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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856406 / 352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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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훌륭한 수필\" 이 책은 수십년에 걸쳐 경력을 쌓은 사람이 쓴, 짧으면서도 읽기 쉽고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수필 선집이다. 소프트웨어에서 변하는 내용이 있는 반면에, 변하지 않는 내용도 있다. 읽고 생각하고 동료와 토론을 벌여서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바꿔야 할지 수필이 주는 교훈을 곱씹어보자. - T. Harris(아마존 독자) \"시대를 초월한 관찰\" 밥 글래스 책은 소프트웨어 문제를 다루는 진짜 \"숨겨진 고전\"이며, 다시 인쇄할 가치가 있다. 이 책은 다른 고전적인 프로그래밍 서적과 마찬...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훌륭한 수필\" 이 책은 수십년에 걸쳐 경력을 쌓은 사람이 쓴, 짧으면서도 읽기 쉽고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수필 선집이다. 소프트웨어에서 변하는 내용이 있는 반면에, 변하지 않는 내용도 있다. 읽고 생각하고 동료와 토론을 벌여서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바꿔야 할지 수필이 주는 교훈을 곱씹어보자. - T. Harris(아마존 독자) \"시대를 초월한 관찰\" 밥 글래스 책은 소프트웨어 문제를 다루는 진짜 \"숨겨진 고전\"이며, 다시 인쇄할 가치가 있다. 이 책은 다른 고전적인 프로그래밍 서적과 마찬가지로(브룩스의 'The Mythical Man-Month', 요돈의 'Death March',와인버거의 'Understanding the Professional Programmer'가 떠오른다) 초판 발행 이후 여러 해가 지났어도 여전히 유효한 내용으로 남아있다. 대다수 개발자가 맹목적으로 순수 기술 서적만 읽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책은 진짜로 사고를 넓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신이 기술서적만 읽고 있다면, 당신 스스로와 경력을 위해 시야를 넓히도록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이미 일반적으로 흥미를 주는 책을 읽어보았다면, 이 책 역시 빠뜨리지 말기 바란다. - 슈퍼몽키(아마존 독자) \"이 책은 매일 매일 곁에 두고 참고하도록 책상 위에 놓아둘 책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초창기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여행 안내서로서 읽어볼 책 목록에 넣어야 한다.\" - On Ruby 블로그 운영자 \"이 책 내용과 같은 옛날 수필을 읽는 일은 즐겁다. 우리가 오늘날 토론하고 논쟁하고 글로 표현하는 문제점 (정말 똑같은 문제점)이 수십 년 전에도 토론하고 논쟁하고 글로 표현했다니 말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넓은 의미에서 소프트웨어 업계는 똑같은 교훈을 두고 두고 반복해서 배운다.\" - Simplex Complex 블로그 운영자 좋은 그림에는 여백이 있고, 좋은 직장에는 여유(?)가 있으며, 좋은 책에는 여운이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서'늘 그래왔다'는 변명이란 이름으로 반복되는 오류를 한 번쯤 제거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면 밥의 글에 귀 기울여 보자. 50년 실무 개발 경력자가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 던지는 날카로운 비평과 시대를 뛰어넘는 논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짧지만 긴 여운이 있는 60여 편의 에세이를 통해 글쓴이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만끽하고 더불어 앞으로 펼쳐나갈 소프트웨어 개발 세계의 미래를 함께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 번역서에는 원서에 나오는 용어 중에서 일반 책에는 잘 나오지 않는 특이한 용어를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한 특별부록도 담겨있다.
목차
옮긴이 서문
한국 독자를 위한 서
저자 소개
공헌한 사람들
추천서문
서문
1부_논쟁의 장(場)
이론이 먼저냐, 실제가 먼저냐?
'위험하며 오도(誤導)하다'- 파나스 논문을 통해 본 소프트웨어 연구 상황
'은총알은 없다'- 프레드 브룩스를 통해 본 소프트웨어 연구 실정
가장 뛰어나고 명석한 두뇌들이 내놓은 보고서
회고: 논쟁의 장(場)
2부_기술 진영에서
인지적 견해: 소프트웨어 설계를 보는 다른 시각
소프트웨어 오류에 대한 단상
소프트웨어 오류 제거에 대한 실험적 관점
다양한 테스트 종류
소프트웨어 품질과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사이의 관계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는 해결책이지 골칫거리가 아니다
단일지점 제어
사용자 편의 - 유행어인가, 도약인가
회고 : 기술 진영에서
3부_최신 무기 정보
방법론
재사용: 소프트웨어 부품 - 노스텔지어와 데쟈뷰
자동 프로그래밍: 칵테일 파티 미신?
프로토타이핑에 대한 단상
표준과 표준준수: 정말 소프트웨어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나?
도구
권장 사항: 소프트웨어 도구 모음의 최소 권장 기준
잔소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최신의 '비약적 발전' 살펴보기
CASE와 4GL: 이익은 얼마인가?
컴파일러 개발, 무엇이 문제인가?
언어
고차원 언어: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4GL의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
코볼,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회고: 최신 무기 정보
4부_지휘 본부에서
관리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업적 달성하기
소프트웨어 생산성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
생산성과 G 이론
베리 뵘이 제시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 원칙, 'W' 이론
소프트웨어 생산성 향상: 누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소프트웨어 측정 기준: 피뢰침과 팽배한 긴장
품질 관리: 허울 벗기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품질'을 관리할 수 있을까?
실패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관한 전설
마케팅
당신이라면 루드비히 2세에게서 중고차를 사겠는가?
컨설팅
컨설팅의 진정한 비밀
미래학자의 과거 들춰보기
사용자 지원: 눈 맞추기만으로는 부족하다
회고: 지휘 본부에서
5부_연구실에서
연구
구조적 연구라고?
[해결된/해결되지 않은] 문헌 연구 문제
작은 논쟁 하나: 참고 문헌의 장단점
기술 이전
내년에 뜰까? 기술 성숙도 연구에 관한 고찰
허점이 많은 소프트웨어 기술 이전 [생산성 높이는 길은 험하다]
기술 이전에 관한 미신
교육
소프트웨어 교육: 새로운 정보 제공처
전산학과 교수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회고: 연구실에서
6부_전장 사후 분석
전산학이 진짜 과학이 되며, 소프트웨어 공학이 진짜 공학이 되려면
'문제 해결'에 대한 당연한/기발한 생각
소프트웨어 실패: 왜 실패할까?
응용 분야의 중요성
사라진 즐거움을 찾아주시겠습니까?
뜨거운 열정을 지닌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바치는 헌정시
회고: 전장 사후 분석
에필로그
부록
베타리더 한마디
특별부록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