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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관훈클럽

정범준 저 | 랜덤하우스 | 200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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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05022 / 37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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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관훈클럽은 중견 언론인들의 친목단체로 출발, 지금은 언론인들에 대한 연수, 교육에 대한 지원과 한국 언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언론 단체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선거 시기에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는 방송을 통해 꼭 중계되는 '대중적으로 유명한' 행사중의 하나이다. 지나간 관훈클럽의 발자취를 정리하는 책이 두 권 발간되었다. 그 중에 한 권인 흥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사진들로 담은 <이야기 관훈클럽> 이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관훈클럽은 다 알다시피 중견 언론인들의 친목단체로 출발, 지금은 언론인들에 대한 연수, 교육에 대한 지원과 한국 언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언론 단체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선거 시기에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는 방송을 통해 꼭 중계되는 '대중적으로 유명한' 행사중의 하나이다. 이 관훈클럽이 2007년 1월,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지나간 관훈클럽의 발자취를 정리하는 책이 두 권 발간되었다. 하나는 50년 공식 기록물인 '관훈클럽 50년사' 이고, 이와는 별도로, 일종의 야사 격... 관훈클럽은 다 알다시피 중견 언론인들의 친목단체로 출발, 지금은 언론인들에 대한 연수, 교육에 대한 지원과 한국 언론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언론 단체다. 특히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선거 시기에 열리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는 방송을 통해 꼭 중계되는 '대중적으로 유명한' 행사중의 하나이다. 이 관훈클럽이 2007년 1월,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지나간 관훈클럽의 발자취를 정리하는 책이 두 권 발간되었다. 하나는 50년 공식 기록물인 '관훈클럽 50년사' 이고, 이와는 별도로, 일종의 야사 격인 '이야기 관훈클럽'이 바로 이 책이다. 한국언론 초창기부터 지금까지의 이면사를 다룬 이 책은 , 흥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사진들로 인해 언론인은 물론 일반 독자에게도 한국 언론의 뒷모습을 탐사하는 나름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범준
정범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1학년 때인 1977년 부산으로 이주, 금성(錦城)고를 졸업했다.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1997년 8월)하고, 잠시 한국교원대 대학원에 적을 둔 적이 있다. 2000년 5월 기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현재는 프리랜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5월 이라는 책을 냈다. 필자 정범준은 “어쩌다 보니 관훈클럽의 역사를 엿보게 됐고, 그 역사를 서술하게 됐다. 한 사람의 작가로서, 가슴 뿌듯해 할 만한 이력(履歷)의 한 줄이 추가된 것도 유쾌하지만, 관훈클럽이라는 창을 통해 한국 언론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가장 소중하고 기쁘다”고 이 책을 집필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목차

목차
책 머리에
1. 젊은 그들
당찬 올챙이들 | 관훈동 하숙집 | 을지로에 모이다 | 미 국무성 초청 연수 | 구름 위의 사람들 | \"우리가 무슨 짐짝이냐\" | 버터 냄새 피우지 말라 | 배갈, 오징어, 잡채 2900환
2. 시작은 작았지만
클럽의 탄생 | 영어의 달인들 | 처갓집ㅣ 관훈클럽 | 세 가지 업적 | 다방이 기자실 | 기사 문체를 바꿔라 | 최병우의 순직
3. 안팎의 시련
침묵이냐 규탄이냐 | 《신문연구》창간 | 자유를 위한 정화운동 | 5·16, 감옥가는 기자들 | 정신영의 비보 | 미국정부와 맺은 '재정협정' | \"한국 기자는 안 된다\" | 국제기자연맹 가입 | '대숙청'과 '대사면'
4. 신영연구기금 출범
돈도 원고도 고갈 | 10월 유신과 송아지 한 마리 | 체질화되는 위기 | 33인과 33만 원 | 정주영이 쾌척 | 사무국 설치 | 기금의 꿈 | 상금은 배우자에게 | \"○○일보 표는 어디 갔어?\" | 3김 토론회 |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임무
5. 국민들에게 각인되다
'알뜰한 살림, 뜻 있는 사업' | 기념비 '한국언론연표' | 피한다고 피할 수 없는 자리 | 우정의 집필실 | 해외연수, 토익 900점도 탈락 | 안기부장의 전화 | 채널 고정, 대선후보토론 TV중계 | \"거기, 나이트클럽 아니예요?\"
6. 시대의 격변 속에서
추기경의 유머 | 추억과 기념 | 늘어나는 회원, 엷어지는 연대감 | 격동과 전환 | 언론귀족? | \"연기가 올랐나\" | 부자 출연
7. 끝나지 않은 모색
창립정신으로 돌아가다 | 똑바로 보고, 똑바로 전하라 | 관훈토론회의 진로 | '젊은 피' 논쟁 | '2000년위원회' 구성 | 한국 언론의 좌표
책을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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