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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사고뭉치세계명작28

시리즈 : 사고뭉치 세계명작 [55]

루이자메이올컷 저 | 이미애 역 | 중앙출판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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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루이자메이올컷
엮은이 : 이미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87년에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그림책 《티베트의 아이들》 《반쪽이》 《가을을 만났어》 등 200여 권, 장편 동화 《꿈을 찾아 한걸음씩》 《할머니의 레시피》 《말랄라의 일기》 등 50여 권이 있습니다.  

그림 : 원유미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비롯한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우리는 한편이야』, 『꺼벙이 억수』, 『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쓸 만한 아이』, 『은표와 준표』, 『어린이를 위한 바보 빅터』 등 다수가 있다.  

루이자 메이 올콧 (Louisa May Alcott)
1832년 11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저먼타운에서 태어나 매사추세츠 주 콩코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에이머스 브론슨 올컷은 저명한 초월주의 사상가이자 사회 개혁가였고, 어머니 애비게일 메이 올컷은 상상력이 풍부한 여성이었다. 올컷은 인내와 절제를 강요하는 아버지의 교육철학을 온몸으로 떠안고 성장하면서, 아버지의 벗이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 여성주의자 마거릿 풀러 등의 영향을 받았다. 성인이 되기 전부터 어려운 가정 살림을 꾸려나가기 위해 바느질, 가사노동, 가정교습, 글쓰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해야 했다. 남북전쟁중인 1862년에 자원입대하여 북군의 야전병원에서 간호병으로 복무하다 장티푸스 폐렴을 앓은 뒤 평생 건강문제로 시달린다. 당시 야전병원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병원 스케치』(1863)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첫 성공을 안겨주었다. 그뒤 1863년부터 1870년까지 A. M. 버나드라는 필명 또는 익명으로 고딕풍의 선정소설들과 스릴러들을 발표했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노예해방사상 등 급진적인 사상이 여실히 담겨 있는 이 시기의 작품들은 이후 여성주의 문학연구자들에게 새로이 발굴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868년과 이듬해에 ‘소녀들을 위한 책’ 『작은 아씨들』 1, 2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작가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한 이 작품이 굉장한 인기를 끈 덕분에, 올컷은 재정적인 안정을 확보하고 작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후 『구식 소녀』, 『작은 신사들』, 『조의 소년들』 등의 아동문학과 『변덕』, 『일』 등의 성인문학을 펴냈다. 생의 말년까지 여성운동과 노예해방운동, 금주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올컷은 1888년 3월 보스턴에서 뇌졸중으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추천의 글
작가소개
작품소개
등장인물


네 자매의 크리스마스
털모자를 쓴 천사들
커튼 뒤에서 만난 로리 로렌스
싫어도 져야 하는 짐들
치즈 속에 들어온 생쥐처럼
세상에서 제일 좋은 피아노
불살라 버린 원고 뭉치
피크위크 클럽과 우편함
자유와 휴가를 위하여
강변 나들이
조의 비밀
울고 있을 때가 아니지
어머니의 빈자리
어두운 나날들
작은 집에서도 행복할 수 있지
로리의 나쁜 장난
같이 가지 않을래?
행복한 풍경 속으로

5단계 논술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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