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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화법

제리와이스먼 저 | 강미은 역 | 매일경제신문사 | 200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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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24374 / 288쪽 223 x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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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치가, 기업의 CEO, 임원, 면접관 심지어 가족과 대면할 때조차 우리는, 중요한 질문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서 평가받게 된다. 일생을 좌지우지할 면접을 앞두고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을 어떻게 이겨낼지 불안하기만 하다. 한순간의 실수는 나의 신뢰를 추락시키고, 커리어 또한 망쳐버릴 것이다. 나를 뒤흔드는 질문 공세에, 과연 나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이 책에는 언제 어디서나 불쑥 찾아올 수 있는 당황스럽고 어려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야 되는지, 그 특별한 비법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제리와이스먼
제리 와이스먼(Jerry Weissman)
글로벌 기업의 프레젠테이션 코치로서 파워프레젠테이션의 창립자니다. 야후!, 인텔, 시스코시스템즈, 인튜이트, 돌비 랩,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을 상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성공을 위한 프레젠테이션Presenting to Win: The Art of Telling Your Story>이 있다.





강미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고 미시간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대학 사회조사연구소 연구원을 지내고 미국 클리블랜드 주립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10년의 미국생활을 마치고 1999년부터 현재까지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5년부터 4년 반 동안 SBS TV ?열린 TV 시청자 세상? 방송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방송 진행을 했다. 그 전에는 EBS TV ?미디어 바로 보기? 방송 프로그램 진행을 했고 KBS 2TV의 시사 프로그램 ?세상의 아침? 고정 패널을 맡았다. <동아일보>객원 논설위원을 지냈고 <중앙일보>‘삶과 문화’ <국민일보>방송평 ‘강미은의 채널산책’ <한국일보>‘아침을 열며’ <세계일보>‘미디어 프리즘’ <주간조선>‘시론’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옴부즈맨 칼럼 등의 필진으로 글을 연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뉴욕, 컬처 코드>(2012)><그곳에 가면 누구나 행복해진다>(2010)<대중을 매혹하다>(2009)<커뮤니케이션 불변의 법칙>(2008)<글쓰기의 기술>(2006)<매력적인 말하기>(2005)<불의 화법>(역서, 2007)<통(通)하고 싶은가?>(2004)<인터넷 속의 정치>(2005)<여론조사 뒤집기>(1997)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미은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저널리즘 석사, 미시간대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받고, 클리블랜드주립대 신문방송학과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숙명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사)한국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기업체나 정부기관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관련한 강연도 하고 있다. 동아일보 객원 논설위원을 역임했고, SBS 프로그램 〈열린 TV 시청자 세상〉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통하고 싶은가?》, 《매력적인 말하기》, 《글쓰기의 기술》이 있다.

책 속에서

그렇다! 부시는 청중이 질문을 하는 동안 손목시계를 들여다보았다. 그러한 행동을 함으로써 그가 청중의 질문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광고한 셈이었다. 사실 시계를 들여다보고 난 다음에도 그가 좀 더 나은 대답을 할 시간은 55초나 있었다… 클린턴이 “당신과 같은 분들”이라고 말했을 때 마리사 홀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마이크를 잡고 이렇게 외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당신은 내 말을 듣고 있군요!”
-3장 당신은 듣고 있지 않군요!

화려했던 로마 제국 시절에, 키케로 같은 웅변가들은 몇 시간 동안이나 대중 앞에서 연설을 하면서도 손에는 노트 하나 들지 않았다… 메모지 대신에 당시의 웅변가들은 로마 건축물의 웅장한 기둥을 기억의 도구로 썼다. 제국의 리더들이 웅장하게 웅변을 토할 때, 그들은 로마의 기둥 사이 사이에 멈춰 섰다… 각각의 기둥은 특정한 주제의 핵심 포인트를 일깨워 주는 역할을 했다. 기둥 하나하나를 핵심 주제로 생각하며 생각의 고리와 순서를 잃지 않은 것이었다. 기둥은 메모지에 적힌 핵심 키워드 역할을 했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질문과 답변의 시간이 시작되면, 당신은 자기 나름대로의 ‘로마의 기둥’을 찾아야 한다.
-4장 적극적으로 듣기

목차

Part1 질문과 답변의 시간
실수: 자기 방어, 회피, 싸우기
태도에 따라 청중의 인식이 달라진다

Part2 질문을 효율적으로 다루기
최악의 시나리오
집단 안에서의 최대 컨트롤
Q&A 사이클
청중을 5초 만에 잃?는 법

Part3 당신은 듣고 있지 않군요!

Part4 적극적으로 듣기
로마의 기둥
머릿속으로 말하기
시각적으로 경청하기
당신은 여전히 질문자가 뭘 말하는지 모른다
공을 단단히 잡고 나서 뛰어야 한다

Part5 답변을 시작하자
바꿔서 말하기
도전적인 질문들
완충장치
키워드
이중의 완충장치
2인칭의 힘
세 단계 보호장치

Part6 답변의 테크닉
어떤 질문이건 대답은 해야 한다
답변을 잘 컨트롤한다
나올 만한 질문을 예상한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이슈들
특이한 질문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유죄 판결을 내리는 질문에 답변하는 테크닉
포인트 B와 WIIFY
탑스핀
언론을 상대로 말을 할 때 주의할 점

Part7 탑스핀의 활용
마이클 듀카키스, 프리킥에 실패하다
조지 W. 부시의 진화
로이드 벤슨의 탑스핀
로널드 레이건의 탑스핀

Part8 훈련과 준비
이것만은 기억하라

Part9 전쟁의 기술
민첩함의 예술
힘: 1992
민첩함: 1996
민첩함 그리고 힘: 2000
민첩함 그리고 힘: 2004
토론의 막강한 영향력
장점에 의존하라

Part10 롤 모델
완벽한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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