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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52205456 / 18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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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근, 김선일, 조성실, 김종일, 조성돈, 김영수, 정재영, 김수영, 김은정, 허준, 문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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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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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차며 미련하게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처량하게 바라볼지 모르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이 모르는 재미와 기쁨을 맛보았기에 그 누구보다 행복합니다.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전혀 알지 못하는 기쁨의 비결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월요일 아침 거울 앞에 선 당신의 표정은 행복하십니까? 주일 예배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가득 받은 당신. 그런데, 정작 월요일 아침 거울 앞에 선 당신의 표정은 어떠하나요?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려는 그 첫 시간에 주님의 용사로서의 당당함이 느껴지시나요? 장면을 바꾸어 월요일 러시아워 시간의 지하철 혹은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기대보다는 힘겨움이, 활기참보다는 힘겨움이 가득 찬 그들을 말이에요. 그 속에서 당신은 어떠한 모습으로 그들과 함께 있었나요? 크리스천인 당신은 그들과 구별되어 있었나요?... 월요일 아침 거울 앞에 선 당신의 표정은 행복하십니까? 주일 예배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가득 받은 당신. 그런데, 정작 월요일 아침 거울 앞에 선 당신의 표정은 어떠하나요? 다시 세상 속으로 들어가려는 그 첫 시간에 주님의 용사로서의 당당함이 느껴지시나요? 장면을 바꾸어 월요일 러시아워 시간의 지하철 혹은 버스 안에 있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세요. 기대보다는 힘겨움이, 활기참보다는 힘겨움이 가득 찬 그들을 말이에요. 그 속에서 당신은 어떠한 모습으로 그들과 함께 있었나요? 크리스천인 당신은 그들과 구별되어 있었나요? 하나님은 당신이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교회 속에서만 행복한 크리스천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기쁨을 누리는 크리스천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교회 속에서는 주님의 은혜로 넉넉해지고 풍성해지는 영혼의 감격을 누리지만, 그 감격은 단 하룻밤 사이에 콩나물시루 같은 출근/통학 지하철/버스 안에서 여지없이 무너져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는데, 왜 우리의 일상은 그렇지 않을까요? 그것은 ‘일상’ 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선물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요? 이미 우리에게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가정에서 만나는 수많은 문제들에 파묻힌 채로 행복의 열쇠를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선물을 찾아주는 분실물보관소 ‘행복한 크리스천’ 『행복한 크리스천』은 이처럼 바쁘고, 각박하고, 버거운 일상 속에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선물을 찾아주는 ‘분실물보관소’의 역할을 하려 합니다. 5가지의 테마로 묶은 35가지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일상의 삶 속에서 행복을 누리는 크리스천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행복한 크리스천』의 저자인 김형원 목사님은 ‘하나의 교회’와 ‘선교 한국’ 등으로 이 땅의 청년 크리스천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고 계시는 젊은 목회자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모델하우스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소망하고 계십니다. 김형원 목사님은 우리가 잃어버렸던 그 비밀을 「로마서」에서 찾으셨습니다. 우리를 현혹하고 있는 ‘이 세대’를 분별하고, 일상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이라고 말이죠. 그렇게 되면, 바쁜 일상이 여유로움으로, 각박한 일상이 풍요로움으로, 버거운 일상이 거뜬히 감당할 수 있음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김형원 목사님은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권면하여 주십니다. “캄캄한 밤이라도 산중이나 벌판에서는 밤하늘의 별을 식별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전등이나 네온사인이 번쩍거리는 도심에서는 별을 보기가 힘듭니다. 어느 것이 우리를 인도해 줄 수 있는 진짜 별이고 어느 것이 우리를 현혹하는 불빛인지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는 권고는 바로 이런 상황에 처한 우리에게 적절한 말씀입니다. 마음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현란한 불빛 속에서 진정한 별을 분별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새로워진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는다는 것의 실제입니다.”
“우리나라에 테니스가 처음 소개되었을 때에, 서양 선교사들이 테니스 치는 모습을 본 양반들이 혀를 끌끌 찼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더운 대낮에 땀을 흘리면서 공을 쫓아다니는 모습이 너무나 안스러워 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힘든 일은 하인에게나 시킬 일이지 ……. 쯧쯧” 하면서 혀를 찼다고 합니다. 선교사에게는 재미있는 테니스가 양반들의 눈에는 힘든 ‘일’로 보였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남들이 볼 때에는 힘들고 어렵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화창한 주일 아침에 만사를 제쳐두고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 힘써 번 돈을 헌금으로 바치고 선교와 구제를 위해 내어놓는 것,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써도 성공을 보장받기 어려운 세상에서 정직과 공평의 원칙을 미련스럽게 지키면서 일 하는 것,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그 맛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혀를 끌끌 차면서 미련하게 사는 우리들을 처량하게 바라볼지 모르지만, 우리는 그들이 모르는 재미와 기쁨을 맛본 사람들입니다. 직접 해 보지 않으면 전혀 알지 못하는 기쁨의 비결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직접 하지 않고는 누릴 수 없는 기쁨〉 중에서
목차
머리말_‘이 세대’를 분별하고,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보기를 소망하며 ……
chapter 1 일상의 기쁨
Make a good day!
일상의 기쁨
직접 하지 않고는 누릴 수 없는 기쁨
무의미가 이루는 의미?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왜 이렇게 바쁜가!
chapter 2 내가 원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는 나!
참된 사랑은 참된 지식에서부터
내가 원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원하는 나!
행복해지려고 예수를 믿는가?
믿음을 어디에 쓰시렵니까?
우리 안에 있는 아이히만
물에 잠기지 않는 오른팔
첫사랑을 잊어버리지 않았는가?
chapter 3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려고 합니까?
배움의 완성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려고 합니까?
마음의 눈으로 보기
보이지 않는 곳에 더 충실하라
아이의 입장에서
내 안에 있는 권력욕
신문읽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
chapter 4 삶이 틀어진 곳에서 다시 경기를 시작하라
삶이 틀어진 곳에서 다시 경기를 시작하라
흉측하게 생긴 발
가벼운 발걸음
맷집 키우기
껍질을 벗어야 할 때
chapter 5 그들의 이야기를 한 번만 들어준다면
단지 그대가 있음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그렇게 대하신 것처럼
그들의 이야기를 한 번만 들어준다면
유쾌한 포기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멀리가려거든 함께 손잡고 가라
당신은 문명인입니까? 야만인입니까?
세상을 살 만한 곳으로 만드는 사람들
문제 많은 세상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