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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49927 / 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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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열두 달 자연 이야기'는 우리를 둘러싼 자연의 아름다운 세계를 보여 줍니다. 자연 속에 숨은 놀라운 법칙과 질서, 거기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식물과 동물에 대하여도 이야기합니다. 또한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그림 작가 이름가르트 루흐트는 생생하고도 세밀한 일러스트를 통해 사진에서 표현해 내기 힘든 독특한 일러스트의 세계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무가 한눈에 보여요! 첫 페이지를 펼치면 보기에도 탐스럽고 웅장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난다. 바로 물푸레나무다. 작가는 물푸레나무의 예를 통해 나무 전체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해 준다. 나무는 그 잎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들을 보여 준다. 에서는 나무의 구조, 역할, 종류, 특징 등 나무에 관한 자세하고도 재미있는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뿌리의 역할과 종류, 잎이 하는 일, 줄기의 특징,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환경 등 나무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들을... 나무가 한눈에 보여요! 첫 페이지를 펼치면 보기에도 탐스럽고 웅장한 나무 한 그루가 나타난다. 바로 물푸레나무다. 작가는 물푸레나무의 예를 통해 나무 전체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해 준다. 나무는 그 잎의 모양에 따라 종류가 달라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가 갖고 있는 공통적인 특징들을 보여 준다. 에서는 나무의 구조, 역할, 종류, 특징 등 나무에 관한 자세하고도 재미있는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뿌리의 역할과 종류, 잎이 하는 일, 줄기의 특징,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환경 등 나무에 관한 가장 기초적인 정보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작가가 오랜 세월 나무를 관찰하면서 그린 일러스트를 보면 사진에서 확인할 수 없는 세밀한 부분까지 잘 드러나 있다. 예를 들어, 에서는 떡갈나무 씨앗이 뿌리 내리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 줌으로써 나무의 가장 근본인 뿌리에서 나무가 어떻게 자라게 되는지 알려 준다. 에서는 나무와 동물이 어떻게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 준다. 예를 들어 나무는 동물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기도 하고, 집이 되기도 하고, 동물의 번식을 도와주기도 하는데 이것을 간단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그 밖에도 나무가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이라든가, 나이테의 구조와 읽는 법, 열매와 씨의 모양, 줄기만 보고도 나무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하고 재미있는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정리해 주고 있다. 또한 나무가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우리는 왜 나무를 보호하고 심어야 하는지도 다시 한 번 일깨워 주고 있다. 오랜 세월 나무에 대한 관찰과 연구가 빚어 낸 세밀한 일러스트! 흔히 정보책에 실린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한 장치나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시켜 주기 위해 사용되기 때문에 사진에 비해 사실성이 다소 떨어지는 단점이 지적되곤 한다. 하지만 의 작가 이름가르트 루흐트는 생생하고도 세밀한 일러스트를 통해 사진에서 표현해 내기 힘든 독특한 일러스트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다. 에 나오는 나무 그림들은 작가가 오랜 시간에 걸쳐 20여 종의 나무를 연구해서 가장 세밀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그려 낸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나무들은 뿌리에서 줄기, 줄기에서 잎, 그리고 나무속까지 나무를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그 구조와 특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특히 몇몇 대표적인 나무의 잎이나 가지나 줄기의 모양을 반복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그 나무의 전체적인 특징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또 책 시작과 끝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열두 달 동안의 마로니에 모습을 차례로 그려 놓아 한눈에 그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나무 씨앗과 열매, 나뭇잎을 가지고 책에 나오는 대로 재미있는 동물이나 인형을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1980년대에 독일에서 출간된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도(구성, 내용, 일러스트) 정보책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누구나 이 책을 보면 오랜 기간 동안에 걸쳐 노력해 온 작가의 모습을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