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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452494 / 931쪽 160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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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동양적 사고와 정신 문화의 지평을 넓혀준 한문 문장 교과서 우리나라에서 사서삼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고문진보>는 수백 년 이상 사랑받고 있는 고전이다. 전집은 시만을 엄선한 시선집이고, 후집은 산문을 비롯하여 산문과 운문의 결합체인 사부체, 변려문을 수록하였다. 옛 문인들의 필독서였던 이 책은 전국시대에서 남송까지의 시문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글 세대에 맞게 새롭게 번역하였다. 임금에 대한 절개, 출세에 대한 지략, 인생의 의미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녹슬지 않는 고전의 가치와 보물 같은 삶의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기획 의도 최근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옛 고전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 작문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이 굳이 어쩌면 케케묵은 것으로 치부되어 온 책들을 찾아 읽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것은 고전에는 아마도 옛날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인간의 삶 자체를 긍정적이며 낙천적으로 보는 적극적인 인생관의 확립, 사회에 대한 지식인들의 사명감의 강조, 자연과 인간 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의 도모 등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싶다. 거기에 한문 문장이 가지고 있는 간결하면서도 힘찬 표현... 1. 기획 의도 최근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옛 고전들이 속속 출간되고 있다. 논술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 작문시험을 준비하는 젊은이들이 굳이 어쩌면 케케묵은 것으로 치부되어 온 책들을 찾아 읽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그것은 고전에는 아마도 옛날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인간의 삶 자체를 긍정적이며 낙천적으로 보는 적극적인 인생관의 확립, 사회에 대한 지식인들의 사명감의 강조, 자연과 인간 사이의 조화로운 균형의 도모 등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싶다. 거기에 한문 문장이 가지고 있는 간결하면서도 힘찬 표현, 우리 피부에 가까이 와 닿는 재미있는 비유, 기승전결로 이어나가는 그 나름의 논지의 전개 등은 오히려 지금 따뜻한 가슴보다는 차가운 머리만을 중시하는 현대 서양식 글쓰기에만 몰두하다가 우리 나름의 동양적인 정서는 자취를 감춘 시류의 글들에 식상한 사람들에게 한결 편안하면서도 수준이 높고, 기백이 넘치는 글을 쓸 수 있게 할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고문진보』는 동양적 사고와 정신 문화의 지평을 넓혀준 한문 문장 교과서라고 평가될 만하다. 고문진보란? ‘고문(古文)’은 ‘옛날 글’, ‘진보(眞寶)’는 ‘참된 보배’라는 의미로, 『고문진보』는 ‘옛날 글 가운데 참된 보물만 모아둔 책’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고문(古文)이라는 말은 본래 옛날 글이라는 뜻도 있지만, 한 걸음 더 들어가 보면, ‘요즈음 글’이라는 뜻을 가진 ‘금문(今文)’의 반대 의미로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느 때를 기준으로 옛날 글과 요즈음의 글을 나눌 수 있을까? 