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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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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우리나라 전란사 [4]
반디앤루니스 리뷰
리나라는 고대제국부터 조선기에 이르기까지 유난히 많은 침략을 받아 왔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외침은 물론 내란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우리나라 戰亂史'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나라는 고대제국부터 조선기에 이르기까지 유난히 많은 침략을 받아 왔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외침은 물론 내란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책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독자는 더욱 더 진지한 눈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책 속에서 살펴볼 수 있는 외침에 대한 대처방식이나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지금의 어려운 국제환경과 정치상황을 빗대어 이해하고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편자(編者)의 의도에 따라 숙어, 성어, 일반 용어는 한자를 사용하되 별도로 주기(註記)를 하지 않고 본문 속에 토를 달아 알기 쉽도록 하였다. 독자는 역사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것과 동시에 한자공부를 겸하게 되니, 교육적인 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이 책의 편자(編者)는 다음 세대에게 우리나라가 이제까지 어떻게 이어져왔고, 선조님들이 나라나 겨레를 위해 어떠한 일을 했는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데 큰 뜻을 가지고 있다. 그 뜻을 잘 전하여 교훈으로 삼아, 나라와 겨레를 더욱 융성하게 해야겠다는 뜻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편자가 오랜 시간 숙고하여 낸 책이니 더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다. 독자는 '戰亂史'라는 말이 단지 전쟁이나 싸움이라는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성장하고 발전된 과정과 이유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역사는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라는 말처럼 한 시대의 살아있는 아픔이고 성처인 '戰亂史'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가 현재의 상황을 거울처럼 비추어 보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