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2006부산비엔날레바다미술제

편집부 저 | 아트북스 | 2006년 10월

북트리

정가
$40.00
판매가
$22.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440쪽 262 x 21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 현대미술에 대한 거침없는 비평을 쏟아내던 재독 독립 큐레이터 류병학이 2006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의 전시감독을 맡아 그간 자신이 견지해온 예술에 대한 소신을 마음껏 펼쳐 보였다. 이 책은 전시의 면면을 자세히 담아냈음은 물론 장문의 평문 등 읽을거리 또한 풍부하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로 등을 맞댄 두 권의 책 2006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의 카탈로그는 독특한 형식을 지니고 있다. 각각 와 를 소개하는 두 권의 책이 서로 등을 맞대고 붙어 있는 모양인 것이다. 이는 바다미술제라?는 큰 틀로 엮였으되 독립적인 성격을 가진 두 전시의 성격을 암시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부분의 표지는 바다미술제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이준익 감독(「왕의 남자」?「라디오 스타」)과 박정숙(방송인)이 장식하고 있다. 이들은 온통 예술품으로 이루어진 ‘집’ 안에서 직접 하루를 생활하기도 했다. 류병학은 전시감독의 글에서 ‘리빙 퍼니처... 서로 등을 맞댄 두 권의 책 2006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의 카탈로그는 독특한 형식을 지니고 있다. 각각 와 를 소개하는 두 권의 책이 서로 등을 맞대고 붙어 있는 모양인 것이다. 이는 바다미술제라는 큰 틀로 엮였으되 독립적인 성격을 가진 두 전시의 성격을 암시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부분의 표지는 바다미술제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이준익 감독(「왕의 남자」?「라디오 스타」)과 박정숙(방송인)이 장식하고 있다. 이들은 온통 예술품으로 이루어진 ‘집’ 안에서 직접 하루를 생활하기도 했다. 류병학은 전시감독의 글에서 ‘리빙 퍼니처’가 국제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어떤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 분석한다. 이 전시에 참여한 146명의 작가(한 팀은 1인으로 계산)를 선정한 커미셔너들의 글도 수록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의 표지는 실현되지 못한 프로젝트인 작가 김택상의 「해운대 달무지개 길 프로젝트」를 담고 있다(해운대 해안도로를 바다색으로 푸르게 칠하려 했던 이 프로젝트는 안전상의 이유로 중도에 좌초되고 말았다). 전시감독 류병학은 와 마찬가지로 ‘퍼블릭 퍼니처’란 무엇인지, 어떤 흐름 속에서 나타날 수 있었는지를 마치 옆에서 직접 설명해주는 듯한, 특유의 튀는 어조로 설명하고 있다. 말미에 수록된 서강대 사회학 강사 김동일의 글 「빗자루에 대한 두 개의 시선―현대미술에서 일상이 다루어지는 방식들」은 미술과 일상의 관계를 분석하면서, 미술과 일상 사이의 높은 장벽을 허무는 시도를 보여준 바다미술제에 기대를 건다. 또 한 가지 특기할 점은, 한정판이기는 하지만 와 가 등을 맞대고 만나는 자리에 작가 강홍석의 오리지널 판화(2,000부 한정)가 삽입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역시 예술이 좀더 쉽게 대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획자와 작가의 의도가 잘 묻어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기획 류병학
독일에 거주하는 독립 큐레이터로서, 전시기획과 미술비평 활동을 겸하고 있다. (1993, 첸트쇼이어 화랑)등 독일 내 다수의 기획전과 (1998,금호미술관) 등의 국내전시를 기획하였고 2006년 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전시감독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아트북스,2002), (아침미디어,2002) 등이 있다.

목차

목차
Living Furniture
사이트맵
전시감독의 글: 리빙 퍼니처-생활은 아트의 미래다 (류병학)
커미셔너의 글: 보이지 않는 가구/소통하는 가구 (미나토 치히로)
리빙 퍼니처-예술이 이끄는 삶의 방식 (빅토?리아 루)
리빙 퍼니처-생활에 필요한 가구? 혹은 살아 있는 가구?
참여작가 명단
로비
정원
거실
침실
부엌
서재
화장실
어린이방
Public Furniture
사이트맵
전시감독의 글: 퍼블릭 퍼니처-아트는 생활의 미래다 (류병학)
초대작가
공모작가
논고: 빗자루에 대한 두 개의 시선-현대미술에서 일상이 다루어지는 방식들 (김동일)
스태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