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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태담 한국인의 정서를 담아낸 자연주의 태교

김주희 저 | 한울림 | 200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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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8270393 / 73쪽 / 454g / 212 x 26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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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곱씹을수록 참맛이 느껴지는 그림책 세상! 아동학자이자 동화작가인 글쓴이 김주희 씨가 ‘태교에 좋은 그림책 10권’을 선정하여 각 그림책에 대해 저자가 임신부와 나누고 싶은 느낌과 상상력을 담아 10편의 태교동화를 새롭게 쓰고, 그림을 그린 김미선 씨가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언니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설레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뱃속에 아기를 품게 된 순간부터 아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끼고, 아기를 두 팔에 안게 될 그날까지 엄마?아빠가 뱃속아기에게 건네는 가슴 따뜻한 말들. 뱃속아기에게 말 걸기 뱃속에 아기를 품은 엄?마는 아기를 생각하면 하루 종일 가슴이 두근두근 벅차오르고, 마냥 행복하다. 엄마는 이 벅찬 마음으로 아기와 많은 것을 나누고 싶어 행복한 상상을 하며 뱃속아기에게 말을 건넨다. ‘아가, 엄마야~.’ 하지만 ‘아가, 아가…’ 하고 부르고 나면 딱히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고, 또 쑥스럽기도 하다. 이때 그림책 한 권 있으면 책을 읽... 뱃속에 아기를 품게 된 순간부터 아기의 움직임을 몸으로 느끼고, 아기를 두 팔에 안게 될 그날까지 엄마?아빠가 뱃속아기에게 건네는 가슴 따뜻한 말들. 뱃속아기에게 말 걸기 뱃속에 아기를 품은 엄마는 아기를 생각하면 하루 종일 가슴이 두근두근 벅차오르고, 마냥 행복하다. 엄마는 이 벅찬 마음으로 아기와 많은 것을 나누고 싶어 행복한 상상을 하며 뱃속아기에게 말을 건넨다. ‘아가, 엄마야~.’ 하지만 ‘아가, 아가…’ 하고 부르고 나면 딱히 떠오르는 이야기가 없고, 또 쑥스럽기도 하다. 이때 그림책 한 권 있으면 책을 읽어주면서 이러쿵저러쿵 자연스레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그러나 그림책을 다 읽고 나면 어떻게 이야기를 연장시켜 뱃속아기에게 말을 이어가야 할지 또 막막해진다.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태담’ 시리즈 『이야기태담』『음악태담』『명화태담』에 이은『그림책태담』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이 있고, 엄마가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 이야기들이 담긴 그림책을 통해 뱃속아기와 대화하며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하는 태담이다. 임신을 하면 뱃속아기로 인해 세상이 모두 내 것이 된 것 같고 작은 일 하나에도 행복을 느낀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기를 품고 있는 열 달 동안 늘 즐겁다고는 할 수 없다. 배가 불러오면 몸도 힘들고, 신경 써야 할 일도 많고, 부모가 된다는 사실이 버거울 때도 생긴다. 이 책에는 그러한 임신부들의 즐겁고 행복한 마음, 스트레스와 불안한 심정까지 엄마의 목소리로 다정하게 들려주고 있다. 아동학자이자 동화작가인 글쓴이 김주희 씨가 ‘태교에 좋은 그림책 10권’을 선정하여 각 그림책에 대해 저자가 임신부와 나누고 싶은 느낌과 상상력을 담아 10편의 태교동화를 새롭게 쓰고, 그림을 그린 김미선 씨가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언니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설레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의 마음을 담은 , 어릴 적 세상의 전부였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뱃속아기의 존재감을 되새길 수 있는 , 아이와 함께 살고 싶은 예쁜 집을 상상해보는 , 뱃속아기에게 소중한 친구에 대한 마음을 들려주는 , 엄마가 인생의 짝을 만났을 때의 감동, 그리고 부모가 된 지금 또 한 번의 벅찬 감동을 느끼며 사랑을 전하는 , 마음 깊이 아이를 사랑하지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을 향한 안타까움이 담긴 , 공연히 불안하고 우울할 때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을 뱃속아기에게 말해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 꿈을 지니고 아이와 함께 꿈을 이루리라는 희망을 품게 해주는 , 온 세상이 한순간에 밝아오는 하루의 첫 순간을 아이와 함께 맞으리라는 결심을 하게 되는 , 글을 읽다보면 세상 모든 생명을 평등 하게 품에 안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되는 , 이 10편의 태교동화 한 편, 한 편이 엄마 아빠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는 동안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엄마 아빠가 그림책을 통해 뱃속아기와 함께 무궁무진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주희
글_ 김주희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를 마쳤습니다.
저서로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외 다수가 있으며,
현재는 대학에서 박사공?부를 하며 동화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뱃속에 아기를 품고 있었던 열 달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한 기억으로 임신부들이 보는 이야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다섯 살배기 딸과 함께 글도 쓰고, 공부도 하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딸에게 좋은 엄마보다는 멋진 인간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지금의 소망입니다.
그림_ 김미선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다람쥐의 창고』『돼지 저금통』등이 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져 지냈던 평범한 어린 시절이 나의 내면에 새로운 느낌표와 감탄사를 새겨주었습니다.
그 감성에 더해 사랑과 꿈이 고루고루 스며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언니의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느꼈던
설레는 엄마의 마음과 사랑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목차

목차
* 뱃속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그림책 이야기
드디어 엄마가 되다
우리 엄마 보셨나요?
오래도록 살고 싶은 집
아주 특별한 관계
영원히, 항상! 아빠의 사랑
짧지만 달콤한 행복!
소녀의 꿈
아기와 떠나는 상상여행
착한 목숨
* 태교에 좋은 그림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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