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에어로빅걷기운동법

여건동 저 | 태웅출판사 | 2006년 09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2091812 / 279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걸어라’ 그리하면 네 병이 낫고 건강하게 살리라! ‘에어로빅 걷기(Aerobic Walking)’ 운동으로 관절염, 고혈압, 당뇨, 심장병을 고쳤다. 이 책은 캐나나로 이민 간 저자가 19년만에 심근경색으로 투병하던 중, ‘에어로빅 워킹(Aerobic Walking)’이라는 지극히 평범하고 간단한 걷기 운동법으로 심장병을 완치한 경험담이자 간증으로 시작된다. 최초 발병 시 심장 바이패스(Bypass) 수술을 받았으나, 불과 3년 후 심장병이 재발하여 다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입원 일주일 동안 오직 성경 읽기와 기도에 매달... 걸어라’ 그리하면 네 병이 낫고 건강하게 살리라! ‘에어로빅 걷기(Aerobic Walking)’ 운동으로 관절염, 고혈압, 당뇨, 심장병을 고쳤다. 이 책은 캐나나로 이민 간 저자가 19년만에 심근경색으로 투병하던 중, ‘에어로빅 워킹(Aerobic Walking)’이라는 지극히 평범하고 간단한 걷기 운동법으로 심장병을 완치한 경험담이자 간증으로 시작된다. 최초 발병 시 심장 바이패스(Bypass) 수술을 받았으나, 불과 3년 후 심장병이 재발하여 다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입원 일주일 동안 오직 성경 읽기와 기도에 매달렸고, 그는 마침내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걸어라! 그러면 네 김장병이 낫고 건강하게 살리라.”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된다. 병원에서 퇴원한 저자는 의사가 처방해 준 약을 복용하지 않고 ‘성령 충만, 할렐루야’를 호흡에 맞춰 부르짖으며 열심히 걸음으로써 심장병을 완치할 수 있었다. 이 신기한 경험을 되살려 여러 교회를 돌며 ‘사경(死境)에서 건강을 회복한 간증, 건강하게 사는 비결’이라는 연제로 간증과 건강 강의를 해 오고 있다. 에어로빅 걷기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벌써 저 세상 사람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아직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벌써 12년째 하루에 40분씩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에어로빅 걷기(Aerobic Walking)’는 의학이요 과학이다. 의학이나 과학은 창조의 원리를 찾아서 그 원리를 따르는 것이다. 일찍이 의학(약)의 아버지(The Father of Medicine)라고 불리는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걷는 것은 최고의 약이다.”라고 하였으며 자기를 찾아오는 웬만한 환자들에게 약 처방 대신에, “이른 아침에 걷고, 점심 먹고 걷고, 저녁 먹고 걷고, 밤에 걸어라.”는 처방전을 주었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에어로빅 걷기’ 운동이야말로 최고의 약(藥)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 최고의 약을 매일 이용하여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여건동
여건동
1932년 경북 출생. 경북대학교 농과대학졸업. 덴마크 엘시노어(Elsinor)소재 The International People's College 수료.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강사(7년). 경상북도 농도원장(농도원 근무 만10년).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부장관 표창장 수상. 1971년 9월 캐나다 토론토 이주. 토론토 소재 George Brown College 수료(Graphic Art 전공). Lithographic Specialist로 근무. 1997년 정년 퇴직. 이민 온 후 토론토에서 32년 살다가 나이애가라 인근 해밀턴을 거쳐 현재 토론토에 거주
■저서 : [덴마크 농업 실습기](공저, 1961), [한국 농촌과 덴마크 농촌(한국 농촌 근대화의 문제점 분석)](1967), [고혈압 심장병 나는 이렇게 고쳤다](태웅출판사, 1995), [클릭! 건강 복음](도서출판 신앙계, 2000. 12). 매일신문, 대구일보, 영남일보, 한국일보, 중앙일보에 논설문, 기행문, 수필, 번역문 등 다수 집필.

책 속에서

에어로빅 걷기 ; 얼마나 빨리 걸을 것인가
걷기 운동으로 자신의 병이 낫기를 원하는 사람들, 또는 걷기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이 걷는 ‘속도’이다.
‘에어로빅 걷기’는 과학이다. 과학적으로 걸어야 병이 낫고 과학적으로 걸어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무조건 걸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잘못된 것이다.

심장병 환자가 걸어야 할 걸음이 있고,
고혈압 환자가 걸어야 할 걸음이 있고,
당뇨병 환자가 걸어야 할 걸음이 있고,
관절염 환자가 걸어야 할 걸음이 있고,
건강한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걷는 걸음이 있다.

신체 조건에 따라서 걷는 속력을 달리 해야만 한다.
그 속력을 규정하는 기준은 ‘거리’에 두지 않는다.
예를 들면 10분에 1,000m를 걷느냐? 1,100m를 걷느냐? 아니면 1,200m를 걷느냐? 하는 식으로 거리에 기준을 두지 않는다.
키가 크고 다리가 긴 사람은 일반적으로 더 빨리 걸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키가 약간 작어도 팔과 다리가 재빨리 움직여서 빨리 걸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속도를 한정된 시간에 얼마만한 거리에 가는 데에다 기준을 두지 않고 ‘심장 박동’에 기준을 둔다. 그렇기 때문에 ‘거리’에는 관심을 두지 말아야 한다. 같이 걷는 사람이 있는 경우 ‘에어로빅 걷기’는 자신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걸어야 한다는 것이 ‘심장 박동’에 기준을 두기 때문이다. 심장 박동은 각자에 따라서 그 속도가 다르다. 그리고 운동이 되기 위한 심장 박동을 나이에 따라서 달리 해야 한다.
에어로빅 운동의 창시자는 미국의 닥터 케네스 쿠퍼(Dr. Kenneth Cooper)라는 사람이다. 그를 미국에서는 ‘에어로빅의 아버지(The Father of Aerobics)’라고 부른다. 닥터 케네스 쿠퍼의 에어로빅 운동이 미국 내에 퍼지고 또 세계 여러 나라에 퍼지게 되었다.
에어로빅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심장 박동 목표를 책정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220에서 자기 연령을 빼고 %를 곱한다.

220은 인간의 심장의 박동이 1분간에 최고로 뛸 수 있는 한계라고 본다. 어떻든 이 220이라고 하는 숫자는 의학계에서 책정한 인간 최고 심장 박동의 숫자임을 알고 심장 박동 목표율(Target Heart Rate=THR)을 계산해 보자.
위에 있는 공식을 50세 된 사람을 가지고 계산해 보자.

220-50×80%=136

136이라고 하는 위의 해답은 50살 된 사람이 에어로빅 걷기를 하는데 1분간 심장 박동이 136번 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어떤 에어로빅걷기 주창자 중에는 심장 박동률을 85%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20, 30대의 젊은 청년들은 85%를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50대 이상 된 사람들은 80%를 한도로 하여 걷는 것이 좋다.

목차

목차
제1장 걷기 운동으로 고혈압과 심장병을 고친 이야기(체험담 : 간증)
제2장 걷기 운동으로 심장병을 고친 사람들
제3장 왜 걷기 운동으로 심장병이 낫는가
제4장 걷기 운동으로 고혈압을 고친 사람들
제5장? 당뇨병과 걷기 운동
제6장 에어로빅 걷기(Aerobic Walking)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