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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62106 / 19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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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날 우리가 인생과 문학에 대해 되돌아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을 성찰해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영원히 살 것 같지만, 그것은 하나의 신기루이며 꿈이다. 어느 날 문득 다가온 죽음 앞에서 우리는 다음 세상이 있다고 스스로 안위할 수 있다고 하여도, 이승의 삶의 중요성은 부정할 수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의 인생이 묻어나는 문학을 가까이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첨단문명이 세계를 누비는 오늘날에 문학은 허공에 매달렸다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그 첨단이 우리의 진정한 인생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우리는 허공에 매달린 문학을 우리의 책상 앞으로 끌어와야 할 것이다. 인생이며 무엇이며 문학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매우 철학적인 물음 같지만, 실은 우리 삶에 있어서 매우 절실한 문제이다. 앞만 보고 달리며 영원히 살 것 같은 환상에 사로잡힌 오늘날의 세대에게 이 책을 권하는 바이다.
출판사 리뷰
序文
1. 우리 문학의 그로테스크
2. 꿈의 現象學
3. 善과 惡의 對立性
4. 女性文學
5. 거울의 現象學
6. 解答의 迷路
7. 술의 美學
8. 文學 속의 禁忌와 變身
9. 文學 속의 ‘길’
10. 色彩에 관한 想像
11. 文學的 象徵
12. 韓國의 모더니즘
13. 文學 속의 故鄕
14. 文學作品의 영향(影響) 또는 표절(剽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