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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GOGH빈센트반고흐-파스칼보나푸

편집부 저 | 열화당 | 2006년 10월

VAN GOGH빈센트반고흐-파스칼보나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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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257 x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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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화가로서의 일생은 마치 번쩍이는 혜성과도 같이 현대미술사를 장식하고 있다. 인상파의 혁명이 한창 맹위를 떨치고 있는 1886년 파리에 도착한 그는 피사로, 세잔느, 시냑?, 툴루즈-로트렉, 에밀 베르나르와 자주 만나면서 점묘법과 분할법 등 새로운 화법을 개척한다. 그렇지만 고갱에게 매료당한 빈센트는 자신에게만 주어진 메시지, 즉 천재성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는 파리를 떠나 몇 년 동안―사 년 후에 자살한다―아를르와 생 레미 드 프로방스 부근의 생 폴 드 모졸르의 정신병원에서, 그리고 마지막으...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화가로서의 일생은 마치 번쩍이는 혜성과도 같이 현대미술사를 장식하고 있다. 인상파의 혁명이 한창 맹위를 떨치고 있는 1886년 파리에 도착한 그는 피사로, 세잔느, 시냑, 툴루즈-로트렉, 에밀 베르나르와 자주 만나면서 점묘법과 분할법 등 새로운 화법을 개척한다. 그렇지만 고갱에게 매료당한 빈센트는 자신에게만 주어진 메시지, 즉 천재성이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는 파리를 떠나 몇 년 동안―사 년 후에 자살한다―아를르와 생 레미 드 프로방스 부근의 생 폴 드 모졸르의 정신병원에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베르 쉬르 와즈에서 살며, 그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작품을 완성한다. 미술사가이자 반 고흐 전문가인 파스칼 보나푸는 이 책에서 빈센트라고 서명된 작품을 남긴 반 고흐의 불 같은 일생을 그의 작품 사진과 함께 상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작가이자 미술사가인 파스칼 보나푸는 로마 주재 프랑스 한림원의 회원이었다. 그는 회화의 역사 속에서 그 어떤 주제보다도 고대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존재해 온 자화상을 오랫동안 연구대상으로? 삼아 왔다. 그의 저서로는 『화가와 자화상』 『렘브란트 자화상』, 그리고 프랑스 한림원의 샤를르 블랑 상과 엘리 포르와 구텐베르크의 가장 아름다운 책에 수여되는 상을 받은 『빈센트가 말하는 반 고흐』 등이 있으며, 또한 ‘위대한 미술가의 얼굴’ 시리즈 중 『베르메르』의 저자이기도 하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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