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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4302 / 200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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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실력으로 학벌을 뒤집어라! 2년 연속 두 자릿수 학생 미국 명문대학원 합격을 이뤄낸 강릉대 전자공학과 아이들의 학벌 반란! 서울의 어느 명문대에서 일어난 일? 한 지방대 아이들의 통쾌하고 놀라운 학벌 뒤집기 한판승! 한 대학의 단일학과 학생들이 2년 연속 두 자릿수로 미국 명문대학원에 합격했다. 서울의 어느 유명한 대학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그렇지 않다. 강원도 변방에 있는 이름 없는 지방대, 강릉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일어난 이변이다.
강릉대 전자공학과는 2006년에 졸업생 70명 가운데 14명이 퍼듀대, 일리노이 공대, 매사추세츠대 등 미국 명문대 석박사과정 입학허가를 받아냈다. 2005년에도 10명이 합격했다.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와는 아예 담쌓고 살았던 아이들, 서울은 고사하고 수도권 대학에도 못가 변방으로 밀려난 아이들, 토익 200점대에 학사경고 2회, 평점 1.5를 밑돌던 ‘불가능한 아이들’이 2년 연속 두 자릿수로 미국 명문대학원에 합격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삼류’들의 반란, 저스트 두 잇(Just Do It) 신화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출판사 리뷰
인생에 있어서 기회는 그렇게 많이 오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특히 수능시험이 첫 번째이자 마지막 기회로 많이 인식된다. 하지만 새롭게 도전하는 사람에게 하늘은 인생의 또 다른 기회를 준다. 그것도 첫 번째보다 더 좋은 기회를! 우리는 이것을 ‘The Second Chance’라고 부른다. -이충헌(일리노이 공과대학 석사 합격)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한 사람이 낙오자가 아니라 꿈이 없는 사람, 목표가 없는 사람, 열정이 없는 사람이 낙오자라고 생각한다. 수능 점수는 인생 점수가 아니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진짜 이긴 사람이다. -김종복(UCLA 석사 졸업, LG이노텍 연구원)
“정말 제가 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이렇게 늦어버렸는데도 말입니까?”
“아직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된다.”
뒤늦게 군대를 마친 4학년 복학생. 특별한 목표도 없고 제대로 된 영어공부를 해본 적도 없던 나는 교수님의 이 한마디에 힘을 얻어 미국 명문대학원 진학이라는 도발적인 프로젝트에 도전했고 강릉대 전자공학과의 첫 유학생이 되었다. 시작하는 사람에게 때늦은 시간이란 없다. -김휴성(아이오와 주립대학 컴퓨터공학 박사, 미국 인텔연구소 연구원)
대학교 때 유학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겨우 대학에 들어온 내가 어떻게 유학을 갈 수 있겠어?’ 하고 자기비하를 했던 내가 미국 명문대학원에 합격했다. 그러나 꿈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석사과정을 마친 후 미국 IT기업에 입사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전상국(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석사과정)
우리나라 교육 문제의 중심에 대학입시가 있다면 그 문제 해결의 열쇠도 대학에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대학이 보다 우수한 신입생을 선발하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는 있다. 하지만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대학입시라는 관문에서 한 번의 좌절을 겪고 열패감에 빠진 그들, 그 젊은이들도 두 번째 기회(Second Chance)를 잡을 수 있도록 대학에서 노력해야 한다.
강릉대 전자공학과의 시도가 이와 같은 논의의 작은 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능시험 성적이 모자라 일류대는 고사하고 소위 수도권 대학에도 진학하지 못한 학생들이 4년간의 대학 생활을 통해 변화되고 세계적인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것을 직접 보아왔다. 그런 과정을 통해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바라볼 수 있었다.
그들에게 그 목표는 이룰 수 없는 꿈처럼 보였으나 끝내 이루어냈다. 그 동안의 모든 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누군가는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겠고, 누군가는 이 책으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수도 있으며, 또 어떤 이에게는 이 책이 앞으로의 방향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저자의 말’ 중에서
1장 'The Second Chance'를 잡아라
서울 어느 명문대에서 일어난 일?
교수님, 평생 먹을 딸기 사주세요!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3인방 유학대작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누가 지방대엔 가망이 없다고 말하는가
네 안의 잠든 열정을 깨워라
2장 세계의 명문대학원을 뚫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전략
현실 직시는 문제해결의 출발점
안에 길이 없다면 밖으로 눈을 돌려라!
미국 명문대학원 진학의 비결과 전략
1) 바다 위를 보는 잠망경은 두 개의 거울이 필요하다
2) 영어의 잽에 얻어터졌다면 이젠 맷집으로 덤벼라
부록1- 영어와 담쌓았던 유학 선배들의 TOEFL 정복 노하우
3) 고수는 기본기를 닦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부록2- 세계의 대학생들이 준비하는 GRE! 맞춤 공략법
부록3- 미국 명문대학원에서도 인정하는 전공 실력 다지기
4) 혼자서 준비하는 미국 명문대학원 유학
부록4- 유학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열 가지 조언
부록5- 학비 연3천만 원의 미국 사립대학 VS 장학금 연3천만 원의 미국 대학원
3장 코리아 풀(Korea Pool)에서 글로벌 풀(Global Pool)로! 나는 이렇게 준비했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승자다 - 김종복(UCLA 석사 졸업, LG이노텍 연구원)
공고생, 미국 명문 대학원에 가다 - 전상국(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원)
수능점수는 인생점수가 아니다 - 김지민(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원 석사 졸업, 삼성전자 근무)
우리는 이것을 'The Second Chance'라고 부른다 - 이충헌(일리노이 공과대학원)
코리아 풀(Korea Pool)에서 글로벌 풀(Global Pool)로! - 김종현(델라웨어대학원)
딴따라 대학생에서 미국 명문대학원생으로 - 김동욱(폴리테크닉대학원)
대기업 취업의 꿈을 이루다 - 윤지연(콜로라도대학원 석사 졸업, 삼성전자 근무)
세상은 정말 넓습니다 - 최국헌(폴리테크닉대학원)
장학금으로 학비의 벽을 넘다 - 임구봉(델라웨어대학원 석사 졸업, 삼성전자 근무)
4장 우리는 학벌을 넘어 글로벌로 간다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된다 - 유학 준비생들과의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