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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큰나무

시리즈 : 웅진 세계그림책 [166]

미셸레디에 저 | 권지현 역 | 웅진주니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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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01061422 / 24쪽 338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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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시에 사는 아이의 방 창문 앞에는 큰나무가 있어요. 비둘기와 다람쥐 그리고 아이에게 큰나무는 든든한 친구였지요. 그런데 어느 겨울날, 큰나무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어요. 하지만 이듬 해 봄, 바로 그 자리에 작은 희망의 씨앗이 싹을 틔웁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미셸레디에
지은이 : 미셸 레디에 (Michel Leydier)
1957년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났다. 그리노블에서 과학을, 파리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기르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림 : 로랑 코르베지에 (Laurent Corvaisier)
그림을 그리면서 파리 장식미술학교와 코르비자르 고등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종종 작품전시회를 열기도 하고 자기 작품을 어린이 병원이나 각종 공연, 시티버스 등의 많은 프로젝트 등에 제공하기도 합니다.  

옮긴이 : 권지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과정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르몽드 세계사》 《경제학자들은 왜 싸우는가》 《검열에 관한 검은 책》《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그것은 참호전이었다 1914-1918》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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