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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의발견-영재수학동화2

시리즈 : 영재수학동화 [10]

줄리앨리스 외 저 | 승영조 역 | 승산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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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8907876 / 64쪽 216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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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실존 인물이었던 피타고라스는 유명한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입니다. 특히 수학자로서 피타고라스는 "만물은 수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에 대한 연구를 해서 수학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그의 많은 업적 중 ‘피타고라스의 정리'라고 이름 붙인 법칙이야말로 가장 으뜸이 아닐까요?

『피타고라스의 발견』에서는 바로 a²+b²=c², 즉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말썽꾸러기 피타고라스인데, 이러한 설정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수학자 피타고라스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실존 인물이었던 피타고라스는 유명한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입니다. 특히 수학자로서 피타고라스는 \"만물은 수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에 대한 연구를 해서 수학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그의 많은 업적 중 ‘피타고라스의 정리'라고 이름 붙인 법칙이야말로 가장 으뜸이 아닐까요? ‘직각삼각형의 세 변을 a, b, c라 하고 c에 대한 각이 직각일 때 a²+b²\u003dc²이다'라는 이 정리는 고대 바빌로니아인이 먼저 알아냈다고 알려져 있지만, 법칙으로서 증명한 사람은 피타고라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이 법칙은 수학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 실존 인물이었던 피타고라스는 유명한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수학자입니다. 특히 수학자로서 피타고라스는 \"만물은 수이다\"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에 대한 연구를 해서 수학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그의 많은 업적 중 ‘피타고라스의 정리'라고 이름 붙인 법칙이야말로 가장 으뜸이 아닐까요? ‘직각삼각형의 세 변을 a, b, c라 하고 c에 대한 각이 직각일 때 a²+b²\u003dc²이다'라는 이 정리는 고대 바빌로니아인이 먼저 알아냈다고 알려져 있지만, 법칙으로서 증명한 사람은 피타고라스가 처음이었습니다. 이 법칙은 수학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아주 중요하면서 기본적인 수학 개념입니다. 『피타고라스의 발견』에서는 바로 a²+b²\u003dc², 즉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말썽꾸러기 피타고라스인데, 이러한 설정은 어린이들로 하여금 수학자 피타고라스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이야기 속에서 피타고라스는 매듭이 있는 밧줄과 타일을 가지고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며 직각삼각형을 이해하기까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궁리 끝에 직각삼각형의 법칙을 발견하는데, 이 같은 이야기는 기존처럼 ‘a²+b²\u003dc²이다’라는 공식만을 외우는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학습적 효과를 유도합니다. 어린이들은 간접 체험을 통해 말썽꾸러기 피타고라스가 되어 공식의 기본 원리를 타당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줄리앨리스 외
지은이 : 줄리 엘리스
1933년 미국 조지아 주에서 태어나 배우와 극작가로 활약했고, 1960년 첫 소설을 펴낸 이후 1974년까지 143편의 소설을 썼습니다. 이후 해마다 1~4권씩 책을 펴내서, 세계 14개국에서 책이 모두 2,500만 권이나 인쇄되었습니다.
그린이 : 필리스 호넝
미국 콜럼버스 미술디자인 대학을 졸업한 후 로스앤젤레스에 살면서 미술 작업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에는 독서와 영화 감상, 게임을 합니다.
옮긴이 :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뷰티풀 마인드』, 『초등학교 수학 이렇게 가르쳐라』, 『아인슈타인 평전』, 『전쟁의 역사』, ,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승영조
199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에 당선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뷰티풀 마인드』, 『초등학교 수학 이렇게 가르쳐라』, 『아인슈타인 평전』, 『전쟁의 역사』, <수학 첫걸음 시리즈>, <논술쑥쑥 어린이 인권여행>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피타고라스는 호기심이 무궁무진해요. 그래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요기조기 살펴보기를 좋아해요. 우연히 피타고라스는 사원을 짓던 할아버지들이 다투는 소리를 들어요. 벽 높이에 맞춰 사다리를 만들었는데 지붕에 닿지 않거든요. 게다가 기둥까지 기우뚱해요. 할아버지들을 도울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또, 피타고라스는 아버지가 다른 상인에게 손님을 빼앗기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크레타 섬까지 곧장 가는 정확한 거리를 몰라서 돌아가서 그렇대요. 크레타 섬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정확한 거리를 알아 낼 방법이 없을까요?
어느 날, 아버지와 이집트로 항해를 떠난 피타고라스는 건축가 네프 아저씨를 만나요. 네프 아저씨는 기우뚱하지 않게 높은 건물을 지으려면 직각으로 지어야 한다며 직각삼각형을 만드는 특별한 밧줄을 보여 준답니다. 피타고라스는 아저씨처럼 직각삼각형을 만들기 위해 계속 궁리를 해요. 그리고 우연히 직각삼각형이 갖고 있는 신기한 법칙을 발견해서 할아버지들과 아버지의 어려움을 모두 해결해 드린답니다. 피타고라스가 발견한 그 법칙은 과연 무엇일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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