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국의 딥스 놀이치료사례 영수이야기

시리즈 : 행복한 육아 [21]

주정일 저 | 샘터 | 2007년 01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6414136 / 159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1,600
  • 34,200
  • 19,800
  • 22,5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동상담센터에서 만나게 된 영수(가명)라는 아이의 치료를 통해 버지니아 엑슬린의 놀이치료를 실감하게 되고 영수가 자아를 찾아가기까지의 감회와 치료 과정을 담아냈다. 미국의 '딥스'의 사례과 증세가 같지는 않지만, 자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가는 아이의 그 진지하고 자주적인 자세가 딥스의 그것과 너무도 닮아 <한국의 딥스>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버지니아 액슬린의 ‘딥스’에서 이어지는 우리 나라 놀이치료의 선각자 주정일 교수의 감동 실화 한국의 딥스, 영수 이야기! 유아교육 전공자와 부모들 사이에서 놀이치료의 교과서로 널리 읽혀지는 버지니아 엑슬린의 를 한국에 최초 번역소개한 우리 나라 놀이치료의 선각자인 주정일 교수가 자신의 놀이 치료 사례로써 영수(가명) 이야기를 로 소개하는 책이다. 주정일 교수는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아동상담센터를 개설하였던 입지전적인 아동학의 선구자이며, 여기서 만나게 된 영수라는 아이의 치료를 통해 버지니아 엑슬린의 놀이치료를 실감... 버지니아 액슬린의 ‘딥스’에서 이어지는 우리 나라 놀이치료의 선각자 주정일 교수의 감동 실화 한국의 딥스, 영수 이야기! 유아교육 전공자와 부모들 사이에서 놀이치료의 교과서로 널리 읽혀지는 버지니아 엑슬린의 를 한국에 최초 번역소개한 우리 나라 놀이치료의 선각자인 주정일 교수가 자신의 놀이 치료 사례로써 영수(가명) 이야기를 로 소개하는 책이다. 주정일 교수는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아동상담센터를 개설하였던 입지전적인 아동학의 선구자이며, 여기서 만나게 된 영수라는 아이의 치료를 통해 버지니아 엑슬린의 놀이치료를 실감하게 되고 영수가 자아를 찾아가기까지 감회와 치료 과정을 책으로 담아 펴냈다. 엄마 아빠의 무관심 속에서 안으로 마음을 걸었던 영수가 상담원(주정일교수)의 진정한 마음과 존중이 담긴 대화를 통해 엄마 아빠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전해진다. 딥스와 마찬가지로 실화여서 그 감동이 깊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주립여대, 테네시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서울대와 숙명여대 교수를 지냈으며, 아동연구소 소장, 한국아동학회 회장, 서울시 보육위원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07년 현재 원광아동상담센터 고문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아동복지학>, <지혜로운 엄마>, <놀이치료로 좋아졌어요> 등이, 옮긴 책으로 <딥스> <한 아이>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저는 『딥스』를 읽은 엄마예요\"
“제발 나를 떼어 버리지 마세요\"
두 번째 이야기
“이젠 걸음마 해 볼래요”
“나는 항상 배고파요”
세 번째 이야기
“나는 아빠가 미워요”
“배꼽과 고추가 몹시 아팠어요”
“엄마 젖은 물어 본 일도 없어요”
“나, 똥 마려워요”
네 번째 이야기
“제가 죽일 놈입니다”
“엄마도 좋고 아빠도 좋아요”
“다른 놀이도 재미있어요”
닫는 이야기
부록 1. 액슬린Axline의 놀이치료법
2. 에릭슨Erikson의 8단계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