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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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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102개의 단어에 대한 고정관념(?)은 완전히 무시하고, 오로지 저자의 유쾌․통쾌․상쾌한 생각들만으로 이루어진 《유쾌한 행복사전》은 나의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하루하루 일상에 쫓겨 잊고 있었던 사랑, 감사, 칭찬, 희망, 웃음 그리고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람들에게 “가장 바라는 게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그야 물론 행복하게 사는 거죠!”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온다. 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오매불망하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생겼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먹고 싶은 거 실컷 먹을 때, 살이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릴 때, 연봉이 팍팍 오를 때, 승진했을 때, 여행할 때, 가족 모두 건강할 때……. 그렇다. 행복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온다. 까르르 뒤집어지는 웃음으로, 빳빳한 돈으로... 사람들에게 “가장 바라는 게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그야 물론 행복하게 사는 거죠!”라는 대답이 가장 많이 나온다. 이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오매불망하는 ‘행복’이란 과연 무엇일까? 어떻게 생겼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먹고 싶은 거 실컷 먹을 때, 살이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릴 때, 연봉이 팍팍 오를 때, 승진했을 때, 여행할 때, 가족 모두 건강할 때……. 그렇다. 행복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온다. 까르르 뒤집어지는 웃음으로, 빳빳한 돈으로, 기품 있는 명예로, 화려한 의상으로, 럭셔리한 아파트로, 삐까번쩍 자동차로, 희귀한 보석으로…… 짠~ 하고 나타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을 통째로 흔든다. 이런 행복을 만나기 위해서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 날마다 행복이란 녀석을 껴안고 뒹굴면서 격렬한 포옹을 하는 여자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 그녀는 힘들고 지칠 때면 세상의 모든 힘센 구호들을 총동원해 스스로에게 최면을 건다. “나는 행복해, 나는 행복해…….” 그러고 나면 행복 바이러스가 온몸 구석구석으로 번져 나간다. 마음먹기에 따라 절망이 희망이 될 수 있고, 불행이 행복이 될 수 있다.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게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이 있게 마련.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는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돈으로도 사고팔 수 없는 행복, 오직 스스로 찾아 나서야만 얻을 수 있는 행복. 삶에 대한 용기와 열정만 있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 발명가가 될 수 있다. 가볍게 읽어도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지혜 최윤희의 ‘행복 네비게이션’ ‘행복’이란 목적지로 가려고 하면서 마음과 얼굴은 잔뜩 인상을 쓰고 있다면? 목적지는 부산인데 강릉으로 가는 꼴이다. 이럴 때는 바로 유턴을 해야 한다. 행복해지려면 생각부터 유턴을 해야 한다. 즉 고정관념을 깨야 하는 것! 102개의 단어에 대한 고정관념(?)은 완전히 무시하고, 오로지 저자의 유쾌·통쾌·상쾌한 생각들만으로 이루어진 《유쾌한 행복사전》은 나의 삶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른 채 하루하루 일상에 쫓겨 잊고 있었던 사랑, 감사, 칭찬, 희망, 웃음 그리고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의 삶에서 길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진정한 행복에 대해서. 그래서 행복 디자이너 최윤희의 《유쾌한 행복사전》을 읽고 나면, 마치 ‘행복 네비게이션’을 선물받은 것처럼 당신의 인생은 유쾌해질 것이다. 또한 간결한 문장과 깔끔한 호흡으로 표현된 저자의 삶의 지혜가 여백과 사색의 공간이 살아 있는 강일구의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마치 햇살 가득한 창가에 앉아서 재스민 차를 마시듯 독자들에게 삶의 향기를 전해줄 것이다.
3 여행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행은 딱 2가지다.
다른 사람 만나기······
자기 자신 바라보기······
나에게 사람은 가장 흥미로운 ‘신대륙’이다.
9 유통 기간
얼굴의 유통 기간은 30분도 채 안 된다.
어묵은 일주일, 통조림은 최소한 일 년은 간다.
30분도 안 되는 얼굴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자.
딱 한 번, 그것도 몇 시간 만나보고
어찌 그 사람의 ‘광활한 영혼’을 판단할 수 있겠는가?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