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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명언1

시리즈 : 세계의 명언 [2]

이동진 저 | 해누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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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9039770 / 128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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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내 최초로 동서양의 명언, 격언, 속담을 가나다순으로 편집한 가장 방대하고 체계적인 명언사전 이동진 씨가 10여 년에 걸쳐 세계적인 저서로부터 직접 편역 완성한 <세계의 명언>은 동서양의 명언, 격언, 속담 등을 총망라하여, 찾아보기 쉽게 사전식으로 편집한 명언사전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감동이 있는 수준 높은 교양서이자, 삶에 대한 교훈을 농축해 놓은 최고의 지혜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해누리에서 기획 제작하고, 시인 이동진 씨가 10여 년에 걸쳐 세계적인 저서로부터 직접 편역 완성한 은 동서양의 명언, 격언, 속담 등을 총망라하여, 찾아보기 쉽게 사전식으로 편집한 명언사전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명언에 관한 책 가운데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독보적인 출판물입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각 항목과 문장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논술, 편지, 에세이, 칼럼, 대화, 연설, 테이블 스피치, 설교, 강론, 설법 등의 자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처질의 말처럼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감... 해누리에서 기획 제작하고, 시인 이동진 씨가 10여 년에 걸쳐 세계적인 저서로부터 직접 편역 완성한 은 동서양의 명언, 격언, 속담 등을 총망라하여, 찾아보기 쉽게 사전식으로 편집한 명언사전입니다. 현재까지 나온 명언에 관한 책 가운데 국내 최초이자 최대의 독보적인 출판물입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각 항목과 문장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여 논술, 편지, 에세이, 칼럼, 대화, 연설, 테이블 스피치, 설교, 강론, 설법 등의 자료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처질의 말처럼 읽는 것만으로도 지식과 감동이 있는 수준 높은 교양서이자, 삶에 대한 교훈을 농축해 놓은 최고의 지혜서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국내 최초로 방대한 양의 세계의 명언, 격언, 속담을 한곳에 모아, 찾아보기 쉽도록 각 항목과 내용을 가나다순으로 사전식 편집을 하였다 2. 지금까지 알려진 유명한 명언 중에 잘못 전해진 대표적 명언들의 제 뜻을 밝혀냈다. 예)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이 말은 의사인 히포크라테스가 한 말로 알려졌지만 의사였던 히포크라테스는 ‘예술’이 아니라 ‘의사의 기술’이라는 말을 했다. 그는 실제로 “인생은 짧고 의사의 기술은 길다.”라고 말했고,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고 말한 사람은 로마제국의 학자 세네카였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 이 말은 나폴레옹의 말로 전해졌지만, 실제로는 그가 어느 백작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라고 귀하는 내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말은 프랑스어가 아닙니다.”라고 한 말이 와전되어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 없다.”라는 말로 전해진 것이다. “술과 여자와 노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바보로 산다.” 이 말은 종교개혁가 루터의 말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그가 한 말이 아니라 그의 방 한쪽 벽에 누가 써놓은 낙서가 루터가 한 말처럼 전해진 것이다. 종교 개혁자인 루터는 그런 말을 했을 리가 없다. “철의 장막” 이 말은 윈스턴 처칠이 처음 한 말로 알려졌지만, 그보다 먼저 ‘철의 장막’이라는 말을 사용한 사람은 “유럽을 가로지르는 철의 장막이 있다.”라고 한 트로브리지였다. “조국이 여러분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이 명언은 미국의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연설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지만, 케네디가 처음 한 말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학자이자 웅변가인 키케로가 한 말을 케네디가 인용한 것이다. “더 많은 빛을!” 이 말은 괴테의 마지막 말로 유명해서 그가 천상의 광채나 진리의 빛을 갈망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가 죽을 때 방 안이 너무 어두웠기 때문에 덧문을 좀더 활짝 열어달라고 한 말이었다.

저자 소개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 외무고시(2회)에 합격하여 외교관이 되었으며, 미국 하버드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Fellow를 역임하고 국방대학원 안보과정을 졸업했다. 또한 주이탈리아, 주네덜란드 참사관, 주일 총영사, 주벨기에 공사와 주나이지리아 대사를 역임했다. 그는 1970년 현대문학에서 고 박두진 시인의 시 추천 완료를 받아 시인으로 문단에 데뷔한 이래, <韓의 숲>에서 (사람의 아들은 이러게 말했다)에 이르기까지 21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특히 본인 자신이 영어로 번역한 시집 <내 영혼의 노래:Songs of My Soul>는 독일 Peperkorn사에서 출간되었다. 극단 <상설무대>의 대표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1972년 희곡 <금관의 예수>를 써서 무대에 올렸고 그 후 <독신자 아파트>, <누더기 예수> 등 4권의 희곡집을 출간했다.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죄인>(KBS-TV에서 1990년 미니시리즈 12회 방영), <외교관>, <사랑은 없다> 등의 장편소설과 단편집 <로마에서 씌운 풍선>을 출간했다. 그는 번역서 <장미의 이름>, <걸리버 여행기>, <천로역정>, <제2의 성서>, <군주론>, <주님과 똑같이> 등 수십 여 권이 있다. 2003년 4월 그는 노숙자, 행려환자 등 가난한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요셉의원>을 돕기 위해 월간 '착한이웃'을 창간하여 2008년 4월까지 5년 동안 발행인 겸 대표로 활동 하면서 <요셉의원>을 위한 자선미술전시회도 매년 개최했다. 2010년 현재는 해누리 출판사 대표이다.

책 속에서

“10여 년간 세계 각지의 명언과 속담 자료를 수집하고 번역하고 정리하여 끝내는 완성했다.”

인류 역사상 축적된 동서양의 명언은 무수히 많아서 몇 권의 책에 모두 수록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인용하거나 음미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기준에 따라 가능한 한 광범위하게 선택해서 수록하려고 노력했다.

명언과 속담은 편지, 에세이, 칼럼, 논문 등 모든 종류의 글은 물론이고, 일상적 대화, 대중 연설, 테이블 스피치, 설교, 설법, 강론 등에서도 자주 인용된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이 인용하고 싶은 명언과 속담을 손쉽게, 당장 찾아볼 필요성을 늘 느끼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국내에서 출간된 책 가운데는 국어사전을 찾아보듯 항목별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책이 없어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이 책은 그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모든 항목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고, 각 항목의 구절들도 처음 나오는 단어에 따라 가나다순으로 배열했다. 한편 명언 가운데는 잘못된 번역이나 와전으로 원래의 뜻에서 멀어진 것도 적지 않은데, 이 <세계의 명언>의 출간은 이러한 것들을 바로잡는 계기도 되었다.

나는 10년 전부터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각국의 명언과 속담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고, 주요 구절들의 번역과 정리 작업을 해왔다. 쉬운 일은 결코 아니었다. 특히 모든 항목과 각 항목 안에 든 구절들을 가나다순으로 배열하는 일은, 아무리 컴퓨터로 작업을 한다고 해도, 혼자 하기에는 너무나도 벅찬 일이었지만 원고가 정리되어 <세계의 명언> 전 2권을 출간하게 되니 감개가 무량하다.
- 편역자의 말 -

목차

목차
서문
ㄱ
ㄴ
ㄷ
ㄹ
ㅁ
ㅂ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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