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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과학초등학교1물리-자연에는비밀이있다

시리즈 : 행복한과학초등학교 [3]

권수진.김성화 저 | 휴먼어린이 | 2006년 12월

반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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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별과 개미와 풀 속에 신비로운 비밀이 숨어 있다. 공기, 물, 흙, 바람, 번개와 태양 속에도 비밀이 있다. 하지만 자연은 입이 없어서 이야기를 소리 내어 들려주지 않는다. 그렇다고 비밀을 아는 것을 포기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비밀을 알아내는 방법이 있다. 바로 과학이 자연에 숨어 있는 비밀을 말해준다.

출판사 리뷰

특징 1.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살려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을 주려 하지 않았다.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이끌고 어려울지라도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곱씹어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은 단순히 결과로서의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는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징 2.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징 3.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초등 대안 교과서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 ‘생물’ 편

‘행복한 초등학교’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초등 대안 교과서이다. “책으로 짓는 기초 교양 학교”라는 개념 아래 지식 교양의 기초 영역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1차분 기획인 수학(전5권), 과학(전5권), 영어(전3권), 한국사(전10권) 영역의 책들을 연이어 출간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학교에서 생물에 대해 배우고 차츰차츰 생물에 관한 지식을 쌓아가는 건, 눈에 보이는 식물과 동물을 포함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기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필자들은 나무가 사라지고, 늪이 없어지고, 갯벌이 사라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지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환경 문제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화책, 축구, 공장에서 만들어낸 장난감, 인터넷 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라고 굳세게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자들은 풀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을 관찰하며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변에 가득한 풀, 나무, 애벌레, 곤충, 새, 물고기를 잘 지켜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호기심이 꼬물꼬물 생겨난다. 눈여겨보면 생김새 하나하나가, 행동 하나하나가 다 궁금해진다. 그럼 이제 탐정의 눈이 된 것이다. 우리 주변 산과 들, 땅 속에, 강과 바다와 하늘에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인간도 그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즐거워진다고 알려준다.

“아득한 옛날, 생물에서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고, 새로운 생물에서 또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 그 가운데에 하나가 네가 되었다. 네가 마음 속의 호기심을 모른 체하고 시시하게 시험 공부만 한다면, 너는 생물의 비밀과 놀라운 이야기를 영영 알 수 없고 수많은 생물 가운데 하나인 너의 비밀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릴 거야. 그래선 절대로 안 되지! 네가 동물과 식물, 생명의 비밀과 진화의 역사를 알게 되고, 그래서 너의 비밀도 조금씩 알게 된다면 너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마음이 크고 환하고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단다.”

저자 소개

  • 저자 : 권수진.김성화
지은이 : 김성화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지식 교양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보듯이, 과학과 역사와 지리 책을 재미나게 술술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박테리아 할머니 물고기 할아버지』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어린이가 처음 배우는 인류의 역사』『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의 의산문답』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 들을 썼습니다.  

지은이 : 권수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지식 교양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책을 보듯이, 과학과 역사와 지리 책을 재미나게 술술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얘들아, 정말 과학자가 되고 싶니?』『박테리아 할머니 물고기 할아버지』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 『어린이가 처음 배우는 인류의 역사』『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조선의 과학자 홍대용의 의산문답』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과학여행』 들을 썼습니다.  

그림 : 서른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지도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지도 읽기의 재미를 알려 주고 싶어, 어린이들을 위한 지도책을 만들 계획이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고구려 철갑기병》,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왕》 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동화처럼 흥미롭고 행복한 과학 교과서

1. 과학,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야기
왜 과학을 배울까?
옛날 옛날에도 과학이 있었단다
비밀을 알려면 실험을 해야 한다!

2. 공을 굴리면 어디까지 굴러갈까?
멈춰 있으면 영원히 멈춰 있고, 가면 영원히 가는 관성 이야기
달리는 배 위에서 공을 위로 던지면 공이 어디에 떨어질까?

3. 지구가 너를 끌어당긴다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을 재어 보자
달도 책상도 먼지도 중력이 있다
변하는 무게, 변하지 않는 질량

4. 지구를 속이고 바위를 들 수 있다
빗면 위로 끌어올리면 왜 힘이 적게 들까?
지렛대와 도르래로 고릴라를 번쩍!

5. 네 머리 위에 공기가 200kg 있다!
압력과 밀도와 부피는 바늘과 실처럼 따라다닌다
토리첼리와 우물의 수수께끼

6. 소리는 무엇을 타고 다닐까?
소리가 아니라 파동이 너에게로 온다
소리는 공기, 물, 쇠를 타고 다닌다

7. 세상 만물 속에 전기가 숨어 있다!
찌릿찌릿 전기 실험을 해 볼까?
전기가 물처럼 흐른다

8. 자석이 어떻게 가만있는 쇠못을 당길까?
지구는 커다란 자석이다
자석은 왜 철을 끌어당길까?

9. 빛은 왜 구불구불 가지 않고 똑바로 나아갈까?
빛의 직진과 그림자 놀이
빛은 빨리 가려고 꺾어진다
눈에 안 보이는 빛 이야기

10. 안 보이고, 돌아다니고, 없어지지 않는 에너지 이야기
'에너지가 있다!'
에너지는 돌아다니고 변신한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어떻게 잴까?

과학에도 이야기가 있다!


