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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어 네이티브에게는 이렇게 들린다 2

시리즈 : 그영어네이티브에게는이렇게들린다 [5]

DAVID A.THAYNE외 저 | 양영철 역 | 북스넛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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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186323 / 182쪽 132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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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네이티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를 써라! 우리가 영어 회화책이나 교과서등을 통해서 배운 영어 중에는 네이티브라면 쓰지도 않을 말들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이것은 부자연스럽게 들릴 뿐만 아니라 서로간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표현들을 네이트브다운 말투로 바꾸어 놓아서 엉뚱한 영어 표현을 바로 잡아 놓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말도 ‘너는 내일 학교에 갈 거야?’라고 물었는데, ‘나는 내일 학교에 가겠지’라는 대답을 듣는다면 왠지 이상하다. ‘~겠지.’라는 말은 미래형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문법적으로는 문제가 될? 게 없지만, 감각적으로 볼 때는 매우 부자연스럽다. ‘갈 것인지, 안 갈 것인지를 확실하게 말해!’라고 되묻고 싶어진다. 이런 상황은 영어회화에서도 흔하게 벌어진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의 제2탄이다. 제1탄에 이어 이번에는 일상회화와 비즈니스 회화에 대해 다루었다. 독자들로부터 ‘기본표현을 가르쳐 달라.’, ‘상황설정을 좀더 다양하게 늘... 우리말도 ‘너는 내일 학교에 갈 거야?’라고 물었는데, ‘나는 내일 학교에 가겠지’라는 대답을 듣는다면 왠지 이상하다. ‘~겠지.’라는 말은 미래형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문법적으로는 문제가 될 게 없지만, 감각적으로 볼 때는 매우 부자연스럽다. ‘갈 것인지, 안 갈 것인지를 확실하게 말해!’라고 되묻고 싶어진다. 이런 상황은 영어회화에서도 흔하게 벌어진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의 제2탄이다. 제1탄에 이어 이번에는 일상회화와 비즈니스 회화에 대해 다루었다. 독자들로부터 ‘기본표현을 가르쳐 달라.’, ‘상황설정을 좀더 다양하게 늘려 달라.’라는 요구에 부응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Basic Conversation을 모아 정리했다. 그리고 이들을 연애, 가정, 회사 등 각 상황별로 나누어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정리해 놓았다. 예를 들어, 연애 편에서 ‘get along with~’를 ‘~와 사이좋게 지내다.’라는 뜻으로만 생각하고 ‘I get along with her.'라고 친구에게 말했다고 하자. 만약 여자친구가 이 말을 듣는다면 당장 헤어지자는 말을 해올지도 모른다. 또한 가정에서 흔히 있는 대화로 ‘내 가방을 어디에 놓았더라!’라는 말을 ‘Where's my bag?’이라고 말하면 네이티브 가족들과 말다툼을 하게 될 수도 있다. 회사원 A씨는 상담 중에 상대방의 말을 잘 못 들어 'Once more, please.'라고 말했다. 이 경우 상담이 깨지지 않으면 다행이다. 그리고 업무 중에 사적인 전화만 하고 있는 여직원에게 부장이 주의를 주는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공과 사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라고 말할 생각으로 'Leave your privates home'이라고 말하면 네이티브에게는 성희롱으로 고발당하는 수가 있다. 이밖에도 문법은 틀리지 않았지만 상황에 따라 이상하게 들리는 영어회화도 많이 소개해 놓았다.

저자 소개

  • 저자 : DAVID A.THAYNE외
David A. Thayne
미국 유타 주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 주의 아주사 퍼시픽(AXUSA PACIFIC)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영어를 중심 테마로 하여 다양한 기획을 선보이고 있는 《Creator Group, A to Z》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풍부한 아이디어와 활동력으로 서적, 잡지 등의 집필과 더불어 인터넷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교육에 종사해오며 축적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 50여 종의 영어 관련 서적을 선보였으며, 많은 책들이 현재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어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 , , 등이 있다.
Koike Nobutaka(小池信孝)
메이지(明治)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영어학을 심도 있게 연구하였다. 현재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집필하고 번역하며 영어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집필 서적으로는 , , ,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 등이 있다.

역자 / 양영철
일본 도키와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시카고 드폴 대학 대학원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에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Part Ⅰ - 그 영어, 뜻밖의 오해를 부른다
자신에 대해 정확히 전달하는 법
사교의 대가가 되는 법
연애를 망치지 않기 위해
외출은 기분 좋게
상점에서의 회화를 자연스럽게
가족 간의 대화를 원활하게
비지니스 회화 - 사내편
비지니스 회화 - 사외편
자신의 기분과 생각을 전하기
질문이나 대답을 느낌이 좋게
Part Ⅱ - 이 단어, 그런 의미가 아니었어?
eat vs have (먹다)
eat과 have는 먹는 방법이 이렇게 다르다.
naked vs nude (나체)
naked는 경찰에 알리고, nude라면 OK?
house vs home (집)
house와 home은 ‘애정의 차이’로 구분하여 사용
hard vs tough (딱딱하다, 힘들다)
hard는 보람이 있는 일, tough는 지긋지긋한 일.
excellent vs wonderful (뛰어나다)
wonderful은 인기인, excellent는...?
little vs. small (작다)
quiet vs. silent (조용하다)
big vs. loud (크다)
a lot of vs. many (많음)
listen vs. hear (듣다)
road vs. street (도로)
(a) little vs. (a) few (조금)
some vs. any (약간)
Part Ⅲ - 이상한 간판과 외래어
바가지요금!
휴대전화는 고장 나지 않도록 점잖게 사용해 주십시오.(전철 안에서)
열쇠를 잃어버리면, 그것을 인지하여 주십시오.
라커(locker)를 통과하지 마십시오.
번거롭지만, 일단 카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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