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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207146 / 30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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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 > 테마소설 > 대하/역사/전쟁소설
- [시리즈] 해월 [2]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학을 전국적으로 조직화했던 교주 해월 최시형이 왜 동학농민혁명을 반대했는지, 동학이 도대체 무엇인지, 동학 하면 전봉준을 떠올리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그동안 역사 속에 가려져 있던 해월의 진정한 실체를 흥미진진하게 드러낸다. 이 책은 시천주(侍天主), 향아설위(向我設位), 심고(心告)와 같은 해월의 사상이 이야기 속에 잘 어우러져 ‘우리 지척에 살았던 삶의 가장 거룩한 모범’으로 동학과 해월이 천천히 다가오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사람이 한울이니 사람 섬기는 것을 한울님 섬기는 것과 같이 섬기십시오. 그것이 행복이며 개벽이니……. 다스리는 자도 다스림을 받는 자도 모두가 존귀함을 서로 간에 절실히 인식하고 있다면 지난날의 잘못은 결코 되풀이되지 않습니다. 나는 이러한 이치를 깨닫고 부족하나마 팔도를 다니며 포덕하고 있는 것입니다.”
- 본문 중 해월 최시형의 말
1권
작가의 글
1막 열혈 청년과 파락호
2막 만남
3막 글자를 동냥하다
4막 고향을 등지고
5막 천년의 노래
6막 아버지와 아들
7막 시천주
8막 은밀한 계략
9막 천명
10막 그대 높이 날아 멀리 가라
11막 최 보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