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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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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교양 > 청소년 교양 >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 [시리즈] 철학오디세이 [2]
반디앤루니스 리뷰
철학의 비밀을 어떻게 열 것인가? 이 책은 우리의 고등학교 과정에 해당하는 독일 김나지움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한 내용에 근거하여 씌어진 것이다. 일상의 소재와 관련된 철학적 함의와 논의를 끌어가는 방식에서 저자의 탁월함을 즐기는 것이 이 책의 묘미. 이제 막 철학에 관심을 갖게된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철학적 사색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제1권>제1권>
사고의 모험
이 책을 제대로 읽으려면…
옮긴이의 말
1. 철학적 사색의 길잡이
나의 철학 / 하찮은 풀 한 줄기라도 /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것 같애 /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 /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한다 / 더 이상 아무 것도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 / 최초의 철학자 / 이 모든 물음들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가? / 누구나 다 철학자다 / 구멍 이야기 / 어째서 그럴까? 왜 그럴까? 무엇 때문에 그럴까? / 질문이 있습니까? /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 스스로 생각하라 / 철학적 사고의 세 가지 규칙 / 분명하게 생각하라 / 논리적 사고 / 저 유명한 세 개의 논리 / 질서가 있어야! 그래요!? / 소크라테스의 재판 / 철학의 주제들
2. 인식론의 길잡이
당신에겐 어떻게 보입니까? / 책상 이야기 / 종합적 고찰 / 옛날부터 전해 오는 답 없는 물음들 / 벽에 비친 그림자 / 고르기아스의 세 가지 명제 / 시간이 흐르면 / 나무는 나무다 / 아래와 위, 오른쪽과 왼쪽 / 장님과 코끼리 이야기 / 원본과 복사본 / 처음부터 있는 것인가, 아니면 나중에 만들어진 것인가 / 모든 것이 그저 꿈인가 / 나비의 꿈 / 서커스 관람석에서 / 코로 본 세계 / 확실한 진리 - 아르키메데스의 점 / 원인과 결과 / 아무 것도 씌어 있지 않은 종이 / 에사오와 야곱 / 그래도 언제나 해는 다시 뜰까 / 나는 나다!?
3. 도덕 철학의 길잡이
어떤 행동이 도덕적으로 선한 행동인가 / 악동 프리데리히 / 도덕 철학의 세 가지 규칙 / 나에게는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되는 행동 / 지켜야 하는 것은 다 도덕인가 / 범죄와 예절 / 도덕과 법 / 키스는 비도덕적인가 / 도덕과 현명함 / 국가와 도적 떼 / 나는 자유다! / '의지의 자유' 문제 / 스스로 판단하라 - 도덕 판단의 세 가지 시금석 / 다른 사람이 네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을 너 또한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라 / 그러다가 닷새 지나 죽었다
<제2권>제2권>
옮긴이의 말
1. 열쇠와 질문
귄터 안더스: 열쇠/파울 바츨라빅: 평면
2. 세계를 보는 눈
임마누엘 칸트: 내용 없는 사유/하인리히 본 클라이스트: 눈이 아니라 초록색 안경을 통해 본다
호이마르 폰 디트푸르트: 세상에 모든 눈이 사라진다면
3. 편두콩과 진리
레젝 콜라코프스키: 에서. 철학과 거래 사이의 관계/칼 맑스: 감정적으로 고통스러워 한다
4. 돈이 가르쳐 준다
칼 맑스: 뒤바꿔버리는 힘/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요셉 보이스: 돈이란 무엇인가?
5. 얼굴 없는 아름다움
플라톤: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에르스트 블로흐: 아름다운 가상
베르톨트 브레히트: 아름다운 어려움/토마스 마이네케: 흉터
6. 실에 매달린 세계
임마누엘 칸트: 인간은 실천적으로 자유롭다/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인간의 존재함은 바로 그가 의지한 바이다/장-폴 사르트르: 인간은 자유라는 벌을 선고받았다/페르난도 사바터: 네가 의지하는 데로 행동하라!
7.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언어 게임/후고 폰 호프만스탈: 찬도스 경의 편지
아담 샤프: 서른 가지 종류의 눈?
8. 시선
에른스트 블로흐: 자신으로부터의 탈주/막스 프리슈: 너는 누구의 모상도 만들어선 안 된다
엠마누엘 레비나스: 타인은 비밀이다
9. 모든 게 다 아이들 장난일 뿐인가?
프리드리히 니체: 세 가지 변신에 대하여/장-자크 루소: 자연으로 돌아가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문화란 포기이다
10. 시간이라는 수수께끼
그림 형제: 수명/임마누엘 칸트: 시간에 대하여/장-폴 사르트르: 나는 나의 과거이다
프란츠 카프카: 시간 투쟁/페터 회그: 스밀라 양의 걸음 감각
11. 죽음과 삶
엠마누엘 레비나스: 미래의 죽음/귄터 안더스: 얼마나 오래 죽을까?
레젝 콜라코프스키: 그래 살기 위해, 그래 죽기 위해서/쇠렌 키에르케고르: 고통스럽지만 천천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