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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25837 / 473쪽 145 x 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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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정사 삼국지 [5]
반디앤루니스 리뷰
<삼국유사><사기 열전>을 옮긴 김원중 교수의 10년에 걸친 역작! 진수의 <정사 삼국지>국내 최초 완역!! 우리가 흔히 <삼국지>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의 소설 <삼국연의>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 위, 촉, 오의 정사이다. 난세라고 불리는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 정립, 후한에서 위로의 정권 이양, 촉의 멸망, 위에서 진으로의 정권 이양, 오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이며, 그런 까닭에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는 진수의 <정사 삼국지>.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소설에 가려져 있던 진짜 역사를 보고,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등 난세를 통해 웅비한 영웅들의 참 모습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촉서 해제
차례
일러두기
1 유이목전
유언전| 감언이설에 빠져 제위를 넘보다
유장전| 어리석어 유비에게 촉 땅을 빼앗기다
2 선주전
때를 기다린 천하의 효웅
3 후주전
우매하여 나라를 빼앗긴 군주
4 이주비자전
감황후전| 후처였으나 바른 행실로 존경받다
목황후전| 유비의 정비
경애황후전| 유선의 부인이 된 장비의 맏딸
장황후전| 유선과 최후를 함께한 장비의 딸
유영전| 유선에게 배척당한 이복동생
유리전| 요절한 유선의 이복동생
유선전 종회의 난 때 살해당한 불운의 태자
5 제갈량전
세상 다스리는 이치를 꿰뚫은 불세출의 정치가
6 관장마황조전
관우전| 의리를 목숨보다 중히 여기다
장비전| 장판에서 홀로 조조의 대군을 막다
마초전| 조조도 두려워한 서량의 맹장
황충전| 하후연을 죽여 노익장을 과시하다
조운전| 유선을 품고 조조의 대군을 돌파하다
7 방통법정전
방통전| 익주 탈환책을 내고 화살에 맞아 아깝게 전사하다
법정전| 계책을 내어 하후연을 죽이고 한중을 평정하다
8 허미손간이진전
허정전| 인재를 사랑하여 후진 양성에 힘쓰다
미축전| 유비가 곤궁할 때 군자금을 대주다
손건전| 유비를 그림자처럼 수행하다
간옹전| 풍자와 기지가 넘쳤던 유비의 세객
이적전| 언변이 뛰어났던 유비의 비서
진복전| 탁월한 문장가이자 절세의 논객
9 동유마진동여전
동화전| 제갈량과 나랏일을 협의한 청빈한 관료
유파전| 청렴하고 고상했던 문장가
마량전| 백미 고사의 주인공
진진전| 오와 맹약을 맺어 평화를 이끌어 내다
동윤전| 충심으로 유선을 바르게 보좌하다
여예전| 청빈하고 유능했으나 지나치게 엄해 신망을 잃다
10 유팽요이류위양전
유봉전| 죄를 부인하다가 자살을 명령받은 유비의 양자
팽양전| 오만하여 반역을 꾀하다가 처형되다
요립전| 인사에 불만을 품고 조정을 비방하다 유배되다
이엄전| 제갈량을 모함하여 쫓겨나다
유염전| 유선이 아내와 사통했다고 의심하여 처형당하다
위연전| 양의와 제갈량의 후계를 다투다가 패하여 죽다
양의전| 제갈량의 후계가 되지 못하자 불만을 토로하다 죽다
11 곽왕상장양비전
곽준전| 수백명으로 고립된 가맹성을 일 년 넘게 지켜내다
왕련전| 제갈량의 남방 정벌을 만류한 경제 관료
상랑전| 높은 학문으로 모두에게 존경을 받다
장예전| 지조가 굳었던 제갈량의 참모
양홍전| 근면하고 공정하여 제갈량의 신임을 받다
비시전| 유비의 칭제를 반대하다가 좌천되다
12 두주두허맹내윤이초극전
두미전| 제갈량의 존경을 받은 은자
주군전| 천문을 읽고 점을 치다
두경전| 촉의 멸망을 예언하다
허자전| 박학으로 이름을 날린 유학자
맹광전| 작언을 좋아하여 세상의 미움을 받다
내민전| 신중치 못한 언행으로 여러 번 쫓겨난 훈고학자
윤묵전| 경사에 통달하여 유선의 스승이 되다
이선전| 경학과 잡학에 두루 능했던 학자
초주전| 문장 해석에 정통한 일세의 큰 선비
극정전| 탁월한 문장가로 유선을 끝까지 따른 충신
13 황이여마왕장전
황권전| 위에 귀순했으나 끝애 촉을 버리지 않다
이회전| 제갈량의 남정을 승리로 이끌다
여개전| 절개를 지켜 반란자 옹개를 꾸짖다
마충전| 과감한 결단력으로 여러 차례 남쪽 변방을 평정하다
왕평전| 위연의 모반을 평정하다
장의전| 덕으로써 15년간 만족을 다스리다
14 장완비의강유전
장완전| 정직하고 엄숙했던 제갈량의 후계자
비의전| 마지막까지 제갈량의 뜻을 받든 유선의 보좌
강유전| 지나친 출병으로 촉의 명망을 재촉하다
15 등장종양전
등지전| 오와 국교를 회복시킨 명사신
장익전| 강유와 함께 촉의 부활을 꿈꾸다
종예전| 외교로써 오나라 군사를 물리치다
양희전| 강유를 비웃다 평민이 되어 죽다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