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하랄트 뮐러
1934년 동프로이센 메멜에서 태어나 중등교육과정을 수료한 후 낭송인, 광부, 부두 노동장, 호텔 벨보이, 통역가 등의 다양한 직업을 거쳤다. 뮌헨 배우학교를 다니다가, 1962년 이후 자유저술가, 극작가, 방송작가, 드라마 작가, 번역가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윤시향
함경북도 무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논문 <브레히트의 반파시즘연극 연구>(199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브레히트의 연극세계≫(공저), ≪하이너 뮐러의 연극세계≫(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문학, 영화, 음악 속의 여성≫(공저), ≪15인의 거장들-독일어권 극작가 연구≫(공저), ≪서사극의 재발견≫(공저), ≪유럽 영화예술≫(공저), ≪소리≫(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클라이스트≫, ≪당나귀 그림자에 대한 재판≫, ≪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시체들의 뗏목≫ 등이 있다. 한국브레히트학회 회장, 한국여성연극인협의회 공동대표, 한국연극학회 편집위원, 한국뷔히너학회 편집위원, 한국I.T.I. 감사, 한국공연예술원 이사 등을 지냈으며 연극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원광대학교 유럽문화학부와 공연·영상학 연계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원광대 문화콘텐츠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