대개 진시황이 천하를 통일하기 이전에 지어졌던 사서삼경이나 제자백가의 글들, 또는 전한(서한) 때 사마천이 지은 『사기』 같은 책에 적힌 글을 고문이라고 하고, 후한(동한) 이후부터 위진 남북조, 수나라, 당나라 초기까지 문단에서 크게 유행하였던 변려문을 금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당나라 중기 이후(중당) 나타난 한유, 유종원 같은 이른바 당송 팔대가들이 대구(對句)를 많이 사용하고 전고(典故)가 많으며 문장에 담는 내용보다 문장 형식의 꾸밈새에만 치중하는 변려문(금문)을 반대하고, 다시 고문을 모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여 이들이 쓴 글을 다시 고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문이라는 말에는 옛날 글이라는 매우 넓은 범위의 뜻도 있지만, 대구나 수식에만 치우치지 않고 문장 안에 인생 또는 사회를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알맹이, 즉 옛 사람들이 생각하던 올바른 ‘도(道)’를 담은 산문이라는 뜻도 지니게 되었다. 2. 제작 시기와 편자 현재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고문진보』 판본은 정본(鄭本)의 서문이 붙은 원나라 지정(至正) 26년(1366)의 것으로 “이 책은 오래 전부터 있었고 임정(林楨)이 주석과 교정을 가하였다”는 내용이 있다. 그리고 명나라 홍치(弘治) 15년(1502) 청려재(靑藜齋)의 『중간고문진보』 발문에는 이 책이 송나라 황견(黃堅)의 작품이라고 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러 판본들이 있는데 그것은 『고문진보』가 처음 나온 이후 여러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 주석을 첨가하기도 하고, 체제를 다소 바꾸기도 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본(異本)이 생겨나면서 편찬자의 이름 표기도 달라진 때문 같다. 대체로 중국과 일본에서는 원저자가 황견이라는 설이 강하고, 한국에서는 진력이라는 설이 많다. 전집과 후집이 각각 10권씩으로 엮어진 중국이나 일본에서 유행한 판본들과 다르게 우리 나라에서는 『상설고문진보대전』이 유행하였는데, 이 책은 전집이 12권으로 엮어져 있고 산문만 수록한 후집 부분이 수록된 문장 편수도 훨씬 많고, 배열도 작품의 갈래[文類]가 아닌 저작 시대 순서에 따르고 있다. 제작 연대와 편자가 정확하지 않은 『고문진보』는 대개 중국 원나라 초기쯤 처음 편집되었고, 그 이후 여러 사람들이 주석을 첨가하면서 재편집되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편찬자가 된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고려 후기, 조선 초기에 이미 몇 가지 판본이 수입되고 인쇄되어 널리 보급되었으며, 일본에는 우리나라에 전해진 것과 같은 판본이 들어가기도 하였지만 내용이 조금 다른 『고문진보』가 보급되었다. 3. 역사적 의의와 가치 청나라 때부터 『고문사류찬』이나, 『고문관지』 같은 책이 유행하면서 중국에서는 『고문진보』가 거의 자취를 감추어 버렸지만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크게 유행하였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사서(四書), 삼경(三經) 이외에 한문 문장 교과서로서 가장 많이 읽혀졌다. 고려 말 조선 초에 이미 목판본과 활자본 『고문진보』가 나왔고, 점필재 김종직이 쓴 이 책의 서문이나, 퇴계 이황의 『고문진보』에 실린 작품 비평 등을 그들의 문집 번역본에서 찾아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한글로 언해된 것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기도 하고, 한글로 문장의 뜻을 이해하기 편하게 토를 달아 놓은[懸吐] 책도 여러 가지가 있었다. 점필재는 이미 당시에 이 책의 편자에 대한 추측이 구구하였는지, “『고문진보』는 이미 세 차례나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고 하였고, 퇴계는 이 책은 “진력이 편찬하였다”고 하였다. 또 퇴계의 『언행록』에 “사람들은 시를 공부하기 위하여 『고문진보』를 보통 600번씩이나 읽으면서 암송을 하는데, 나도 몇백 번을 읽고 암송하게 되었고, 그 뒤로는 한결 시를 쉽게 지을 수 있었다”고 하는 내용이 있다. 동양적 사고와 정신 문화의 지평을 넓혀준 한문 문장 교과서 옛 문인들의 필독서였던 이 책은 전국시대에서 남송(南宋)까지의 시문(詩文)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글 세대에 맞게 새롭게 번역하였다. 임금에 대한 절개, 출세에 대한 지략, 인생의 의미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세월이 흘러도 녹슬지 않는 고전의 가치와 보물 같은 삶의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문장 모음집이 아니다. 