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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2-저주의굿판을거둬라

시리즈 : 폭풍전야 [2]

전여옥 저 | 랜덤하우스 | 2006년 12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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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25504065 / 28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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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를 쓴 전여옥 의원이 말하는 정치 입문 이후의 이야기. ‘폭풍전야’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현재 대한민국은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뒤집히며 부서지기 직전의 위태로운 상태로, 경제는 어려워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우며 정치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그리고 그 혼란과 파국을 야기한 현 정부와 주변세력들의 무능과 독선 그리고 정치권 전반의 정체성과 의식 부재를 통렬하게 비판한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강의 논객, 최고의 대변인, 열혈전사 등의 칭호를 받아온 전여옥 의원이 무능한 정부와 정치권에 던지는 통렬한 비판!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전여옥 의원이 정치 입문 이후 최초로 본격 정치 비평 도서 《폭풍전야(暴風前夜)》(전 2권)를 출간했다. 2004년 3월 한나라당 입당과 동시에 대변인으로 임명된 전여옥 의원은 작가 시절의 ‘필력’ 못지않은 날카로운 논평으로 언론과 국민의 주목을 받았고, 정치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재 한나라당 최고... 최강의 논객, 최고의 대변인, 열혈전사 등의 칭호를 받아온 전여옥 의원이 무능한 정부와 정치권에 던지는 통렬한 비판!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돼라》,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전여옥 의원이 정치 입문 이후 최초로 본격 정치 비평 도서 《폭풍전야(暴風前夜)》(전 2권)를 출간했다. 2004년 3월 한나라당 입당과 동시에 대변인으로 임명된 전여옥 의원은 작가 시절의 ‘필력’ 못지않은 날카로운 논평으로 언론과 국민의 주목을 받았고, 정치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현재 한나라당 최고위원으로 재임 중이다. ‘공적인 신분’의 ‘정치인’이 되어 겪은 3년여의 시간, 점점 파국으로 치닫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지켜보며 전여옥 의원은 오늘의 사회와 정치를 냉혹하게 비판하고, 그 책임을 묻는다. ‘폭풍전야’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현재 대한민국은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뒤집히며 부서지기 직전의 위태로운 상태로, 경제는 어려워지고 사회는 혼란스러우며 정치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그리고 그 혼란과 파국을 야기한 현 정부와 주변세력들의 무능과 독선 그리고 정치권 전반의 정체성과 의식 부재를 통렬하게 비판한다. 《1권_비상식이 통용되는 ‘이상한 나라’》에서는 정치권에 입문한 후 ‘안’에서 바라본 정치권의 참모습과 정치인들의 적나라한 실체를 생생히 전하며, 탄핵 후폭풍 속에 치러진 4 ? 15총선의 극적인 현장 모습을 전한다. 또한 파탄 직전에 처한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정당으로서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는 한나라당에 대한 따가운 고언(苦言)은 물론, ‘노사모’와 ‘개혁세력’으로 대변되는 정권의 ‘홍위병’인 ‘그들’의 이중적인 모습과 무능을 강력히 비판한다. 한편 첨예한 대립 속에서 한 정당의 입장을 생산하고 전달하는 ‘대변인’으로서, 붓이 아닌 ‘입’으로 싸웠던 저자의 활약과 에피소드들도 함께 담겨 있다. 《2권_저주의 굿판을 거둬라》에서 저자의 특유의 칼날 같은 비판은 수위가 더욱 높아진다. 에둘러 가거나 비켜서지 않고 청와대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다. 독선과 독단, 배타적 이분론으로 나라를 주저앉힌 노무현 정권에 대해 ‘또 다른 형태의 독재정권’이라 정의하며 청와대의 실정(失政)과 무능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현재 우리 사회가 처해 있는 북핵, 대북지원, 부동산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그 해법을 제시한다. 현 정권에 엄준한 심판을 내린 5 ? 31지방선거와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선거에 얽힌 뒷이야기도 무척 흥미롭다. 한편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에 대한 진심 어린 제언을 담아, 내일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전 책들에서 ‘작가’로서 보여주었던 힘 있는 필력과 논리는 정치에 입문한 후 더욱 날카로워졌다. 저자가 왜 ‘열혈전사’가 될 수밖에 없었는지 《폭풍전야》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담긴 ‘정치인’ 전여옥의 냉철한 현실 인식과 분석, 따가운 비판은 암울한 현실에 답답해하는 많은 국민들의 ‘체증’을 후련하게 풀어주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피아(彼我)없는 냉정한 비판, 거침없는 논조 등 전여옥 의원 특유의 필체가 그대로 담긴 는 제목 그대로 정치권에 거대한 폭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전여옥
전여옥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일본정치를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이화여대 대학원 정치학과 박사과정 중이다. KBS에서 14년간 문화부, 사회부, 국제부, 편집부 기자로 활동했고 1991년 방송 여기자 최초의 해외 특파원이 되었다. 2004년 3월 15일, 한나라당에 입당해 20개월 동안 최장수 대변인을 지냈다. 2004년 4월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고,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를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2006년 7월 11일,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4위 득표로 최고위원에 선출되었다.

목차

목차
1장. 노무현식 희망의 나라
노무현 정권 1주년 기념일
언어는 인격을 담는 그릇
연정(聯政)이냐, 연정(戀情)이냐
청와대에는 커피가 없다
답답한 노 대통령의 참모들
천륜(天倫)도 모르는 비정함
고이즈미 대 노무현
불행한 시대의 불행한 외교
노무현 대통령의 불행
'노(盧) 차베스'의 반미국가
그들의 '먹튀'에는 이유가 있다
왕의 남자, 노 대통령의 남자
노무현 정권의 공적(功績)
역사는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할 것이다
2장. 선거, 그 짜릿한 게임 _ Part2
눈물의 대전역 광장
5·31지방선거, 그 기록의 행군
승리의 분수령, 으능정이 유세
∥대표최고의원 선거∥
절대, 절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악조건의 3종 세트
내 사전에 ‘보결(補缺)’은 없다
발등은 언제나 '믿는 도끼'에 찍힌다
신의와 헌신의 빚을 지다
3장.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VIP 대접 받았어
\"이왕이면 나눠 씁세다\"
재앙을 부른 '무대책 정부'
국군포로를 외면하는 정권
국민은 대역죄인?
늙은 군인은 결코 울지 않는다
황장엽 선생의 한 마디
전교조가 꿈꾸는 끔찍한 세상
도롱뇽보다 못한 국민의 목숨
실정(失政)의 정수, 부동산 정책
침묵하던 보수가 깨어나고 있다
대한민국을 다시 국민의 품으로
4장. 국회의원으로 산다는 것
독신이 좋을까? 기혼이 좋을까?
정치입문 후의 부부싸움
나를 달리게 하는 주문
국회의원 엄마의 특식
나를 울린 어머니의 한 마디
5장. 새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며
무능한 독재정권의 종말
북한 문제는 서울 프로세스로
다시 땀과 눈물이 흐르는 사회로
건강한 보수주의자의 시대
법을 지키는 이들이 편한한 사회로
신민족주의의 '다리'를 놓다
에필로그 - 나는 시한부 정치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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