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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25844 / 779쪽 145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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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정사 삼국지 [5]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국유사><사기 열전>을 옮긴 김원중 교수의 10년에 걸친 역작! 진수의 <정사 삼국지>국내 최초 완역!!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의 소설 <삼국연의>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 위, 촉, 오의 정사이다. 난세라고 불리는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 정립, 후한에서 위로의 정권 이양, 촉의 멸망, 위에서 진으로의 정권 이양, 오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이며, 그런 까닭에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는 진수의 <정사 삼국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소설에 가려져 있던 진짜 역사를 보고,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등 난세를 통해 웅비한 영웅들의 참 모습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오서 해제
차례
일러두기
1 손파로토역전
손견전| 동탁을 물리쳐 낙양에서 쫓아내다
손책전| 강동을 평정해 나라의 기틀을 놓다
2 오주전
외교와 인사로써 수성에 성공한 시대의 영웅 손권
3 삼사주전
손량전| 권신들에게 휘 둘리다가 폐출되어 자살하다
손휴전| 가신에 의지하다 새 정치에 실패하다
손호전| 포악하여 형벌을 남용하다가 나라를 망치다
4 유요태사자사섭전
유요전| 예장에 근거해 손책과 싸우다
태사자전| 신의와 의기가 넘쳤던 활의 명수
사섭전| 높은 학식과 노련한 처세로 장수한 남월의 지배자
5 비빈전
오 부인전| 군사와 행정에 밝았던 손견의 어진 내조자
사 부인전| 손권의 총애를 잃고 요절하다
서 부인전| 기어이 황후에 오르지 못한 비운의 여인
보 부인전| 손권의 총애를 얻으려고 첩실을 권하다
왕 부인전| 대의황후로 추존된 손화의 어머니
왕 부인전| 경의황후로 추존된 손휴의 어머니
반 부인전| 손량을 낳고 황후에 올랐으나 첩들에게 죽다
전 부인전| 오의 두 번째 황후였다가 폐위된 후 피살되다
주 부인전| 손호에게 팝박받아 죽다
하회전| 고아가 된 손호를 길러 소헌 황후로 추존되다
등 부인전| 손호와 고략을 함께한 오의 마지막 황후
6 종실전
손정전| 벼슬에 뜻을 두지 않고 고향을 지키다
손유전| 행군 중에도 경전을 외다
손교전| 여몽과 함께 관우를 사로잡고 형주를 평정하다
손환전| 아둔하였으나 노력하여 명장에 오르다
손분전| 손견과 함께 거병하고 손책을 도와 강동을 평정하다
손보전| 조조와 밀통하다가 유폐되다
손익전| 과감하고 날래었으나 종에게 암살되다
손광전| 나이 스물에 세상을 떠나다
손소전| 수십 년 동안 오의 변방을 지킨 명장
손환전| 육손과 함께 유비의 대군을 물리치다
7 장고제갈보전
장소전| 평생 목숨을 걸고 직언을 하다
고옹전| 승상으로 지모를 다해 손권을 보좌하다
제갈근전| 주군의 심중을 먼저 읽고 덕으로써 섬기다
보즐전| 능력 위주의 인재 등용을 건의하다
8 장엄정감설전
장굉전| 전쟁에 앞서 늘 수성을 건의한 행정의 달인
엄준전| 노숙의 후임을 사양한 정통 경학자
정병전| 유학자로 3만여 자의 저술을 남기다
감택전| 남에게 경전을 필사해 주면서 외워 큰 학자가 되다
설종전| 높은 학문과 뛰어난 문장으로 명성을 떨치다
9 주유노숙여몽전
주유전| 적벽에서 조조를 물리쳐 강동 진출을 저지하다
노숙전| 유비와 연합하여 조조와 맞서게 하다
여몽전| 계책으로써 관우를 죽이고 형주를 탈환하다
10 정황한장주진동감릉서반정전
정보전| 손씨 삼대에 걸쳐 난적을 토벌하다
황개전| 적벽에서 화공을 건의하여 대승을 거두다
한당전| 용맹과 지략으로 전쟁마다 승리를 이끌다
장흠전| 강남의 도적들을 토벌한 청빈한 덕장
주래전| 열두군데 상처를 입으면서도 끝내 손권을 지키다
진무전| 합비 전투에서 장렬하게 전사하다
동습전| 황조를 토벌하는 선봉에 서다
감녕전| 등에 깃털을 꽂고 허리에는 방울을 차고 늘 선봉에 서다
능통전| 삼백 병사와 함께 적진에 뛰어들어 손권을 구한 용장
서성전| 강변에 가짜 성을 지어 조비의 대군을 물리치다
반장전| 관우를 사로잡고 유비를 쳐부순 호걸
정봉전| 선봉에서 적을 물리치고 계책으로써 손침을 암살하다
11 주치주연여범주환전
주치전| 손책에게 강동 평정을 건의하다
주연전| 용맹으로써 나라의 대들보가 되다
여범전| 유비를 붙잡아 두라고 은밀히 간하다
주환전| 유수 전투에서 조인을 물리치다
12 우육장락육오주전
우번전| 취중실언으로 손권에게 내쳐진 주역의 일인자
육적전| 학문에만 힘썼는데도 무장으로 잘못 쓰인 불행아
장온전| 드높은 명성으로 오히려 손권의 질투를 받아 쫓겨나다
낙통전| 수많은 정책을 올렸으나 거의 쓰지 않는 비운의 관료
육모전| 손권의 공손연 정벌을 폐지하다
오찬전| 손권의 황태자 교체에 반대하다가 옥에서 억울하게 죽다
주거전| 신의를 다해 황태자를 옹호하다가 무고로 죽다
13 육손전
대기만성하여 큰일을 이룬 오나라의 국보
14 오주오자전
손등전| 나랏일을 근심하다 요절한 손권의 태자
손려전| 재능이 있었으나 요절한 손등의 동생
손화전| 폐태자가 되어 제갈각과 함께 억울하게 죽다
손패전| 서자신분으로 태자 자리를 노리다
손분전| 법을 무시하고 사냥에 몰두하다 자멸하다
15 하전여주종리전
하제전| 신출귀몰한 용병술로 수많은 반란을 진압하다
전종전| 당대의 존경을 받은 야전의 맹장
여대전| 남방 평정에 큰 공을 세운 백저노장
조방전| 일곱 통의 편지로 조휴에게 승리하다
종리목전| 대담한 기략으로 무릉의 난을 평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