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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악어알리스

플로렌스그라치아 저 | 김진경 역 | 중앙출판사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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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45123688 / 32쪽 236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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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록색 나라의 초록색 악어. 그런데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악어 알리스는 어느 날, 이빨이 몽땅 부서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그를 하나뿐인 친구 생쥐 루시가 도와주게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거친 말투와 힘센 주먹이 이기는 현실 속에서, 상냥한 웃음과 다정한 말솜씨를 배우는 것이 과연 더 좋은 것인지 혼란스러울지도 모른다. 여기 알리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시무시한 이빨로 친구들에게 겁을 주던 초록색 악어 알리스! 둥글둥글 귀여운 젖니를 드러내며 상냥한 미소를 짓는 스타 알리스로 전격 변신하다! 초록색 나라에 사는 초록색 악어 알리스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무서운 악어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누 떼를 사냥하다 그만 이빨이 몽땅 부러졌지 뭐예요. 알리스는 할 수 없이 젖니로 틀니를 해 넣었답니다. 그러나 악어 친구들은 이빨 부러진 알리스와 더 이상 놀지 않았어요. 가엾은 알리스! 알리스는 초록색 나라를 떠나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어요. 알리스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사진... 무시무시한 이빨로 친구들에게 겁을 주던 초록색 악어 알리스! 둥글둥글 귀여운 젖니를 드러내며 상냥한 미소를 짓는 스타 알리스로 전격 변신하다! 초록색 나라에 사는 초록색 악어 알리스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진 무서운 악어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누 떼를 사냥하다 그만 이빨이 몽땅 부러졌지 뭐예요. 알리스는 할 수 없이 젖니로 틀니를 해 넣었답니다. 그러나 악어 친구들은 이빨 부러진 알리스와 더 이상 놀지 않았어요. 가엾은 알리스! 알리스는 초록색 나라를 떠나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갔어요. 알리스가 나타나자 사람들은 사진을 찍어 대기 시작했어요. 젖니 틀니를 낀 악어가 세상에 알리스 말고 또 어디 있겠어요! 귀여운 젖니를 드러내며 상냥한 미소를 짓는 알리스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인기 스타가 되었답니다.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겁 주는 친구가 좋니, 상냥하게 미소 짓는 친구가 좋니? 친구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서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아이가 처음으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는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당혹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걱정하는 것이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던 아이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다가서야할지 고민하게 되지요. 때때로 또래 아이들보다 힘이 센 아이는 친구들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무시무시한 이빨로 친구들을 위협하던 알리스와 악어 친구들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그런 방법으로는 진정한 우정을 얻기 어렵습니다. 알리스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알리스의 상냥한 미소 덕분이었습니다.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사람들을 위협했다면 사람들이 알리스를 사랑할 수 있었을까요? 친구들을 위협하면서 으스대기보다는 상냥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설 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리스의 좌충우돌 성공기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플로렌스그라치아
글쓴이 플로렌스 그라치아
1951년에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경영학·문학·법학을 전공했습니다. 작품으로는 1999년 크로노스 상 후보작인 ≪카르통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비롯하여 ≪착한 꼬마 유령≫ ≪예쁜 고양?이 바르나베≫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이자벨 샤를리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파리의 아르 데코를 졸업했습니다. 색채와 재료, 공간 분할이 독창적인 샤를리의 그림에는 그녀만의 독특한 세계와 환상이 담겨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꾸꾸의 꼬마 비행기≫ ≪아빠는 바빠요≫ ≪늑대 위베르≫ 등이 있으며, ≪초록색 악어 알리스≫로 프랑스 출판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옮긴이 김진경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야크 리베의 ≪세상에 세상에≫ ≪아니 이럴 수가≫, 수지 모르겐스턴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실비 쇼스의 ≪알 속에서 나온 이야기≫, 프랑수아 크로자의 ≪꿈을 훔쳐 가는 도둑≫, 그 밖에 ≪꼬마 악어와 왕의 편지≫ ≪에밀≫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진경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야크 리베의 <세상에 세상에><아니 이럴 수가> 수지 모르겐스터의 <공주도 학교에 가야 한다> 실비 쇼스의 <알 속에서 나온 이야기> 프랑수아 크로자의 <꿈을 훔쳐 가는 도둑>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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