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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되고나무가되고강물이되어-우리고전100선6

시리즈 : 돌베개 우리고전 100선 [21] , 우리고전 100선 [7]

신흠 저 | 돌베개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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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71992565 / 242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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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래 삼긴 사람 시름도 하도할샤” 그 자신이 자주 말했던바 “풀은 꽃이 핀다고 해서 봄에 감사하지 않고, 나무는 잎이 진다고 해서 가을을 원망하지 않는” 것처럼, 그의 마음은 외부의 변화에 지극히 열려 있으며, 그의 감성은 무엇을 지워내기보다는 무엇을 받아들이는 데 익숙해 있다. 그의 글은 심원한 사유를 근간으로 하면서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흠

목차

목차
간행사
책머리에
난초는 꺾여도 향기를 남길지니
사행길
거지의 말을 듣고
나라 위한 마음
오랑캐를 걱정하며
오랑케 침략 소식에
목릉 아래에서
조정 소식을 듣고
송충이
농부의 탄식
김포에서
심중의 말
홀로 하는 다짐
소나무
답 없는 하늘
제각각 타고난 대로
거미야, 거미야
제각각 타고난 대로
참새
물고기에게
가련한 공작새
까마귀와 까치
금루 천지
인생
소리 높여 부르는 노래
가난함과 고귀함
주인과 객
삶과 죽음 그 사이에서
눈병
무능한 나
한가히, 노곤히, 나지막이
햇나물을 보내와
봄빛을 보며
남산에 올라
한가히 북창에서
박달나무 베개
낮잠
꿈같은 세상
시골 온 후
시골살이
일군 대로 먹고사니
답청일에
봄날의 흥취
달빛 좋은 밤이면
홀로 타는 마음
그대 못 보는
떠나보내며
그리움
사랑의 고통
그리운 임 계신 곳
임의 수레바퀴 되어
바람에게 하는 말
홀로 타는 마음
지봉을 보내며 1
지봉을 보내며 2
추포의 죽음 앞에
꿈속의 재회
노래 삼긴 사람 시름도 하도 할샤
산촌에 눈이 오니
초목이 다 매몰한 때
냇가에 해오라기야
서까래 기나 자르나
술 먹고 노는 일을
얼일샤 저 붕새야
아침엔 비 오더니
내 가슴 헤친 피로
한식 비 온 밤에
창밖의 워석버석
봄이 왔다 하되
술이 몇 가지오
반딧 불이 돼도
꽃 지고 속잎 나니
노래 삼긴 사람
나라를 생각한다
왜적과 오랑캐 사이에서
군대와 백성에게 고함
왜적을 막는 길
누구에게 잘못이 있나
백성을 다스리는 법
인륜이 무너지면
임금과 권신
소인의 행태
가짜 선비
진정한 유자
세상사 어려움을 겪고 보니
백사에게 보낸 편지 1
청음에게 보낸 편지 1
산속에서 혼자 하는 말
강가에서 지낸 날들의 기록
백사에게 보낸 편지 2
청음에게 보낸 편지 2
춘천에서 지낸 날들의 기록
현옹은 말한다
현옹은 어떤 사람인가?
현(玄)이란 무엇인가?
큰 깨달음
장자의 제물론에 대해
우물 이야기
부쳐 사는 삶
지혜로 빚어낸 아홉 편의 이야기
허물이 없으려면
벗 사귐의 중요성
뛰어난 벗을 사귀고 싶다면
말해야 할 때와 침묵해야 할 때
젊은이에게 하고 싶은 말
눈을 가리는 것들
마음의 소중함
군자와 소인
내가 닮고픈 사람
달빛ㆍ산빛ㆍ꽃빛에 젖어
달빛ㆍ산빛ㆍ꽃빛에 젖어
산중 생활의 즐거움
산중 생활의 깨달음
해설
신흠 연보
작품 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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