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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교양을읽는다2-과학편

시리즈 : 한국의 교양을 읽는다 [5]

김보일 저 | 휴머니스트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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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8621419 / 34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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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넘쳐나는 교양서적들 중 자신에게 잘 맞으면서도 유익한 책을 고르기란 참 어렵다. 더군다나 인문학과 과학이 잘 조화를 이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은 우리가 질문할 법한 문제들에 대해 조화롭게 답해주고 있다. 과학적으로 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을 인문학적으로 껴안아 포괄적으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여 개념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보일
저자 : 김보일
성균관대학교 국문과 재학 시절 대책 없이 시만 읽었다. 글쓰기와 관련한 직업을 얻고 싶어 대학 4학년 때는 직접 그림을 그리고 디자인을 해서 광고 공모전에 응모해 광고상을 탔다. 그 상을 앞세워 모그룹 홍보실에서 광고·홍보 일을 했다. 하지만 시스템의 일부가 되는 일은 적성이 아닌 데다 책과 글쓰기에 대한 미련으로 일 년도 못 채우고 회사를 그만두고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전직했다. 남독의 행복한 시절이었다. 줄곧 읽고 썼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독서의 폭을 문학에서 철학, 생태학, 생물학, 진화심리학 등으로 확장하며 도서포탈 ‘리더스가이드’에 북 칼럼을 연재한 글들을 모아 《나는 상식이 불편하다》를 냈고, 이어 《한국의 교양을 읽는다-과학 편》 《14살 인생 멘토》 《나를 만나는 스무 살 철학》 외 여러 권을 냈다. 2011년부터 서예와 그림 그리기에 빠져 2016년부터 <머니투데이>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보일샘의 포스트카드’를 연재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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