왜냐하면 민중과 사회의 제 현상에 대한 중국 옛 선현들의 사유의 편린을 함께 헤아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철저히 한글 세대를 위한 이 번역서는 한문 원문이 수록돼 있으며, 그 한자마다 한자음이 달려 있고, 한글 토씨까지 있어 한문에 낯선 문외한들에게도 열린 글 읽기를 가능하게 한다. 4. 체재와 내용 『고문진보』는 크게 시를 모은 부분과 산문을 모은 부분으로 양분되는데, 앞의 시 선집을 전집, 뒤의 산문 선집을 후집이라고 부른다. 전집에는 권학문을 비롯하여 오언고풍 단편·오언고풍 장편·칠언고풍 단편·칠언고풍 장편 등의 10여 체 200여 편의 시가, 후집에는 사(辭)·부(賦)·설(說)·해(解)·서(序)·기(記)·잠(箴)·명(銘)·문(文)·송(頌)·전(傳)·비(碑)·변(辯)·표(表)·원(原)·논(論)·서(書)·의(議)·계(戒) 등 20여 체 130여 편의 문장이 수록되어 있다. 이 번역서의 전집에는 권학문·오언고풍 단편·오언고풍 장편·칠언고풍 단편·칠언고풍 장편·장단구·가류·행류·음류·인류·곡류·사류로 12체 242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권학문은 소년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을 권유하는 글이고, 그 다음의 시는 글자 수와 길이의 장단에 따라 오언시, 칠언시, 장편, 단편으로 구분하여 수록하고 있다. 장단구는 글자의 수가 많은 구절과 적은 구절이 뒤섞여 있으며 옛날 한나라 때의 민요풍의 노래 가사들을 모방하여 쓴 악부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전집의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첫째, 이 책은 시문 선집이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5
일러두기 25
참된 보물이 담긴 책, 『고문진보』 26
권학문勸學文 35
1.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진종황제 36
2.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인종황제 38
3. 학문을 권하는 노래(勸學歌) · 사마광 40
4.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유영 43
5.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왕안석 45
6.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백거이 48
7. 학문을 권하는 글(勸學文) · 주희 49
8. 아들 부가 장안성 남쪽에서 독서함에 부침(符讀書城南) · 한유 50
오언고풍 단편五言古風短篇 59
9. 맑은 밤에 읊음(淸夜吟) · 소옹 60
10. 사계절(四時) · 도잠 61
11. 강에는 눈만 내리고(江雪) · 유종원 62
12. 도사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함(訪道者不遇) · 가도 62
13. 누에 치는 아낙(蠶婦) · 작자 미상 63
14. 농부를 애틋해 함(憫農) · 이신 64
15. 이사의 전기를 읽고(讀李斯傳) · 이업 65
16. 왕소군(王昭君) · 이백 66
17. 검객(劍客) · 가도 67
18. 일곱 걸음에 지은 시(七步詩) · 조식 68
19. 경 자와 병 자를 각운자로 지은 시(競病韻) · 조경종 69
20. 탐천(貪泉) · 오은지 70
21. 상산의 길을 가며 느낌(商山路有感) · 백거이 71
22. 금곡원(金谷園) · 작자 미상 72
23. 봄 계수나무의 문답(春桂問答) · 왕유 72
24. 길 떠나는 아들의 노래(遊子吟) · 맹교 74
25. 자야의 오나라 노래(子夜吳歌) · 이백 75
26. 벗을 만나 함께 묵다(友人會宿) · 이백 76
27. 운곡에서 이것저것 읊음(雲谷雜詠) · 주희 77
28. 농가를 애달파함(傷田家) · 섭이중 78
29. 세월을 보고 느낌(時興) · 양분 79
30. 이별(離別) · 육구몽 81
31. 고시(古詩) · 작자 미상 82
32. 전원으로 돌아와 살며(歸園田居) · 도잠 84
33. 심부름 온 이에게 묻다(問來使) · 도잠 85
34. 왕우군(王右軍) · 이백 86
35∼36. 술을 마시며 하지장을 그리워함 두 수(對酒憶賀監二首) · 이백 88
37. 강동으로 가는 장사인을 전송하며(送張舍人之江東) · 이백 90
38. 장난 삼아 정율양에게 드림 · 이백 92
39. 술 마시려 하지 않는 왕역양을 조롱하며(嘲王歷陽不肯飮酒) · 이백 93
40. 자류마 · 이백 94
41. 술 사오기를 지루하게 기다리며(待酒不至) · 이백 96
42. 용문의 봉선사에서 노닐며(遊龍門奉先寺) · 두보 97
43. 장난 삼아 정광문에게 편지를 올리고 아울러 소사업에게도 드리다(戱簡鄭廣文兼呈蘇司業) · 두보 99
