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주머니속새도감-생태탐사길잡이4

시리즈 : 생태탐사의 길잡이 [13]

강창완.김은미 저 | 황소걸음 | 2006년 1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360쪽 150 x 11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감은 흔히 크고 두꺼워서 아쉬웠다. 작으면서도 많은 종이 수록된 도감이 늘 아쉬웠다면 이 책을 권한다. 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요새는 야외에서도 갖고 다니면서 펼쳐 보기 쉬운 새 도감이 있었으면 하고 바랬다면 금상첨화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새를 만나러 갈 때 갖고 가는 야외용 새 도감 청청한 하늘 끝 푸르른 저 산맥 너머 떠나가는 새 왜 날 울리나 덧없는 가없는 저 눈부신 구름 아아 묶인 이 가슴. 군부 독재시절, 김지하 시인이 감옥의 창문 너머로 날아가는 구름과 새를 보고 지은 ‘새’의 일부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시인의 절절함이 묻어나는 시입니다. 창공을 나는 새는 예로부터 자유와 평화와 사랑의 메신저이자 상징이었습니다. 새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더 많은 새를 만나기 위해 쌍안경이나 망원경 등 탐조장비를 가지고 나갑니다. ... 1. 새를 만나러 갈 때 갖고 가는 야외용 새 도감 청청한 하늘 끝 푸르른 저 산맥 너머 떠나가는 새 왜 날 울리나 덧없는 가없는 저 눈부신 구름 아아 묶인 이 가슴. 군부 독재시절, 김지하 시인이 감옥의 창문 너머로 날아가는 구름과 새를 보고 지은 ‘새’의 일부입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시인의 절절함이 묻어나는 시입니다. 창공을 나는 새는 예로부터 자유와 평화와 사랑의 메신저이자 상징이었습니다. 새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이 더 많은 새를 만나기 위해 쌍안경이나 망원경 등 탐조장비를 가지고 나갑니다. 이때 두껍고 무거운 도감을 함께 들고 나가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생태 탐사의 길잡이 『주머니 속 새 도감』은 작으면서도 많은 종류의 새들이 담겨 있어,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며 새를 만날 때마다 새의 이름과 특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특수 제본(PUR 제본)을 적용하여 잘 펼쳐지고 튼튼합니다. 아마추어와 어린이들이 새와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야외용 새 도감입니다. 2. 『주머니 속 새 도감』의 특징 우리나라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새 301종을 소개하며, 새의 식별 포인트를 보여주는 650여 장의 생태 사진을 실었습니다. 천연기념물 36종, 멸종 위기종 46종과 큰군함조, 팔색조, 삼광조 등 희귀 새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작은 책이지만 여백을 최소화하여 사진을 최대한 크게 실었으며, 새의 특징이 잘 보이는 옆모습 사진을 주로 실었습니다. 새의 구조와 기본적인 용어 설명은 물론 새를 관찰할 때 살펴볼 곳과 관찰 수칙, 여름깃과 겨울깃의 차이, 새 부리의 유형, 발가락의 생김새 등 새를 관찰할 때 필요한 정보와 새의 크기, 사는 곳, 나타나는 때, 먹이, 개체수의 많고 적음 등 새의 생태 정보까지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책이 잘 펼쳐지지 않거나 다시 접혀 보기에 불편한 일반 제본의 단점과 잘 펼쳐지기는 하나 시간이 지나면 꿰맨 종이가 떨어지는 양장 제본의 단점을 보완한 제본 방식이 PUR 제본입니다. 『주머니 속 새 도감』에는 PUR 제본 방식을 적용하여 잘 펼쳐지고 튼튼해 야외에서 보기 편리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창완.김은미
강창완 김은미 님은 새를 보다가 부부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강창완 님은 새의 역동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생태 다큐멘터리스트로, 방송을 통해 새들의 생활을 대중에게 소개하며, 김은미 님은 새를 연구 조사 기?록합니다.
제주도의 ‘새부부’로 잘 알려진 두 분은 1년에 300일 정도는 야외에서 새를 관찰합니다. 또 길을 잃거나 다친 새들을 정성껏 돌봐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늘 새와 더불어 삽니다. 부부는 새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모습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책 속에서

처음 새를 만날 때 가장 난감했던 점은 새들이 모두 똑같아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에는 도감도 부족했고, 있어도 야외로 들고 다니기가 불편할 만큼 두꺼웠기 때문에 작으면서도 많은 종이 수록된 도감이 늘 아쉬웠습니다. 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진 요즘도 야외에 갖고 다니면서 펼쳐 보기 쉬운 새 도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여전했습니다. 처음 새를 만나고 새를 보는 눈을 키워 가는 분들께 실용적인 사진 도감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이 도감을 만든 이유입니다.
―글쓴이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새의 구조와 관찰
용어 설명
새의 구조
여름깃과 겨울깃
부리는 어떻게 생겼을까
발가락은 어떻게 생겼을까
새와 사람
새를 관찰할 때 살펴볼 곳
새 관찰 수칙 10가지
물새
산새
멸종 위기의 새들
찾아보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