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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00804 / 389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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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현재 음악학의 다양한 영역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총체적인 변화를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제시하도록 구성되었다. 제목이 의미하는 대로 이 책은 대략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부분은 기본 틀의 해체인 경계 허물기로서 음악학의 가장 큰 두 진영인 역사학과 인류학을 대표하는 서로 다른 관점들 또는 통합된 시각들을 제시한 글들을 묶었다. 둘째는 음악학의 주요 방법론으로 부상한 음악에 있어서의 젠더와 페미니즘의 쟁점들을 인류학적인 배경을 가진 남성 학자의 서술과 역사학의 배경을 가진 여성학자의 서술로 살펴보았다. 마지막 부분에는 학제적 연구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방법론들과 사고들의 진전인 새 음악학 또는 통합음악학을 총체적으로 제안한 글들을 포함했다.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
1. 대안음악학을 생각한다 - 채현경
2. 음악학, 인류학, 역사학 - 개리 톰린슨
3. 다름을 넘어서 : 문화 내부인과 동질성 - 코피 아가우
4. 미국의 음악학 : 1990년대ㅡ역사학적 관점 - 조셉 커먼
5. 미국의 음악학 : 1990년대ㅡ인류학적 관점 - 브루노 네틀
6. 젠더, 음악학, 그리고 페미니즘 - 수전 큐식
7. 여성과 음악 : 남성의 시각 - 브루노 네틀
8. 음악학에 인간이 없다 : 음악인류학의 등장 - 채현경
9. 또다시 음악학이란 무엇인가? - (2001년 판)에서
10. 음악학의 새 지평 : 통합음악학 - 채현경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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