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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큰스님2

시리즈 : 만화 성철 큰스님 [2]

원택스님 저 | 열린박물관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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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주라는 세속의 옷을 벗고 다시 태어난 성철 스님은 전국 방방곡곡에 있는 절을 돌아다니며 수행을 시작한다. 눕지도 잠자지도 않고 수행을 하는 ‘장좌불와’를 8년간 계속했고, 생쌀과 생야채만 먹으며 자기를 바로 보는 수행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해방 이후에는 흐트러진 불교를 바로잡고자 ‘봉암사 결사’를 주도해 한국 불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또한 누더기 세 벌로 평생을 살 정도로 청렴한 삶을 사셨다.

책을 좋아했고, 의에 밝았으며, 진리를 찾아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평생 공부하는 자세로 살았던 성철 스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 소중한 삶의 가치를 찾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원택스님
지은이 : 벽해 원택
1967년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친구를 따라 찾아간 백련암에서 성철 스님과 처음 만났다. 이러한 인연으로 1972년 출가한 이후 22년 동안 성철 스님을 시봉했다. 조계종 총무원 총무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조계종 백련불교문화재단 이사장, 도서출판 장경각 대표, 부산 고심정사 주지를 맡고있다. ≪성철 스님 시봉이야기≫ ≪성철 스님 화두 참선법≫ ≪성철 스님의 짧지만 큰 가르침≫ 등을 펴냈다.
  

그림 : 이태수
우리나라 자연을 30년 가까이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꼼꼼한 관찰을 바탕으로 자연이 품은 느낌을 살려 내는 화가예요. 사진이나 기계를 써서 그린 그림과 다르게 오롯이 손과 마음으로 자연을 담아요. 자연 생명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기면 풀어 내지 않고는 작업을 하지 못하는 아주 느리고 느린 화가예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알록달록 무당벌레야》, 《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요》, 《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우리 순이 어디 가니》, 《심심해서 그랬어》, 《바빠요 바빠》, 《우리끼리 가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잃어버린 구슬》, 《옹달샘 이야기》,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개미가 날아올랐어》, 《지렁이가 흙 똥을 누었어》, 《나비 때문에》, 《잘 가, 토끼야》 들이 있어요.  

목차

1권

글쓴이의 말 - 평생 수행의 한 길만을 오롯하게 걸어오신 성철 스님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세 살 때부터 남달랐던 아이
2장 책벌레 영주
3장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4장 가슴 가득 차오르는 의문
5장 스님이 주고 가신 책 한 권
6장 화두를 가지고 참선을 시작하다
7장 성철 스님이 된 영주

부록_성철 스님의 생애



2권

1장 괴짜 성철 스님
2장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살자
3장 삼천배를 해야만 만날 수 있는 스님
4장 청담 스님과의 각별한 우정
5장 산은 산, 물은 물
6장 스님에게는 가족이 없다
7장 가야산 호랑이 스님
8장 빛이 되어 떠난 성철 스님

에필로그
부록_ 성철 스님의 생애
_ 시대적 배경과 성철 스님의 발자취
_ 성철 스님의 평생 도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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