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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751121 / 28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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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제 강점기를 거쳐 한국 전쟁을 겪었던, 심심하면 주변 나라들에게 침략을 당했던 우리 나라가 단 몇십 년안에 해외 수출이 3000억 달러나 되는 등 세계 11위 수출국이 되었다. 이 저력은 어디로부터 나온 것 일까. 학자들은 그 원천이 우리나라가 반만 년의 역사 동안 남다른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데 있다고 말한다. <한국의 과학 기술 이야기>는 이종호, 박택규 두 과학자가 우리 나라의 과학이 원시시대로부터 어떻게 형성되었고 변천되었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한국의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초의 한국 과학기술사인 이 책은 선조들의 과학기술사를 시기별, 부문별로 구분하여 해당되는 주제들을 역사기록과 유물, 유적을 통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일반 분석과 기술 분석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기술사는 항상 어렵고 딱딱해서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가 없다고 말한다. 이런 점들을 감안해 한국의 대표적인 두 과학저술가가 청소년들위 위해 어려운 개념을 각 장마다 사진과 해설로 일반 과학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과학서가 되도록 했고 어른들... 최초의 한국 과학기술사인 이 책은 선조들의 과학기술사를 시기별, 부문별로 구분하여 해당되는 주제들을 역사기록과 유물, 유적을 통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일반 분석과 기술 분석을 통하여 우리 선조들이 어떻게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생활을 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기술사는 항상 어렵고 딱딱해서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가 없다고 말한다. 이런 점들을 감안해 한국의 대표적인 두 과학저술가가 청소년들위 위해 어려운 개념을 각 장마다 사진과 해설로 일반 과학도서에서는 볼 수 없는 과학서가 되도록 했고 어른들이 읽어도 부족함이 없도록 내용을 충실히 했다. 이 책은 각권 280P 내외로 총 6권으로 나누어진다. 현재 출간된 제1권은 원시 고조선시대이고 제2권은 삼국시대이다. 한 권 한 권 독립된 구성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앞으로 제3권 남북국시대, 제4권 고려시대, 제5 6권 조선시대의 과학기술사를 다룰 계획이다. 한국의 두 과학자가 청소년에게 들려주기 위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한국 과학기술의 역사!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4, 500년이나 되었다는 데 산만큼 높다. 우리나라의 석굴암, 불국사는 왜 그렇게 작을까? 이탈리아의 콜로세움도 크고,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도 상당히 큰 편이다. 우리 선조들은 시시하게 왜 이렇게 작게 만들었을까? 심심하면 주변 나라들에게 침략당하고, 세계를 향해 큰 소리 한 번 쳐보지 못했다. 우리 조상들은 정말로 이와 같이 한심한 민족이었을까? 그런데 이렇게 한심하다고 생각하던 우리나라가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을 겪었고 부존자원이 거의 없어 해외에서 에너지를 대부분 수입하는데도 단 몇 십 년 안에 해외수출이 3000억 달러나 되는 등 세계 11위 수출국이 되었다. 이러한 저력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얻는 것이 간단한 일은 아니지만 우리나라가 적어도 반만 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남다른 과학기술을 발전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가 남다른 과학기술을 발전시켰다는 것이 사실일까.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이다. 제1권은 한민족의 기원설에 대한 상세한 학계의 설명부터 시작해 최초의 도구-뗀석기, 간석기, 청동기시대, 철기시대 등 문화유적이 발굴된 자료를 통해 우리 민족의 삶을 복원하고 있다. 특히 원시시대 ? 고조선시대의 광업, 방직과 염색, 건축, 무덤, 배만들기, 요업, 무기, 농업과 축산업, 천문으로 장을 나누어 우리 선조들의 놀라운 능력과 창의력을 접할 수 있다. 제2권 역시 총 10장으로 나누어 삼국시대를 설명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놀라운 기술들은 이 책을 읽는 이에게 민족적인 긍지를 일깨우게 한다. 광업 및 금속 가공기술, 방직 ? 염색기술, 건축기술, 배만들기 및 항해기술, 요업기술, 종이제조기술, 무기, 농업기술, 천문 기상관측기술로 각 장을 정리했다. 추리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게 읽히는 한국의 과학기술사 이야기! 한마디로 이 책은 우리나라 과학의 형성 및 변천, 전개 과정을 역사적으로 이해하려고 하는 작업이다. 따라서 이 책의 가장 근본적인 목표는 우리나라에서 과학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과거부터 어떻게 형성되어 변화하고 발전되어 왔는가를 이해하는 게 우선이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의 역사는 원시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과학의 각 부분에서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것들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가를 파악함으로써 세계 속에서의 한민족의 과학기술을 말할 수 있다. 발굴된 것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로리 볍씨나 철기문화가 중국보다 우리가 더 빨랐다는 것 등 많은 사실들이 우리를 놀라게 한다. 또한 이 책은 북한의 많은 자료에 의지하고는 있지만 한국 최초의 과학기술사임을 밝힌다.
목차
제1장 삼국시대의 과학기술
1. 삼국시대의 앞선 과학 기술2. 삼국시대 과학기술이 기록된 자료
제2장 광업 및 금속 가공기술
1. 광업 자원2. 금속 가공기술
3. 금속 공예기술4. 금관
5. 백제금동용봉래산향로
제3장 방직, 염색기술
1. 방직기술2. 염색기술
3. 무늬찍기 기술4. 삼국시대의 유행
제4장 건축기술
1. 도시 및 주택 건설2. 주택
3. 궁전4. 고구려 안학궁
5. 사찰6. 탑
7. 삼국의 무덤8. 고분벽화
9. 기타 건축기술
제5장 배 만들기 및 항해기술
1. 배 만들기 기술2. 항해기술
제6장 요업기술
1. 도자기 제조기술2. 유리 제조기술
제7장 종이 제조기술
삼국시대의 종이와 책
제8장 무기
1. 활과 화살2. 노, 노포, 포차
3. 광요4. 도검과 창
5. 갑옷과 투구, 그리고 방패6. 개마무사
제9장 농업기술
1. 농사짓는 땅을 넓혀라2. 농법의 발전
3. 농작물 재배기술4. 가축 기르기 기술
5. 잠업기술의 발전6. 삼국이 일본에 농업기술을 가르치다
제10장 천문, 기상 관측기술
1. 별을 봐야 동서남북을 찾는다2. 별을 보는 사람들
3. 천문관측기구와 관측사업4. 「천상열차분야지도」
5. 천문지식의 이용-별그림 벽화무덤6. 기상 관측기술
7. 지리학의 발전
■ 미주
■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