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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473930 / 31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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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홍루몽 [12]
반디앤루니스 리뷰
똑같이 나고 자란 환경에서도 서로 다른 기구한 운명들. 12명의 여인을 통해 그런 기구한 운명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서로 사랑하나 연을 맺지 못하는 보옥과 대옥, 궁에 들어가 귀빈이 되는 원춘, 여승이 되고 마는 석춘 등 <홍루몽>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결코 쉽지 않은 인생들을 살고 있다. 그들을 포함한 뚜렷한 개성을 지닌 400여명의 등장인물들이 펼치는 인생의 파노라마를 통해, 독자는 새로운 세계와 감동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목차
제61회 옥을 깨칠세라 보옥이 장물을 숨겨 주고 죄를 판결함에 평아가 나서서 수를 쓰다
제62회 사상운은 술에 취해 작약꽃 위에서 잠들고 진향릉은 정에 못이겨 석류 치마를 바꿔 입다
제63회 이홍공자 축하?하며 아가씨들 밤잔치를 벌이고 금단 먹고 죽으니 우씨가 홀로 초상을 치르다
제64회 정숙한 아가씨 슬픔에 잠겨 오미음 시를 짓고 방탕한 사나이 색정에 빠져 구룡패를 던져 주다
제65회 고량자제가 아내 몰래 장가를 들고 음란한 여인 행실을 고쳐 낭군을 고르다
제66회 다정한 아가씨 치욕에 못 이겨 저승길을 떠나고 쌀쌀한 젊은이 분연히 일어나 불문에 들어서다
제67회 대옥은 토산물을 받고 고향 생각에 잠기고 희봉은 소동을 심문하여 음모를 꾸미다
제68회 불쌍한 우이저는 대관원으로 불려들어가고 지독한 왕희봉은 녕국부를 뒤흔들어놓다
제69회 잔꾀를 부려 남의 칼로 살인을 하고 때를 깨달아 생금을 삼키고 자결하다
제70회 임대옥은 다시금 도화 시사를 세우고 사상운은 우연히 버들꽃 사를 지어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