2권


'행복한 초등학교'를 펴내며
동화처럼 흥미롭고 행복한 과학 교과서

1. 올리버 할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우자
물질이 궁금해지면 너희도 화학자란다
교실도 다르고 교과서도 다르고!

2. 옛날 옛날에 마법사들이 있었단다 - 화학의 역사
연금술사의 부엌에서 화학이 생겨났다!
돌팔이 의사 브란트의 실험

3. 구름, 자전거, 돌, 밥, 내 몸의 재료는 무엇일까? - 원소와 화합물
원소가 물이 되고, 소금이 되고, 이끼가 되고, 별이 되고
원소들의 짝짓기

4. 왜 돌은 딱딱하고 두부는 물렁물렁할까? - 고체, 액체, 기체
돌과 왕과 별과 똥이 원자로 되어 있다
고체, 액체, 기체의 비밀

5. 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있을까? - 열과 온도
뜨거운 것은 저절로 식는데, 차가운 것은 왜 저절로 뜨거워지지 않을까?
전도와 대류와 복사
온도는 열이 아니다

6. 물질이 녹고 안 녹는 비밀 - 용해와 용액
녹는 게 뭘까?
설탕이 녹고, 설탕이 다시 뭉치고!

7. 온 세상에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 화학반응
빠르고 느린 화학반응 이야기
네 몸 속에서 날마다 화학반응이 일어나고 있다

8. 무시무시한 산과 끔찍한 염기 - 산과 염기
보일이 맨 처음 지시약을 발견한 이야기
염산 + 잿물 → 평범한 소금물
어디에나 산과 염기가 있다

9. 기체도 무게가 있다! - 기체의 성질
돌에서 공기가 나오다
욕심 없는 화학자, 셸레
캐번디시에게 경례를!

10. 양초 한 자루에 담긴 화학 이야기 - 연소와 산화
틀린 답도 즐겁게 배우자
양초가 타고, 금속이 녹슬고, 우리가 숨쉬는 비밀

11. 물질은 변할 뿐 사라지지 않는다 - 질량보존의 법칙
화학자는 자연이 하는 일을 흉내 낸다

3권

1. 지질학자처럼 지구에 대해 질문하자
지구의 비밀을 캐는 과학
1억 년 전 우리나라에 공룡이 살았다

2. 퇴적암 속에 이야기가 숨어 있다
생물의 흔적이 어떻게 화석이 될까?
물이 구불구불 땅의 모양을 만든다

3. 지층을 보러 가자
지층을 사랑한 어느 측량사의 이야기
지층마다 화석이 다르다

4. 지구의 나이를 어떻게 알았을까?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지구의 나이
돌 속에 시계가 들어 있다!

5. 먼 옛날에는 대륙이 하나로 붙어 있었다
땅이 돌아다닌다
과학자들은 대륙이 움직인다는 걸 믿고 싶어하지 않았다

6. 지구의 껍질이 밀치기 놀이를 한다
지구가 쪼개져 있다!
산맥이 솟고, 화산이 폭발하고, 지진이 일어나는 비밀
왜 판이 움직일까?

7. 화산이 바위를 만든다
마그마가 땅속에서 굳으면 화강암이 된다
화성암이 퇴적암이 되고, 퇴적암이 변성암이 되고...
먼 옛날 우리나라 땅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8. 지구 속은 뜨겁고 물렁물렁하다
지구 속 비밀을 어떻게 알아낼까?
지구 속을 들여다보자

9. 날씨가 왜 생길까?
너희가 날마다 구름을 만든다
공기가 몰려다녀서 날씨가 생긴다
왜 하늘로 올라갈수록 추워질까?

10. 지구는 크고 둥그런 바다이다
지구 속에서 바다가 생겨났다
바다가 어떻게 지구의 온도를 조절할까?

11. 지구의 크기를 재어 보자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그림자의 길이가 다르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어떻게 지구의 둘레를 계산했을까?

12. 지구가 우주 속에서 시속 1만km로 달리고 있다
땅이 하루에 한 번 서쪽에서 동쪽으로 돈다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을까?

13. 지구는 별에서 태어났다!
운동장에 태양계를 그려 보자
태양계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4권

1.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잘 관찰하기만 해도 훌륭한 과학 공부이다

2.아이들은 곤충을 좋아한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은 뼈가 몸 바깥에 있고 변신한다

3.곤충 시인 파브르가 과학을 하는 방법
죽이지 않고도 실험할 수 있다
코벌이 어떻게 자기 집을 찾을까?
파브르 아저씨의 실험

4.사자 캠프에 놀러 오세요
아프리카 숲 속 학교
얘들아, 현장 생물학자가 되지 않을래?

5.동물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동물보다 먼저 세균이 있었단다
동물에게 뼈가 생기고 발이 달리게 된 이야기
자연이 동물을 선택한다

6.왜 식물에 대해 배울까?
왜 백합 줄기를 잘라 보고 실험할까?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기

7.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물, 공기, 빛으로 녹말을 만든다!
식물은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이야!

8. 내 방에 생태계를 만들자
지구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태계

9.동물도 식물도 세포로 되어 있다
너의 몸 속에 세포가 60조 개 있다!
너와 호박과 고래와 콩이 어떻게 쑥쑥 자랄까?

10.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 지도
쿵쿵! 왜 심장이 뛸까?
네가 먹은 음식과 공기는 어디로 갈까?

11.유전학이 뭐예요?
완두콩 할아버지가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이야기
유전자는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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