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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회

시리즈 : 밀리언셀러 클럽 (황금가지) [180]

제임스패터슨 저 | 최필원 역 | 황금가지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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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82739947 / 4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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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메이커’로 꼽히는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두 번째 작품『두 번째 기회』에서는 흑인만을 골라 잔인하게 살해하는 범인과 지역 경찰 강력계 최초의 여성 부서장 린지가 대결한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그녀 곁에서는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동료들이 다양한 특기를 살려 범인을 잡기 위한 지혜를 짜낸다.

여주인공들의 빈틈없는 프로의식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이 어울려 인기 드라마『섹스 앤 더 시티』의 범죄소설 판이 연상되는『두 번째 기회』는 발표 당시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출판사 리뷰

◇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의 경찰 스릴러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메이커’로 꼽히는 제임스 패터슨의 대표 시리즈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두 번째 작품『두 번째 기회』에서는 흑인만을 골라 잔인하게 살해하는 범인과 지역 경찰 강력계 최초의 여성 부서장 린지가 대결한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그녀 곁에서는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동료들이 다양한 특기를 살려 범인을 잡기 위한 지혜를 짜낸다. 여주인공들의 빈틈없는 프로의식과 함께 자연스러운 일상이 어울려 인기 드라마『섹스 앤 더 시티』의 범죄소설 판이 연상되는『두 번째 기회』는 발표 당시 《뉴욕 타임스》, 《USA 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 최고의 블록버스터 작가 제임스 패터슨의 진가가 가장 잘 발휘된 대표작 이름값만으로 수백만 부를 팔 수 있다는 초베스트셀러 작가를 거론할 때 스티븐 킹, 존 그리샴, 마이클 크라이튼을 뒤로 하고 첫손으로 꼽히는 작가가 제임스 패터슨이다. 남성 주인공 일색인 장르 소설계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킨 그의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시리즈는 ‘일상 속에서 벌어진 사악한 범죄’라는 일관된 주제를 비범하게 풀어내는 것으로 이름 높다. 또한 짧은 챕터 구성으로 빠른 템포를 보여 주면서도 시종 밀도 높은 전개를 유지하는 모습은 그가 왜 미국 최고의 ‘페이지 터너(page-turner. 페이지를 계속해서 넘기게 만드는, 필력과 흡인력이 뛰어난 작가를 일컬음.)’로 불리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반전을 거듭하는 플롯과 정평이 난 액션 묘사가 더해진 『두 번째 기회』는 최고 수준의 스릴러 소설을 찾는 독자에게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다.

▶ 소문의 그녀들, 샌프란시스코 범죄계를 접수하다 전작에서 최고의 호흡을 보였던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 멤버들을 다시 만난다. 샌프란시스코 시경에서 각종 ‘최초’ 기록을 세워가고 있는 주인공 린지 박서는 용기와 지성을 겸비한 행동파 경찰이다. 한편 미모의 신문 기자 신디는 특종을 꿈꾸는 당찬 여성이며, 통통한 몸매를 가진 흑인 검시관 검시관 클레어는 넉살 좋은 성격으로 클럽의 분위기 메이커를 즐겨 맡는다. 거기에 냉철하고 야심에 찬 지방 부검사 질이 합류할 때 비로소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은 완성되게 된다.

▶ 평범한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범죄의 그림자 경건한 교회당에서 갑자기 벌어진 총격으로 성가대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우발적인 ‘증오 범죄’로 처리될 것 같았던 사건이 흑인 노파, 경찰 국장 등에 대한 연쇄 살인으로 확대되자 샌프란시스코 전역엔 비상 경계령이 내려진다. 현장마다 발견되는 머리 둘 달린 괴물 ‘키메라’의 표식은 무슨 뜻일까? 범인의 표적이 경찰 관계자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린지와 ‘여성 살인 해결사 클럽’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마침내 범인은 그녀들의 목숨을 직접 노리는데…… 누가 승자가 되건, 패자에게 ‘두 번째 기회’란 오지 않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패터슨
지은이 : 제임스 패터슨 (James Patterson)
전세계 누적 인세 1위 작가!
현존 최다 베스트셀러 보유 작가!
누적 2억 2천만 부 판매 작가!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터슨은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현존하는 최고의 인기 작가이다. 포브스가 집계한 2016년 작가 수입 1위에 올랐으며, 그의 누적 인세 수입은 7억 달러(약 8천억 원)에 달한다. 이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저자 조앤 K. 롤링과 『쇼생크 탈출』의 원작자인 스티븐 킹의 인세 수입보다 도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이다.

1971년 대학생 신분으로 정신병원에서 일하면서 풍부한 독서의 기회를 가진 그는 1976년 『The Thomas Berryman Number』로 데뷔했다. 1992년 한 광고회사의 임원이었던 패터슨은 감성적이면서도 냉철한 법의학 심리학자 알렉스 크로스를 등장인물로 내세운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발표하며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09년까지 총 16편이 발표되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모건 프리먼 주연 『키스 더 걸』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40여 년이 넘는 작가 활동 기간 동안 남녀노소 책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는 모토로 수없이 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패터슨은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비롯, BCA 미스터리 길드 스릴러 상과 인터내셔널 스릴러 상 등을 수상하였다. 그는 다작을 해왔지만, 그의 작품 중 6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에 오른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게다가 그의 작품들은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SF 등 그 장르마저 가리지 않는다. 그야말로 괴물 작가라 아니할 수 없는 패터슨은 독립서점 살리기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출판 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옮긴이 : 최필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버티고’를 기획했다. 주요 역서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 할런 코벤의 『숲』,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 『본 아이덴티티 1, 2』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성가대 아이들

제부 - 돌아온 여성 살인 클럽
제부 - 정의는 살아 있다
제부 - 침묵의 파란 벽

에필로그 - 날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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