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지막경비구역2

시리즈 : 스카페타 시리즈 [21] , 마지막경비구역 [2]

퍼트리샤콘웰 저 | 홍성영 역 | 랜덤하우스 | 2007년 01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5505497 / 400쪽 140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4,400
  • 17,820
  • 16,200
  • 16,9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의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경비구역>에서도 여전히 친근한 인물들이 중요 인물로 등장한다. 늘 스카페타의 곁에서 상황을 재미있게 이끌어가는 리치먼드 경찰청 강력반 반장 마리노, 어느덧 헬리콥터를 조종하는 성숙한 요원으로 성장한 조카 루시, 스카페타와 대립하면서도 그녀의 모습을 반영해주기도 하는 여검사 제이머 버거 등이 이 책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스카페타 시리즈'를 계속 읽어온 독자들에게는 매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변해가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커다란 즐거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 최고의 인기 소설가 중에 한명인 퍼트리샤 콘웰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그의 데뷔작인 <법의관, Postmortem>은 출간과 동시에 세계 최고의 추리 문학상인 에드가 앨런 포 상과 영국추리작가협회가 수여하는 신인상인 존 크리시 상을 비롯한 5개의 주요 추리문학상을 휩쓰는 파란을 일으켰다. 콘웰은 전세계적으로 1억 만부가 넘게 팔린 법의학 스릴러인 ‘스카페타 시리즈’로 부와 명성을 얻었지만, 그녀의 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1956년 미국의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태어난 콘웰은 어릴 적 부모의 이혼으로 어머니와 함께 살다가 다른 집에 맡겨지는가 하면, 우울증으로 한동안 정신병원에 신세를 지기도 했다. 그러나 대학 졸업 후 <옵서버>지의 경찰서 출입기자에서 버지니아 주 법의국의 컴퓨터 분석으로 옮기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여기에서 그녀는 5년간 600여 회에 달하는 부검에 참관하고 법의학 관련 강의를 들으며 FBI 아카데미 트레이닝 코스를 직접 밟는 경험을 쌓게 된다.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 그녀의 소설들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미인으로 소문난 그녀는 미국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이 백악관으로 직접 초청할 정도로 작가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수천만의 PC(그녀의 이니셜)팬을 거느리고 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빠른 전개, 살아있는 듯 생생하고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스카페타 시리즈는 발표될 때마다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지금도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 가 선정한 ‘최우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25선’에 포함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성영
1970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졸업후 극단 목화에서 연출부로 일했다. 97년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대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무대예술을 공부하고, 98년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다. 2006년 현재 현재 영어와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소설 전집 <환상 여행>, <광인 치료법>, <뒤팽의 미소>, <검은 고양이>와 카렐 차페크의 <단지 조금 이상한 사람들>, 피에르 샤라스의 <19초>, 퍼트리샤 콘웰의 <사형수의 지문>, <악마의 경전>, <마지막 경비구역> 등이 있다.

목차

1권

프롤로그

1. 혼돈의 날
2. 상실의 고통
3. 폭풍 전야
4. 조용한 전쟁
5. 진실 주스
6. 뉴욕의 여검사
7. 아픈 과거
8. 모텔의 시체
9. 장례식
10. 증거물
11. 비디오테이프
12. 음모론
13. 인터뷰
14. 공통분모
15. 거짓 증언
16. 변호사
17. 제임스타운

2권

18. 사임
19. 소환장
20. 아버지와 아들
21. 장난 전화
22. 의혹
23. 비밀 요원
24. 고문 살인
25. 드러난 비밀
26. 혈흔
27. 경보 장치
28. 현장 검증
29. 사라진 증거
30. 남겨진 편지
31. 틀립 파일
32. 혼선
33. 추악한 정체
34. 특별 배심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