44. 전초산의 도사에게 보냄(寄全椒山中道士) · 위응물 100
45. 위소주 시의 운에 맞추어 등도사에게 부치다(和韋蘇州詩寄鄧道士) · 소식 102
46. 유공권의 연구를 채움(足柳公權聯句) · 소식 104
47. 자첨이 해남으로 귀양 감에 부쳐(子瞻謫海南) · 황정견 105
48. 젊은이(少年子) · 이백 107
49. 금릉의 신정(金陵新亭) · 작자 미상 109
50. 장가행(長歌行) · 심약 111
51. 이것저것 읊음(雜詩) · 도잠 112
52. 이것저것 읊음(雜詩) · 도잠 114
53. 고시를 본받아(擬古) · 도잠 115
54. 고취곡(鼓吹曲) · 사조 117
55. 서도조의 시에 화답하여(和徐都曹) · 사조 119
56. 동원에서 노닐며(遊東園) · 사조 121
57. 원망의 노래(怨歌行) · 반첩여 122
58. 「원망의 노래」를 본받아(擬怨歌行) · 강엄 124
59. 고시(古詩) · 작자 미상 125
60. 고시(古詩) · 작자 미상 127
61. 녹균헌(綠筠軒) · 소식 128
62. 달 아래에서 홀로 술 마시며(月下獨酌) · 이백 130
63. 봄날 취한 후 일어나 뜻을 말하다(春日醉起言志) · 이백 132
64. 소무(蘇武) · 이백 133
65. 이것저것 읊음(雜詩) · 도잠 135
66. 전원으로 돌아와 살며(歸田園居) · 도잠 137
67. 쥐의 수염으로 만든 붓(鼠鬚筆) · 소과 139
68∼69. 첩의 운명이 기박하여 두 수(妾薄命二首) · 진사도 142
70. 파릇파릇한 물 속의 부들(靑靑水中蒲) · 한유 145
71. 그윽한 정회(幽懷) · 한유 147
72. 공자의 연회 · 조식 149
73. 홀로 술 마시며(獨酌) · 이백 151
74. 전원으로 돌아와(歸田園) · 강엄 153
75. 도연명의 옛날 작품을 모방해서 지은 시의 각운자에 맞추어(和陶淵明擬古) · 소식 155
76. 자식을 꾸짖다(責子) · 도잠 157
77. 농가(田家) · 유종원 159
오언고풍 장편五言古風長篇 163
78. 중서성에서 숙직하며(直中書省) · 사령운 164
79. 고시(古詩) · 작자 미상 166
80. 고시를 본받아(擬古) · 도잠 168
81. 『산해경』을 읽고(讀山海經) · 도잠 170
82∼83. 꿈에서 이백을 보고 두 수(夢李白二首) · 두보 173
84∼85. 소동파에게 드림(贈東坡) · 황정견 177
86. 효성스런 까마귀가 밤에 울다(慈烏夜啼) · 백거이 182
87. 농가(田家) · 유종원 184
88. 악부 상(樂府 上) · 작자 미상 187
89. 칠월 밤에 강릉으로 가는 도중에 지음(七月夜行江陵途中作) · 도잠 190
90. 술 마시며(飮酒) · 도잠 193
91. 전원으로 돌아와 살며(歸田園居) · 도잠 196
92. 여름날 이공이 방문하여(夏日李公見訪) · 두보 199
93. 위팔 처사에게 드림(贈衛八處士) · 두보 202
94. 석호촌의 관리(石壕吏) · 두보 206
95. 미인(佳人) · 두보 209
96. 수주로 공부하러 가는 제갈각을 전송하며(送諸葛覺往隨州讀書) · 한유 212
97. 사마온공의 독락원(司馬溫公獨樂園) · 소식 216
98. 위좌상에게 올리는 시 40구(上韋左相二十韻) · 두보 220
99. 이백에게 부침(寄李白) · 두보 227
100. 개부 가서한 장군께 드리는 시 40구(投贈哥舒開府二十韻) · 두보 235
101. 위좌승에게 드림(贈韋左丞) · 두보 243
102. 취하여 장비서에게 드림(醉贈張秘書) · 한유 250
103. 잗다랗고 잗다란(齪齪) · 한유 256
104. 양강공에게 마치 술에 취한 도사와 같은 모양을 한 돌이 있는데 이로 인해 이 시를 읊음(楊康功有石狀如醉道士爲賦此詩) · 소식 260
칠언고풍 단편七言古風短篇 265
105. 아미산의 달 노래(峨眉山月歌) · 이백 266
106. 산 속에서 속인들에게 답하다(山中答俗人) · 이백 267
107. 산 속에서 대작하다(山中對酌) · 이백 268
108. 봄날의 꿈(春夢) · 잠삼 269
109. 소년행(少年行) · 왕유 270
110. 은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함(尋隱者不遇) · 위야 271
111. 보허사(步虛詞) · 고변 272
112. 열 그루의 대나무(十竹) · 승 청순 273
113. 삼유동에 노닐며(遊三遊洞) · 소식 274
114. 양양 길에서 한식을 만나다(襄陽路逢寒食) · 장열 275
115. 고기잡이 노인(漁翁) · 유종원 276
116. 금릉의 술집에서 남겨두고 떠남(金陵酒肆留別) · 이백 277
117. 변경을 생각함(思邊) · 이백 278
118. 오야제(烏夜啼) · 이백 280
119. 장난으로 새소리에 화답함(戱和答禽語) · 황정견 281
120. 우림랑 도 장군을 전송하며(送羽林陶將軍) · 이백 282
121. 연 따는 노래(採蓮曲) · 이백 283
122. 맑은 강의 노래(淸江曲) · 소상 285
123. 금릉의 봉황대에 올라(登金陵鳳凰臺) · 이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