 실험│회오리바람과│만류에 관한 연구│세상에 남긴 위대한 업적│실제 그렇게 발생하였는가?
Chapter 3 구름학의 시조이자 구름 작명가, 루크 하워드
새로운 과학의 언어│하늘 지켜보기│과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구름 분류법과 구름 명명법│기상학에 관한 권위│현대의 구름 분류│구름은 어떻게 형성되는가?
Chapter 4 바람 연구에 대한 식을 줄 모르는 열정, 프랜시스 보퍼트 경
풍력계급을 확립하다│바다에 꿈을 싣고…│전함을 지휘하고픈 열망│표준 날씨 통보의 필요성│좀 더, 조금 더 정확하게…│보퍼트 풍력계급│해양기상학 분야에서 거둔 업적│무엇이 공기와 물을 이동시키는가?│모리와 보퍼트 풍력계급
Chapter 5 \"빙하시대는 있었다!\", 루이 아가시
빙하시대의 존재를 처음으로 증명하다│동물학자로 출발│거대한 빙하가 스위스를 덮고 있었다!│빙하 연구에 미친 사나이│과학의 개척자│고기후학의 선구자│빙하란 무엇인가?│지구의 운행은 기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Chapter 6 기상역학의 원조, 윌리엄 페렐
페렐의 법칙│헛간의 큰 문에 대한 수학│기상학계의 뉴턴│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자전효과│조석을 예측할 수 있는 기계의 등장│조석│코리올리 효과
Chapter 7 보이지 않는 기체의 효과를 찾아서, 존 틴들
미립자에 의한 빛의 연구로 '틴들현상' 발견│측량사로 시작하여 자연철학 교수가 되기까지│빙하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기상학의 주춧돌, 수증기│하늘은 왜 푸른가?│유용한 안개 기적을 만들기 위해│자연발생설의 패배│자연철학의 대중화│온실이론의 아버지
Chapter 8 미국 최초의 날씨 예보관, 클리블랜드 애비
날씨 통보의 네트워크 설립│천문학자의 꿈│천문대의 수장이 되어 이룬 쾌거, '매일 날씨 알림판'│국립기상대의 창설│시간에 대하여…│미국이 낳은 훌륭한 공무원│시간측정
Chapter 9 현대 기상학의 아버지, 빌헬름 비에르크네스
대기 중 기단의 움직임을 연구하다│3대에 걸친 과학 사랑│물리 유체역학에 집중하다│야심 찬 프로그램│대기 내의 전투│현대 기상학의 아버지│그 아버지에 그 아들
Chapter 10 오존층의 고갈을 예측한 대기화학의 선구자, 파울 크루첸
존경받는 대기화학자, 노벨 화학상을 받다│고난의 시간들│두 번째 경력ㅍ초음속 여객기와 인공적인 염소│오존 구멍│바이오매스 연소와 핵겨울│그의 업적은 영원하다│노벨상 공동수상자, 마리오 몰리나
역자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