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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탐험대 콘티키

시리즈 : 위대한도전 [9]

김정홍 저 | 뜨인돌어린이 | 200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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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5710067 / 164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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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중앙독서교육 선정도서! 리드뱅크 선정도서! 어린이도서관연구소 아침독서운동 선정도서! 1947년, 여섯 명의 북유럽 남자들이 남아메리카의 페루 해안에서 뗏목을 띄웠다. 이들은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위험한 모험을 시도한다. 꿈을 간직하고 있다면 이루기 위해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알려주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퀴즈가 있어서 책을 꼼꼼히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모험 소설로 위인전을 읽는다 창의력과 도전정신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인 [탐험가 시리즈]는 역사 속에 빛을 발한 정치가나, 우리의 생활을 한순간에 바꿔놓은 과학자가 아닌 탐험 속의 주인공들을 다룬 시리즈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극복의 총합체인 탐험은 인류의 발전사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그 선봉에 섰던 탐험가들에 대해선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시리즈를 통해 숨겨졌던 용기 있는 탐험가들을 만날 수 있다. 탐험가들이 어떻게 목표를 ... ▶ 모험 소설로 위인전을 읽는다 창의력과 도전정신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타일의 위인전인 [탐험가 시리즈]는 역사 속에 빛을 발한 정치가나, 우리의 생활을 한순간에 바꿔놓은 과학자가 아닌 탐험 속의 주인공들을 다룬 시리즈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극복의 총합체인 탐험은 인류의 발전사에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그 선봉에 섰던 탐험가들에 대해선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 이 시리즈를 통해 숨겨졌던 용기 있는 탐험가들을 만날 수 있다. 탐험가들이 어떻게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어떤 식으로 자신의 문제점과 약점 등을 극복해 나가서 큰 업적을 이루었는지 역사적인 탐험의 현장 속에서 흥미있게 그리고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다양한 스타일의 읽을거리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천편일률적인 연대기적 위인전은 더 이상 매력이 없다. [탐험가 시리즈]는 마치 모험 소설처럼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주인공을 자신과 동일시하여 어려움을 해결하는 커다란 쾌감을 맛보고, 아직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를 체험하면서 꿈을 키우며 성장할 것이다. ▶ 새로운 세계와 만난다 [탐험가 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누비는 곳은 아주 낯선 세계이다. 아이들은 [우린 꼭 살아 돌아간다 - 남극의 마지막 영웅 섀클턴]의 무대가 된 남극에 이어 이번엔 남태평양의 한가운데까지 상상치 못한 낯설고 신기한 세계 속에서 탐험대의 일원이 되어 아주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우린 꼭 살아 돌아간다]에서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특이한 남극의 펭귄들을 만나고 남극을 떠도는 거대한 부빙의 공격을 받았다면 이번엔 남태평양을 유유히 헤엄치는 거대한 고래상어의 위협에 맞닥뜨린다. 또 신비한 남태평양의 바닷속을 탐사하기도 한다. 이런 특별한 경험들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뿐만 아니라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하고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정홍
글 김정홍
추계예대 문창과를 나와 어린이를 위한 글을 꾸준히 써온 그는 아이들과 어떻게 호흡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아는 작가이다.
글을 쓴 후 늘 조카들에게 피드백을 받아서일까, 진지한 글쓰기 속에서도 공감대를 잃지 않는다. 아이 셋의 아빠인 그는 앞으로는 틀에 박힌 동화나 학습을 위한 책보다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 속에 빠질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한다.
작품으로는 《우린 꼭 살아 돌아간다》, 《키다리 아저씨》, 《아주 특별한 별자리 여행》 등이 있다.

그림 양지훈
허영만의 문하생으로 만화를 시작한 그는, 기본기가 충실한 작가이다. 만화와 삽화의 경계를 너무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그림을 그린다. 단순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만화를 그리는가 하면 풍부한 표정의 재미있는 캐릭터와 사실적이면서도 부드러운 그림을 그려낸다.
아직 작품이 많진 않지만 남성 특유의 액티브한 장면 처리와 섬세한 묘사력을 갖고 있는 그의 작품으로는 《우린 꼭 살아 돌아간다》가 있다.

목차

목차
나를 믿어주는 단 한 사람
우리는 잉카의 땅으로 간다
발사나무를 찾아
콘티키 호의 탄생
폴리네이사를 향하여
뗏목 위의 원시인들
내 마음속에 콘티키가 살고 있어
폭풍
천국보다 아름다운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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